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긴 수원시 팔달구 수ㅇ아파트입니다. 남편 일하는데 따라 나왔는데 도와줄만한게 끝나서 제 차 (렉스턴)에서 시동 켜고 에어컨쐬고 있는데 경비아저씨ㅡ어디 오셨어요 저ㅡㅇ호 일 하러 왔어왔어요~ 잠시 뻘줌하시더니 경비아저씨ㅡ시동끄세요 저ㅡ예??? 경비아저씨ㅡ주민이 시끄럽다고 전화가 왔으니까 시동끄세요 주차를 1층주민들 사시는곳 베란다 앞에 바로 한것도 아니고 멀리 떨어져 있는데 살다살다 이런 소리 처음 듣는거라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런데 바로 때마침 신랑이 제 한테 오는거예요 저ㅡ오빠,시끄럽다고 시동 끄시라는데 어떡해? 남편ㅡ왜 그러시죠? (남편이 한 덩치합니다) 경비아저씨ㅡ아니..아니예요 ^^문 닫으세요^___^ 에어컨 시원하게@'*:;:#& 휙=3=3 순식간에 친절웃음 지으시며 가시더라구요 뭐지...진짜 주민들이 민원을 주신걸까 의심도 되고 여자라 우습게 보여 괜히 시비걸려다 남자있으니까 가신건지... 후자라면... 혼자 다니다 봄 이런일이 적지않아서 이런 일들이 많아서 신랑도 학을떼거든요 같은 남자지만 남자새끼들(신랑표현입니다) 찌질한 놈들 찌질이 같은것들이 약해보이는 사람한테 갑질하고 자빠졌다고(오해마세요 신랑표현입니다) 저 혼자 있을땐 괜히 시비 걸다가 남편 나타나면 내가 언제? 쏘리ㅡ 휙=3=3 사라지기 일수. 별일 아니지만 기분이 안좋아요... 227
주차장에서시동켜고있으면안되요
지금 여긴 수원시 팔달구 수ㅇ아파트입니다.
남편 일하는데 따라 나왔는데 도와줄만한게 끝나서
제 차 (렉스턴)에서 시동 켜고 에어컨쐬고 있는데
경비아저씨ㅡ어디 오셨어요
저ㅡㅇ호 일 하러 왔어왔어요~
잠시 뻘줌하시더니
경비아저씨ㅡ시동끄세요
저ㅡ예???
경비아저씨ㅡ주민이 시끄럽다고 전화가 왔으니까
시동끄세요
주차를 1층주민들 사시는곳 베란다 앞에 바로 한것도 아니고 멀리 떨어져 있는데
살다살다 이런 소리 처음 듣는거라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런데 바로 때마침 신랑이 제 한테 오는거예요
저ㅡ오빠,시끄럽다고 시동 끄시라는데 어떡해?
남편ㅡ왜 그러시죠?
(남편이 한 덩치합니다)
경비아저씨ㅡ아니..아니예요 ^^문 닫으세요^___^ 에어컨 시원하게@'*:;:#& 휙=3=3
순식간에 친절웃음 지으시며 가시더라구요
뭐지...진짜 주민들이 민원을 주신걸까 의심도 되고
여자라 우습게 보여 괜히 시비걸려다 남자있으니까
가신건지...
후자라면...
혼자 다니다 봄 이런일이 적지않아서
이런 일들이 많아서 신랑도 학을떼거든요 같은 남자지만 남자새끼들(신랑표현입니다) 찌질한 놈들 찌질이 같은것들이 약해보이는
사람한테 갑질하고 자빠졌다고(오해마세요 신랑표현입니다)
저 혼자 있을땐 괜히 시비 걸다가 남편 나타나면
내가 언제? 쏘리ㅡ 휙=3=3 사라지기 일수.
별일 아니지만 기분이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