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다보이는건 아니구요 너무나 이쁜 바닷물색깔의 파도가 약하게 치는 모래사장에서 모래를 파고 있는데 손가락 굵기만한 지렁이가 여기저기 보이는거예여.. 제가 징그러워서 막대기루 들어올린거 같은데 그뒤론 생각이 안나네여..글구 모래 파다가 검은시체두 보고 놀래서 다시 파묻기두 햇는데 이꿈땜에...찝찝하네여...
이게 태몽인지??
바다가 다보이는건 아니구요
너무나 이쁜 바닷물색깔의
파도가 약하게 치는 모래사장에서 모래를 파고 있는데
손가락 굵기만한 지렁이가 여기저기 보이는거예여..
제가 징그러워서 막대기루 들어올린거 같은데
그뒤론 생각이 안나네여..글구
모래 파다가 검은시체두 보고 놀래서 다시 파묻기두 햇는데
이꿈땜에...찝찝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