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만 외국에서 홀로 작은 민박집을 하고 계십니다. 식사가 맛나다며 입소문을 듣고 오시는 손님이 많으셔서 그럭저럭 운영을 하시고 계시는중.. 외국생활을 오래하신 부부를 만나 친하게 지내셨습니다. 그부부는 저희엄마보다 연세가 많으시고 언제나 따뜻한 말을 해주셔서 엄마는 너무 좋으신 분들을 만나게 되었다며 너무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그분들께서 식당을 하고 싶은데 자기네는 나이가 많아 엄마와 같이 해보는게 어떨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엄만 정말 좋은사람들과 동업하게 되는것이 정말 행운이라며 흔쾌히 승락하셨습니다. 서로 한국돈 3천500만원을 투자하기로 하고 서로 구두하에 합의하였고 저희 엄만 계약서를 쓰지 않은상태에서 돈을 내주었습니다.(물론 그집도 같이 돈을 냈는지 안냈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냈다니 냈겠지 확인도 안한상태였구요) 항상 저희집에 출장나올때마다 저희집에 묵고 계시는 분들이 계신데 식사하러 그분들 댁에 갔다가 (책임자는 전혀 없었구.)음식이 맛있다며 다음번에 여기서 묵어야되겠다라며 말씀하시고 한국으로 가셨습니다. 그후 2달후 그회사 소장님이 저희집에 묵겠다며 예약을 했지만 빈방이 있었지만 며칠후예약된방이라 그 부부께서 하시는 민박집을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그분께서는 아는사람도 없구 불편하다며 일이 일찍끝나게 되 한국에 일찍 가도 될것같다며 빈방있는걸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부께 전화로 사정설명을 하고 저희집으로 모셔왔습니다. 그분들께서도 그러라하셨고요. 그랬더니 손님을 빼돌렸다며 집에와 행패를 부렸습니다. 상황설명을 하고 데려온 엄마는 그래도 잘못했다며 머리를 조아리며 울면서 잘못했다고 비셨습니다. 그후 그회사에서 단체손님을 저희집에 2달간 묵게 해서 보내셨습니다. 그랬더니 한술 더뜨더군요... 그리고 그식당에 요리사를 못구해 옆 나라에서 있는 분을 간신히 구했고 그요리사부께서는 수술차 한국에 갔다 돌아오겠다고 수술한지 일주일만에 식당때문에 급히오셨습니다. 하지만 동업하기로한 부부의 아내분과의 편치않은 감정때문에 저희엄마에게 전화로 막 퍼부우시곤 일주일만에 해고를 당하셨습니다. 마침 저희민박집 주방에 주방장님이 한국가셨고 그래서 저희집에 머무시게 되었습니다. 그 요리사분께서 해고를 당하시고 다시 개업준비를 하신다고 문을 닫아버렸고 그식당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연락도 전혀 없었습니다. 개업식 하루전날 엄마 핸드폰에 부재중전화 한통화가 와있었습니다.그래서 저녁때 전화를 드려야지하고 마트를 갔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내일개업한다고....","전화를 계속했는데 전화를 안받았다"라며 말씀하시데요. 엄청황당했습니다. 그래도 개업식날 갔지요 그런데 완전 꿔다놓은 보리자루더군요. 사람을 본척만척..해가며.. 그래서 이런상태에선 동업이아니라 원수가 될것같다며 그부부께 찾아가 의논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지분식으로해서 이익금이 나면 이익금을 돌려주겠다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저희엄만 그건 안되겠다.라고 말했고 그럼 인수자를 찾아와라 라고 말하더군요 인수자 찾기가 그렇게 쉽습니까? 한국도 아닌 외국에서... 그러면서 또 손님을 빼갔느니 어쩌니 하기 시작했고.. 말이 밀린다 싶으면 무조건 손님 빼갔다라고 말하더군요. 그러고 며칠 고심끝에 우리돈이 어떻게 어디로 들어갔는지 알아야할것같아 제남동생과 엄마가 장부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핑계 저핑계를 대며 어쩔땐 소리도 지르고 어쩔땐 욕도해가며.. 줄생각을 안하는것입니다. 그래도 갔지요.장부보여달라고 그 남편이라는 사람이 입고있던 점퍼로 엄마를 후려치며 **년 배워먹지도 못하게 어디서 행패냐며(누가행패인지는 모르지만.)계속 후려치는것이 아닙니까. 그걸보며 어느자식이 가만있겠습니까? 딱막았죠. 그랬더니 때릴려고? 어디한번때려봐?라고 하고 들이대는것이였습니다. 단지, 맞는엄마 못맞게 막았다고 말입니다. 그러더니 장부를 내던지며 자기 딸이 &&경찰서 외사과에 있는데 너희 가만안둬 라고 협박까지 하더군요. 그러고 집에와서 보니 저희엄마 손이 맞아 찢어져있더군요. 그러고는 장부검토 1시간만에 얼토당토하지 않는걸 마구 적어놓고 장부에 자기네 돈이 더 많이 들어가있다는걸 써놓았더군요 한달에 2번 월세가 나가지 않나 자본금 운영금 따로 책정해놓고 자본금 운영금 합쳐서 자본금에다가 나갔다고 해놓고 다시 운영금 따로 마이너스를 시켰더군요 제가 1시간동안만 잡아낸게 약 천만원되더라구요 거기에 식당운영하면서 장사도 안한날짜에 장봐놨다라고 해놓지 않나.. 가지 가지더군요 그후 엄마가 잠시 한국에 다녀오게되었고 그사이에 그식당에 주방장으로 계시던분이 아시는분과 찾아오게되셨다고 1달만에 잘렸다고.. 이틀간 어린아들과 굶고 있었다고 그런데 갑자기 있던집에서 나가라고 밤중에 찾아와서 행패를 부렸답니다. 그 옆에있는나라에서 비자받고 잘 사는사람 일주일에 2번씩 쉬게해준다 월급은 500씩주겠다.(부부가) 비자는 바로 해주겠으며, 아파트도 렌트해주겠다. 등의 조건을 내걸고는 데려와놓고는 그 주방장인 남편이 비자문제로 다른나라가있을때 나가라고 행패를 부렸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절대 돈 돌려주지 않을꺼라며.. 자기딸한테..(또 딸타령하던군요)연락해서 어떻게 하겠다고. 그렇게 신신당부를 하더랍니다. 그래서 오늘 무슨결단을 내야하기에 쫒아갔습니다 그 집남편이 저희엄마 보자마자 삿대질을 하더군요. 가만두다간 한대맞을것같아. 조심스레"저 삿대질은..."하는데 주먹으로 옆구리를 퍽 때리는거 아닙니까? 그러고 엄마도 한대 맞구요 그걸보고 저희 항상 당하는걸 아시는 손님이 제가 맞는걸보고 말리다가 싸움이 났는데 멱살잡히고 목졸리고 하다가 그집 부인이 너 이름 알고 가야겠다며 자기 딸에게 연락해(&&경찰서 외사과에있는) 너조사할거라며.그러고는 대사관에 연락해 너 가만안두겠다며 그러고는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정말 오늘 있었던 일때문에 너무 황당합니다. 또 황당해 쓴글이라 너무 횡설수설이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막막해요.. 좀 도와주세요
저희가족 사기당한건가요?
저희엄만 외국에서 홀로 작은 민박집을 하고 계십니다.
식사가 맛나다며 입소문을 듣고 오시는 손님이 많으셔서 그럭저럭 운영을 하시고 계시는중..
외국생활을 오래하신 부부를 만나 친하게 지내셨습니다.
그부부는 저희엄마보다 연세가 많으시고 언제나 따뜻한 말을 해주셔서 엄마는 너무 좋으신 분들을 만나게 되었다며 너무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그분들께서 식당을 하고 싶은데 자기네는 나이가 많아 엄마와 같이 해보는게 어떨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엄만 정말 좋은사람들과 동업하게 되는것이 정말 행운이라며
흔쾌히 승락하셨습니다.
서로 한국돈 3천500만원을 투자하기로 하고 서로 구두하에 합의하였고
저희 엄만 계약서를 쓰지 않은상태에서 돈을 내주었습니다.(물론 그집도 같이 돈을 냈는지 안냈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냈다니 냈겠지 확인도 안한상태였구요)
항상 저희집에 출장나올때마다 저희집에 묵고 계시는 분들이 계신데 식사하러 그분들 댁에 갔다가 (책임자는 전혀 없었구.)음식이 맛있다며 다음번에 여기서 묵어야되겠다라며 말씀하시고 한국으로 가셨습니다.
그후 2달후 그회사 소장님이 저희집에 묵겠다며 예약을 했지만 빈방이 있었지만 며칠후예약된방이라 그 부부께서 하시는 민박집을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그분께서는 아는사람도 없구 불편하다며 일이 일찍끝나게 되 한국에 일찍 가도 될것같다며 빈방있는걸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부께 전화로 사정설명을 하고 저희집으로 모셔왔습니다. 그분들께서도 그러라하셨고요.
그랬더니 손님을 빼돌렸다며 집에와 행패를 부렸습니다.
상황설명을 하고 데려온 엄마는 그래도 잘못했다며 머리를 조아리며 울면서 잘못했다고 비셨습니다.
그후 그회사에서 단체손님을 저희집에 2달간 묵게 해서 보내셨습니다.
그랬더니 한술 더뜨더군요...
그리고 그식당에 요리사를 못구해 옆 나라에서 있는 분을 간신히 구했고 그요리사부께서는 수술차 한국에 갔다 돌아오겠다고 수술한지 일주일만에 식당때문에 급히오셨습니다.
하지만 동업하기로한 부부의 아내분과의 편치않은 감정때문에 저희엄마에게 전화로 막 퍼부우시곤 일주일만에 해고를 당하셨습니다.
마침 저희민박집 주방에 주방장님이 한국가셨고 그래서 저희집에 머무시게 되었습니다.
그 요리사분께서 해고를 당하시고 다시 개업준비를 하신다고 문을 닫아버렸고 그식당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연락도 전혀 없었습니다.
개업식 하루전날 엄마 핸드폰에 부재중전화 한통화가 와있었습니다.그래서 저녁때 전화를 드려야지하고 마트를 갔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내일개업한다고....","전화를 계속했는데 전화를 안받았다"라며 말씀하시데요.
엄청황당했습니다. 그래도 개업식날 갔지요 그런데 완전 꿔다놓은 보리자루더군요. 사람을 본척만척..해가며..
그래서 이런상태에선 동업이아니라 원수가 될것같다며 그부부께 찾아가 의논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지분식으로해서 이익금이 나면 이익금을 돌려주겠다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저희엄만 그건 안되겠다.라고 말했고 그럼 인수자를 찾아와라 라고 말하더군요
인수자 찾기가 그렇게 쉽습니까? 한국도 아닌 외국에서...
그러면서 또 손님을 빼갔느니 어쩌니 하기 시작했고.. 말이 밀린다 싶으면 무조건 손님 빼갔다라고 말하더군요.
그러고 며칠 고심끝에 우리돈이 어떻게 어디로 들어갔는지 알아야할것같아
제남동생과 엄마가 장부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핑계 저핑계를 대며 어쩔땐 소리도 지르고 어쩔땐 욕도해가며..
줄생각을 안하는것입니다. 그래도 갔지요.장부보여달라고
그 남편이라는 사람이 입고있던 점퍼로 엄마를 후려치며 **년 배워먹지도 못하게 어디서 행패냐며(누가행패인지는 모르지만.)계속 후려치는것이 아닙니까.
그걸보며 어느자식이 가만있겠습니까?
딱막았죠.
그랬더니 때릴려고? 어디한번때려봐?라고 하고 들이대는것이였습니다.
단지, 맞는엄마 못맞게 막았다고 말입니다.
그러더니 장부를 내던지며 자기 딸이 &&경찰서 외사과에 있는데 너희 가만안둬 라고 협박까지 하더군요.
그러고 집에와서 보니 저희엄마 손이 맞아 찢어져있더군요.
그러고는 장부검토 1시간만에 얼토당토하지 않는걸 마구 적어놓고
장부에 자기네 돈이 더 많이 들어가있다는걸 써놓았더군요
한달에 2번 월세가 나가지 않나
자본금 운영금 따로 책정해놓고
자본금 운영금 합쳐서 자본금에다가 나갔다고 해놓고
다시 운영금 따로 마이너스를 시켰더군요
제가 1시간동안만 잡아낸게 약 천만원되더라구요
거기에 식당운영하면서 장사도 안한날짜에 장봐놨다라고 해놓지 않나..
가지 가지더군요
그후 엄마가 잠시 한국에 다녀오게되었고
그사이에 그식당에 주방장으로 계시던분이 아시는분과 찾아오게되셨다고
1달만에 잘렸다고.. 이틀간 어린아들과 굶고 있었다고
그런데 갑자기 있던집에서 나가라고 밤중에 찾아와서 행패를 부렸답니다.
그 옆에있는나라에서 비자받고 잘 사는사람 일주일에 2번씩 쉬게해준다 월급은 500씩주겠다.(부부가) 비자는 바로 해주겠으며, 아파트도 렌트해주겠다. 등의 조건을 내걸고는 데려와놓고는 그 주방장인 남편이 비자문제로 다른나라가있을때 나가라고 행패를 부렸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절대 돈 돌려주지 않을꺼라며.. 자기딸한테..(또 딸타령하던군요)연락해서 어떻게 하겠다고.
그렇게 신신당부를 하더랍니다.
그래서 오늘 무슨결단을 내야하기에 쫒아갔습니다
그 집남편이 저희엄마 보자마자 삿대질을 하더군요.
가만두다간 한대맞을것같아. 조심스레"저 삿대질은..."하는데
주먹으로 옆구리를 퍽 때리는거 아닙니까? 그러고 엄마도 한대 맞구요
그걸보고 저희 항상 당하는걸 아시는 손님이
제가 맞는걸보고 말리다가 싸움이 났는데
멱살잡히고 목졸리고
하다가 그집 부인이 너 이름 알고 가야겠다며
자기 딸에게 연락해(&&경찰서 외사과에있는) 너조사할거라며.그러고는 대사관에 연락해 너 가만안두겠다며 그러고는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정말 오늘 있었던 일때문에 너무 황당합니다.
또 황당해 쓴글이라 너무 횡설수설이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막막해요..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