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김정일 땡칠이 목욕탕가다~

마이달링2004.01.16
조회1,845

링컨과 김정일,그리고 땡칠이모두 그날따라 몸이 근지러워따.

그래서 위대한 링컨대통령이 욕실에 물을 받으려고하는데

그날따라 온수가 잘 안받아지길래 열이 받아

그냥 근처 목욕탕에 가기로했다.

 

그리고 김정일국방위원장도 목욕탕에갔다.

 

또 항상 링컨대통령을 존경하는 땡칠이도 목욕탕에갔다.

 

모두같은 목욕탕으로....

 

 

 

링컨과 김정일,땡칠이는 탕속에들어가서 때를 빼는데

땡칠이는 어디서도 보지못했던

링컨의 실물에 너무나 반해 탈의실로 들어가 종이와 연필을가져온다

왜냐면 싸인을 받고싶었기때문이었다.

 

그런데 링컨이 그 새 목욕을 마치고 탈의실로 들어오는것이었다.

그리고 탈의실 서랍문을 열려고보니

문이열려있엇다.

링컨은 크게놀라 재빨리 문을열자 그곳엔 옷이 없었다.

최고급 노띵X 양복이다보니 벌써 쌔벼간것;;

 

링컨의 채면에서 주인한테 따질수도 없는 노릇이고;;

 

링컨은 신앙심이 깊은사람이기때문에

하나님께 그자리에서 기도를한다

 

"하나님,  이링컨에게 속옷이라도 내려주십시오"

그러자

야광최고급A급팬티가내려와따.(링컨을 모욕하는것은 아닙니다 -_-')

 

그리고 땡칠이는 사인을 받았따.

 

그리고옷을 입으려는데;;  땡칠이의 옷이 정신병자에 의해 갈귀갈귀 쯪어진 것이다.

그래서 땡칠이도기도햇다

 

"하나님, 져한테 속옷을 내려주십쇼"

그러자

낡은천으로된 팬티가 떨어졋다.

 

"하나님!+ +a 이러시면되시옵니까! 아무리 링컨님은 대통령이라 하나

져도같은사람인데 어찌이렇게 차별을 하십니까!!!"

그러자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니뒤를보아라"

뒤를 돌아보았다.

거기엔 김정일이 귀져기 하기스를 차고있었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