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의 직딩 입니다. 쫌 엉뚱한 내용이긴 하지만... 제목그대로 남자친구가 저한테 정이 뚝떨어져..차이고 싶습니다.. 첨에 그냥 알던 사람 이었는데..개속 거부하고 팅기다가.ㅡㅜ 술먹고...낚였습니다. 기억이 없는데..내가 자기랑 사기는거 허락했다고...그러더군요. 그렇게 시작된 만남이었기에 저는 아무래도 정을 줄수 없어 헤어지자는 말은 지금까지 1년사기면서 4번은 했는뎀...죽어도 싫답니다.순한양이다가도..그애기만 나오면 난폭해집니다. 글서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애기하면..않먹힐꺼 뻔하니까... 제가 차이는게 날듯싶습니다. 현재 차일라고 한짓은 않씻고 만나기. 남친앞에서 코파기. 무시하기. 싸대기 때리기. 술먹고주정. 욕하기. 돈뺏기. 이정도입니다. 그래도 다 이쁘다네요.... 혼자 훨훨날고 싶습니다. "XX하면 차일꺼다" 이런 획기적인 방법없을까요.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남친한테 차이고 싶은 1人 입니다.
안녕하세요.
26살의 직딩 입니다.
쫌 엉뚱한 내용이긴 하지만... 제목그대로 남자친구가 저한테 정이 뚝떨어져..차이고 싶습니다..
첨에 그냥 알던 사람 이었는데..개속 거부하고 팅기다가.ㅡㅜ
술먹고...낚였습니다. 기억이 없는데..내가 자기랑 사기는거 허락했다고...그러더군요.
그렇게 시작된 만남이었기에 저는 아무래도 정을 줄수 없어 헤어지자는 말은 지금까지
1년사기면서 4번은 했는뎀...죽어도 싫답니다.순한양이다가도..그애기만 나오면 난폭해집니다.
글서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애기하면..않먹힐꺼 뻔하니까...
제가 차이는게 날듯싶습니다.
현재 차일라고 한짓은 않씻고 만나기. 남친앞에서 코파기. 무시하기. 싸대기 때리기. 술먹고주정.
욕하기. 돈뺏기. 이정도입니다.
그래도 다 이쁘다네요.... 혼자 훨훨날고 싶습니다.
"XX하면 차일꺼다" 이런 획기적인 방법없을까요.
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