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연애 6년차에 결혼한지 20일 되는 새새새신부입니다. 저도 회사에다니고 남편은 사업하는지라 저희가 만날 시간은 저녁 먹고 잠자리 눕기전 까지의 시간밖에 없답니다. 게다가 제가 새벽타임에 학원을 다니느라 11시에는 무조건 취침하거든요. 때문에 저희가 함께할 시간은 7시반 부터 11시까지랍니다. 그.런.데. 그 소중한 시간을 결혼한지 20일 밖에 안됐는데 남편이라는 작자가 야구 혹은 패밀리가 떴다를 번갈아 돌리면서 하나로 티비로 내내 보내요 사실, 6년 사귄동안 남편의 취미생활이 소파에 누워서 티비보기라는건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계속될줄은 제가 생각못했었나 봐요. 그래서 그런지 슬슬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티비를 보다가 슬 잠이 들지요 그렇게 쇼파에서 잠이 든채 있다 깨면 한 새벽에 침대로 들어와서 잠을 자지요. 매사에 게으른 사람은 절대 아닌데, 일 외에 티비가 정말 취미생활인거 같아요 술은 잘 안먹고 콜라는 매일 먹구요. (걱정됩니다.) 문제는 전 처녀적부터 티비를 거의 안보는 타입이고 티비를 시러라 하기 때문에 당근 저녁먹고 티비보는 남편옆에 안 갑니다. 티비소리가 듣기 싫거든요. 거기다 야구 매일 튼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거 너무 이기적인 처사 아닙니까.. 저녁 먹고 저는 공부방. 남편은 거실 쇼파에서 티비. 저는 혼자 잠들고 혼자 일어나요. 혹은, 티비를 봐도 매일 일찍 들어오는 남편에게 감사해야 하나요. 전 아직 결혼한지 안돼서 뭐가 뭔지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건지 정말 잘 모르겟어요. 어떻게 좀 조율해서 행복하게 살 방법을 찾고 싶어요. 결혼하신 분들의 조언 좀 부탁 드려요 please.~~~~~
티비를 뽀개 버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전 연애 6년차에 결혼한지 20일 되는 새새새신부입니다.
저도 회사에다니고 남편은 사업하는지라 저희가 만날 시간은
저녁 먹고 잠자리 눕기전 까지의 시간밖에 없답니다.
게다가 제가 새벽타임에 학원을 다니느라 11시에는 무조건
취침하거든요. 때문에 저희가 함께할 시간은 7시반 부터 11시까지랍니다.
그.런.데. 그 소중한 시간을 결혼한지 20일 밖에 안됐는데
남편이라는 작자가 야구 혹은 패밀리가 떴다를 번갈아 돌리면서
하나로 티비로 내내 보내요
사실, 6년 사귄동안 남편의 취미생활이 소파에 누워서 티비보기라는건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계속될줄은 제가 생각못했었나 봐요.
그래서 그런지 슬슬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티비를 보다가 슬 잠이 들지요 그렇게 쇼파에서 잠이 든채 있다 깨면
한 새벽에 침대로 들어와서 잠을 자지요.
매사에 게으른 사람은 절대 아닌데, 일 외에 티비가 정말 취미생활인거 같아요
술은 잘 안먹고 콜라는 매일 먹구요. (걱정됩니다.)
문제는 전 처녀적부터 티비를 거의 안보는 타입이고 티비를 시러라 하기 때문에
당근 저녁먹고 티비보는 남편옆에 안 갑니다. 티비소리가 듣기 싫거든요.
거기다 야구 매일 튼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거 너무 이기적인 처사 아닙니까..
저녁 먹고 저는 공부방. 남편은 거실 쇼파에서 티비.
저는 혼자 잠들고 혼자 일어나요.
혹은, 티비를 봐도 매일 일찍 들어오는 남편에게 감사해야 하나요.
전 아직 결혼한지 안돼서 뭐가 뭔지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건지
정말 잘 모르겟어요.
어떻게 좀 조율해서 행복하게 살 방법을 찾고 싶어요.
결혼하신 분들의 조언 좀 부탁 드려요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