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톡에 글을 쓰네요 .. 황당한일로;;ㅋ 오늘아침에 있던던 일입니다. 저희회사에 고양이새끼한마리를 키웁니다. 근데 아침에 출근을 해보니 고양이새끼가 좀 이상했어요. 몸이 젖어있고 자기몸을 자꾸 핥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물에 빠졋나 싶어서 그러려니했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싶어서 오늘 회사에 맨처음 출근 과장님께 여쭈어봣죠. "과장님~고양이가 물에 빠졋나봐요~몸이 젖어있네요." 그러니 과장님이 하신말씀;;;;;;;; "아~그거 내가 아침에 킬라뿌렷다~자꾸 긁길래 몸에 벌레있나싶어서." -__-;;;;;;;;;;;;;;;;; 이게 말이 됩니까,,아무리 나이가많으셔도 그렇지,, 저희과장님 연세가 좀 많으시거든요,,육십넘으셔서 칠십을 바라보시지요... 과장님 평소성격은 착하시고 조용하시고 정말 성실하셔서,, 제가 참 잘해드릴려고 노력하거든요 근데 오늘아침엔 좀 놀라기도하고 황당해서 말씀드렷죠 고양이한테 킬라뿌리면 안된다고 탈나면 어떻하냐고 그러니 그때 생각나셧는지 먼지 그럼 목욕을 시킬까?? 그러시는겁니다 ;;; 저희회사에 뜨거운물도 안나오고 날씨가 차서 감기걸리거든요 그래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할수없이 젖은수건으로 대충 고양이 닦앗습니다. 좀 낫긴하네요 아..좀 기가막힙니나 ㅠㅠ 나이드신분한테 이런말씀 드리기 죄송하지만.. 좀 생각이 없으신거 같아요... -_- 새끼고양인 괜찮겟죠?? ㅠㅠㅠㅠㅠㅠ
과장님이 새끼고양이한테 킬라뿌렷어요 -_-;;;;;
오랜만에 톡에 글을 쓰네요 .. 황당한일로;;ㅋ
오늘아침에 있던던 일입니다.
저희회사에 고양이새끼한마리를 키웁니다.
근데 아침에 출근을 해보니 고양이새끼가 좀 이상했어요.
몸이 젖어있고 자기몸을 자꾸 핥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물에 빠졋나 싶어서 그러려니했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싶어서
오늘 회사에 맨처음 출근 과장님께 여쭈어봣죠.
"과장님~고양이가 물에 빠졋나봐요~몸이 젖어있네요."
그러니 과장님이 하신말씀;;;;;;;;
"아~그거 내가 아침에 킬라뿌렷다~자꾸 긁길래 몸에 벌레있나싶어서."
-__-;;;;;;;;;;;;;;;;; 이게 말이 됩니까,,아무리 나이가많으셔도 그렇지,,
저희과장님 연세가 좀 많으시거든요,,육십넘으셔서 칠십을 바라보시지요...
과장님 평소성격은 착하시고 조용하시고 정말 성실하셔서,,
제가 참 잘해드릴려고 노력하거든요
근데 오늘아침엔 좀 놀라기도하고 황당해서 말씀드렷죠
고양이한테 킬라뿌리면 안된다고 탈나면 어떻하냐고
그러니 그때 생각나셧는지 먼지 그럼 목욕을 시킬까??
그러시는겁니다 ;;; 저희회사에 뜨거운물도 안나오고 날씨가 차서 감기걸리거든요
그래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할수없이 젖은수건으로 대충 고양이 닦앗습니다.
좀 낫긴하네요 아..좀 기가막힙니나 ㅠㅠ 나이드신분한테 이런말씀 드리기 죄송하지만..
좀 생각이 없으신거 같아요... -_- 새끼고양인 괜찮겟죠??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