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학생입니다. 지금은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를 시작한지 1달뒤 여학생이 왔습니다.. 그 여학생도 지금 같이 알바를 하고 있고요.. 그 여학생을 보는 순간 첫 떨림이 났습니다 완벽하게 제 이상형에 가까운 귀여운 스타일!! 이쁘기까지!! 귀여운 말투는 덤이구요 제 첫 짝사랑이 시작 되었습니다. 곧 알바 그만 두게 되는데 그 전에 번호라도 따고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그녀와 말을 잘 안합니다 A형이다 보니 소심하고 별에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차이면 어쩌지? 그 전에 말 할 용기도 안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연애 고수분들.. 참고)모쏠은 아니에여 .. 다만 제 이상형에 완벽해서...그만ㅠ4
드디어 이상형을 만났습니다..
저는 20대 초반 학생입니다.
지금은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를 시작한지 1달뒤 여학생이 왔습니다..
그 여학생도 지금 같이 알바를 하고 있고요..
그 여학생을 보는 순간 첫 떨림이 났습니다
완벽하게 제 이상형에 가까운 귀여운 스타일!! 이쁘기까지!! 귀여운 말투는 덤이구요
제 첫 짝사랑이 시작 되었습니다.
곧 알바 그만 두게 되는데 그 전에 번호라도 따고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그녀와 말을 잘 안합니다
A형이다 보니 소심하고 별에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차이면 어쩌지? 그 전에 말 할 용기도 안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연애 고수분들..
참고)모쏠은 아니에여 .. 다만 제 이상형에 완벽해서...그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