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다시 생각해도 소름끼쳐서 손이 떨림..
이틀전에 내가 친구들이랑 놀고 집에 오는길이었는데 무섭게 생긴 어떤여자가 나한테 "너는 한번 와야겠다"이러면서 무당집 명함을 주는거임 나는 괜히 무서워서 "왜요?"했는데 그여자가 "너 요즘 몸이 저리고 시도때도 없이 졸리지?그니까 와야되..안그러면 너 큰일나"이러는거임 그말듣고 나는 완전 소름끼침 그 여자 말대로 내가 요즘 잘때마다 다리저리고 평소에 허리아프고 어깨가 무겁고 아무리 자도 또 졸림
그래서 나는 엄마랑 같이 그 무당집에 갔는데 그여자가 있는거임(알고보니 무당) 무당이 날 보더니 무서운표정으로 "어허 귀신들을 때로 몰아왔구나"이러는거임 나 그때 진심 지릴뻔
나는 무당한테 "요즘 잘때마다 다리가 누가 밟는것처럼 저리고 핸드폰 하다가도 허리가 아파고 걸어다닐때마다 어깨가 무겁고 늘 피곤해요"이랬더니 무당이 "그게 다 너한테 귀신이 껴서 그런것이여!!다리에 아기귀신 하나, 어깨에 여자귀신 하나, 그리고 맨날 널 쫒아다니는 남자귀신 하나 총 3명이 너한테 있으니 당연히 몸이 아프고 말고!!당장 귀신을 안떼어내면 큰일날것이야"이러는거임 나 진짜 너무 무서웠음 엄마도 무서웠는지 당장 귀신을 떼어달라고 함 그래서 무당이 나한테 팥?같은것들을 뿌리고 덩실덩실 춤을 추기 시작함 그때 나는 머리가 정말 깨질듯이 아파서 울고 난리남 그 후 기억은 잘 안나는데 엄마 말씀으로는 내가 소름끼치게 씨익 웃더니 쓰러졌다고 함
무당집가서 소름끼쳤던일
와진짜 다시 생각해도 소름끼쳐서 손이 떨림..
이틀전에 내가 친구들이랑 놀고 집에 오는길이었는데 무섭게 생긴 어떤여자가 나한테 "너는 한번 와야겠다"이러면서 무당집 명함을 주는거임 나는 괜히 무서워서 "왜요?"했는데 그여자가 "너 요즘 몸이 저리고 시도때도 없이 졸리지?그니까 와야되..안그러면 너 큰일나"이러는거임 그말듣고 나는 완전 소름끼침 그 여자 말대로 내가 요즘 잘때마다 다리저리고 평소에 허리아프고 어깨가 무겁고 아무리 자도 또 졸림
그래서 나는 엄마랑 같이 그 무당집에 갔는데 그여자가 있는거임(알고보니 무당) 무당이 날 보더니 무서운표정으로 "어허 귀신들을 때로 몰아왔구나"이러는거임 나 그때 진심 지릴뻔
나는 무당한테 "요즘 잘때마다 다리가 누가 밟는것처럼 저리고 핸드폰 하다가도 허리가 아파고 걸어다닐때마다 어깨가 무겁고 늘 피곤해요"이랬더니 무당이 "그게 다 너한테 귀신이 껴서 그런것이여!!다리에 아기귀신 하나, 어깨에 여자귀신 하나, 그리고 맨날 널 쫒아다니는 남자귀신 하나 총 3명이 너한테 있으니 당연히 몸이 아프고 말고!!당장 귀신을 안떼어내면 큰일날것이야"이러는거임 나 진짜 너무 무서웠음 엄마도 무서웠는지 당장 귀신을 떼어달라고 함 그래서 무당이 나한테 팥?같은것들을 뿌리고 덩실덩실 춤을 추기 시작함 그때 나는 머리가 정말 깨질듯이 아파서 울고 난리남 그 후 기억은 잘 안나는데 엄마 말씀으로는 내가 소름끼치게 씨익 웃더니 쓰러졌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