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홈+++ 의 갑질과 횡포

직딩2016.08.14
조회180

안녕하세요 평소에 판을 즐겨 읽는 27세 직딩입니다..

 

그런데 저희 친척이 운영하는 용역회사(아웃소싱)가 대기업 홈000 로 부터 갑질을 당하고 있기에

억울한 점을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상황요약1]

1. 홈000에서는 친척회사와 계약을 맺고 용역사원(미화 및 청소)을 쓰고있음

2. 무빙워크를 청소하던 용역사원이 홈000의 구조물에 끼여 사망

3. 구조물에 안전 문제가 있다고 본 마트 측이 곧바로 구조물 철거

4. 피해 보상은 마트 본사가 아닌 100% 용역업체 몫으로

5. 책임없다던 홈000, 유족과의 합의서에 이름 끼워넣기

 

마트 측에서의 안전장치 관리부실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 후 마트 본사도 내부 점검을 벌여 관리부실 사실을 확인을 했고,

무빙워크 옆 광고판이 있었는데 지금은 흔적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본 마트 측이 곧바로 철거, 이것은 마트 측에서의 잘못을 인정하는 꼴입니다.

 

쉽게말해 만약 고객이 사고가 났다면 안전장치 미흡한 마트 측의 실수이지만

용역사원의 사고는 안전장치 미흡한 마트 측의 실수가 아니고 전적으로 용역사원의 실수라는 겁니다.. 

누가 사고났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고의 원인이 중요한겁니다.

 

[상황요약2]

1. 명절때마다 용역업체에 상품권과 선물세트 강매

2. 2007년 부터 지난 1월까지 2억4천만 원어치 사들임

3. 임직원의 실적에 도움이 되도록 용역업체에 구체적인 사원번호 요청까지

4. 이런 행위가 광범위하게 퍼져 있어 금지하는 법 생김

5. 아직도 상품권 및 선물세트 강매하고 있는 증거있음

6. 그럼에도 마트측은 부인

 

밑에는 뉴스내용을 캡쳐했습니다.

뉴스와 기사에 떴지만 이슈화되지 않고 있어 이렇게 직접 나서게 됩니다..

 

 

 

 

 

 

 

 

 

 

 

 

 

 

 

 

 

[상황요약2]

1. 명절때마다 용역업체에 상품권과 선물세트 강매

2. 2007년 부터 지난 1월까지 2억4천만 원어치 사들임

3. 임직원의 실적에 도움이 되도록 용역업체에 구체적인 사원번호 요청까지

4. 이런 행위가 광범위하게 퍼져 있어 금지하는 법 생김

5. 아직도 상품권 및 선물세트 강매하고 있는 증거있음

6. 그럼에도 마트측은 부인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이 상황을 이슈화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댓글로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YTN 뉴스

링크

-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802052541052

-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803053007268

 

제가 쓴 글에 문제가 될 시에 삭제하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