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연애 그리고 후폭풍, 느끼는감정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남자입니다. 저는 양심을 걸고 이 글에 진실만을 적을 것을 맹세하며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자친구는 저와 동갑입니다. 20살에 같이 알바하면서 만났구요. 알바하면서 알고보니 초등학교동창, 같은혈액형등 이런게 운명이구나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먼저 짝사랑을 시작하고 친구로 지내다가 두번의 고백,6개월을 쫓아다니면서 힘든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저희 둘다 진지한 사랑을 한 것 은 처음이였지요 저도 처음에는 엄청 잘해주고 평생 결혼을 하자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입장에서 글을 쓴것입니다. 여자친구를 알바끝날때 맞춰서 데리러 가고 집에 데려다 주고 뭐 수백번을 했습니다. 5년동안 만나면서 서로 직장도 바뀌고, 바빠질때도 있고 뭐 그랬지만 처음과 같은 마음 변하기 싫어서 많이 데리러도 가고, 기념일도 재미난 이벤트 생각해서 챙겨주고 했습니다. 추운 새벽에 끝나는 그녀를 데리러 가서 커피한잔 손에 쥐고 그녀오기만을 기다리고 잠이 많은 여자친구를 위해 인터넷교육받는것도 저도 잠 5시간자면서 대신 해주고, 볼링,야구 취미도 공유하며 생각도 공유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군대는 산업체로 복무하여서 군대에 관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저에게도 큰 고민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표현이 서툴렀습니다. 사귈 당시에도 사랑하다는말 한마디 못하는 여자였습니다. 저를 만나고 사랑한다는 말도 해주고, 스킨십도 예민하게 받아들이던 그녀가 저에게 만큼은 최선을 다해주고 사랑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기적인 부분도 있었습니다. 자기가 맘에 안들면 무조건 안되는거고... 절대 사과는 하지 않으며... 자기는 되고 저는 안되는 그런 단점도 있었지요... 그런거 다 참아가면서 5년연애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 입장도 있었습니다. 처음에 그렇게 잘해주고 아끼는 마음을 갖던 제가 변했다는 거죠... 아 물론 저도 변했다는거 알고있지만...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대로 다 해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저도 사람이니까요... 결국 이런 일들로 인해 제가 지치고 힘든상황속에서 헤어지자는 말을 먼저 꺼냈지요... 우리는 헤어짐과 만남을 몇번 반복하던 커플이였으므로... 이제 헤어지면 정말 끝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고 끝났습니다... 저는 헤어지고 한달정도는 괜찮았고 밥도 잘먹었고 친구들도 잘만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한달정도 됐을쯔음... 여자친구에게 새로운 남자가 생겼습니다. 친구들 말을 들어보면 그남자는 소개받았고, 매일매일 회사앞으로 데리러 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 소식을 듣고 난 뒤부터 전여자친구가 그립고 생각나고 미칠 것 같습니다. 전여자친구가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곤합니다... 우리 헤어진지 한달바께 안됐는데 벌써 그런 불같은 사랑을 하는 남자가 생겼다니...정말 지치고 힘이 듭니다.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잠도 안오고 밥도 못먹고 미칠듯이 괴롭습니다. 근데 전여친은 그남자와 데이트도 즐기고 놀러갈 계획도 짜고 있는거 같아서... 괴롭습니다. 전여친이 헤어지길 기다려야 되나요... 아니면 그냥 잊어야하나요... 제 마음 정말 어떡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12
5년연애 그리고 후폭풍, 느끼는감정
5년연애 그리고 후폭풍, 느끼는감정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남자입니다.
저는 양심을 걸고 이 글에 진실만을 적을 것을 맹세하며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자친구는 저와 동갑입니다. 20살에 같이 알바하면서 만났구요.
알바하면서 알고보니 초등학교동창, 같은혈액형등 이런게 운명이구나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먼저 짝사랑을 시작하고 친구로 지내다가 두번의 고백,6개월을 쫓아다니면서
힘든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저희 둘다 진지한 사랑을 한 것 은 처음이였지요
저도 처음에는 엄청 잘해주고 평생 결혼을 하자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입장에서 글을 쓴것입니다.
여자친구를 알바끝날때 맞춰서 데리러 가고 집에 데려다 주고 뭐 수백번을 했습니다.
5년동안 만나면서 서로 직장도 바뀌고, 바빠질때도 있고 뭐 그랬지만
처음과 같은 마음 변하기 싫어서 많이 데리러도 가고, 기념일도 재미난 이벤트 생각해서 챙겨주고
했습니다. 추운 새벽에 끝나는 그녀를 데리러 가서 커피한잔 손에 쥐고 그녀오기만을 기다리고
잠이 많은 여자친구를 위해 인터넷교육받는것도 저도 잠 5시간자면서 대신 해주고,
볼링,야구 취미도 공유하며 생각도 공유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군대는 산업체로 복무하여서 군대에 관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저에게도 큰 고민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표현이 서툴렀습니다. 사귈 당시에도 사랑하다는말 한마디 못하는 여자였습니다.
저를 만나고 사랑한다는 말도 해주고, 스킨십도 예민하게 받아들이던 그녀가 저에게 만큼은
최선을 다해주고 사랑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기적인 부분도 있었습니다. 자기가 맘에 안들면 무조건 안되는거고...
절대 사과는 하지 않으며... 자기는 되고 저는 안되는 그런 단점도 있었지요...
그런거 다 참아가면서 5년연애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 입장도 있었습니다.
처음에 그렇게 잘해주고 아끼는 마음을 갖던 제가 변했다는 거죠...
아 물론 저도 변했다는거 알고있지만...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대로 다 해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저도 사람이니까요...
결국 이런 일들로 인해 제가 지치고 힘든상황속에서 헤어지자는 말을 먼저 꺼냈지요...
우리는 헤어짐과 만남을 몇번 반복하던 커플이였으므로... 이제 헤어지면 정말 끝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고 끝났습니다...
저는 헤어지고 한달정도는 괜찮았고 밥도 잘먹었고 친구들도 잘만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한달정도 됐을쯔음... 여자친구에게 새로운 남자가 생겼습니다.
친구들 말을 들어보면 그남자는 소개받았고, 매일매일 회사앞으로 데리러 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 소식을 듣고 난 뒤부터 전여자친구가 그립고 생각나고 미칠 것 같습니다.
전여자친구가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곤합니다... 우리 헤어진지 한달바께 안됐는데
벌써 그런 불같은 사랑을 하는 남자가 생겼다니...정말 지치고 힘이 듭니다.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잠도 안오고 밥도 못먹고 미칠듯이 괴롭습니다.
근데 전여친은 그남자와 데이트도 즐기고 놀러갈 계획도 짜고 있는거 같아서... 괴롭습니다.
전여친이 헤어지길 기다려야 되나요... 아니면 그냥 잊어야하나요...
제 마음 정말 어떡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