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지만 읽으시고 TV구입시 저와 같은 황당함 격지 마세요....^^: 2006년 10월경 결혼하면서 삼O 파O LCD TV를 140만원 정도에 구입하였습니다. 당연히 세계1류를 표방하며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라 제품에 믿음을갖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밤에 집에 돌아와 TV를 켜니 소리만 나오고 화면이 나오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고객센터에 A/S 접수를 했습니다. 저녁 6시 30분 경에 방문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제가 일이 늦게 끝나는 관계로 친구와 약속이 있던 와이프가 부득이 서둘러 집에 와서 기다렸는데 30분정도 늦게 기사가 오더랍니다. 와이프가 " 아저씨 좀 늦으시면 늦는다고 미리 얘기해주셨음 좋았을텐데요." 하고 기분 나쁘지 않게 얘기 했나봅니다. 그러면 그냥 " 죄송합니다. 여러곳 다니다보니 시간이 지체됐네요.~" 하고 말하는게 보통인데 " 내가 늦을라고 늦었겠어요? 여기저기 돌다보니 어쩔수 없이 늦은거지" 라며 퉁명스럽게 말하더랍니다. 여기서 부터 와이프가 이 기사분 마인드가 의심스러웠답니다. 기사분 TV를 해체하더랍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아저씨 어디가 고장난건가요?" 라고 물으니.. " 어디가 고장난건진 알아서 머하려구요?" 라고 말해줘도 모른다는 식으로 대답하더랍니다. 그러더니 점검도 없이 당연하다는 듯이 " LCD TV 화면 안나오는거는 메인부품 3가지중에 하나가 고장났을 가능성이 높다면 자기도 세가지중 어떤거지는 모르겠으니 순서대로 하나씩 새부품으로 교체해보다가 화면 나오면 그부품이 고장난거 아니겠냐며 말하더랍니다" 순간 와이프가 "이사람이 A/S기사 맞나" 하는 의문이 들더랍니다. 일하고 있는데 와이프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첫번째 부품 교체하는데 구입한지 1년까지 무상인데 2년 되었으니 부품교환시 유상으로 처리된다고요. 첫번째 교체해볼께 10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군요.. 그 금액에 놀라 기사분 바꿔 달랬죠. 정확이 어디가 고장난건지 점검했으면 알려달라고하니 와이프에게 했던말을 반복해서 하더군요. 자기도 정확히 알수는 없다 보통 화면 안나오면 세가지 부품중 하나니 나올때까지 교체해보는 방법밖에는 자기도 모른다는 무책임한 말만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 그럼 1번은 10만원이면 2번부품은 얼마냐고?" 그랬더니 2번 부품은 23만원이랍니다..- - 그렇담 예상되는 3번 부품은 40만원선이란 얘기로 들리더군요.. 그래서 " 그럼 그돈 주고 부품교체하면 또 1년 지나 다시 화면 안나오면 다시 부품값주고 또 교체하고 반복해서 밑빠진독에 물붓기식으로 봐야하는거냐고?" 그랬더니 " 통화하기 싫다는듯이 형식적인 " 기계가 1년있다 고장날지 2년있다 고장날지 어떻게 알수 있냐고... 기계란게 다 그런거 아니겠냐고 " 이사람 얘기는 비싼돈주고 자신들의 브랜드를 믿고 구입한 고객에게 제품이 기계다 보니 고장이 날수도 있으니 소비자의 운명으로 받아드리라는 대답으로 밖에 안들리더군요. 그래서 "아저씨 같으면 믿고 산 제품이 10년 쓴것도 아니고 2년만에 화면이 자기혼자 나갔는데 운명이라 받아드리고 언제 또 고장날지 모르는 불안함 가지고 비싼돈 주고 교체하겠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모르겠다면 자기는 고장난거 고치는 사람이니 빨리 고쳐야 하니 전화 끊겠다며 일방정으로 끊어버리더군요. 나중에 와이프에게 들은 얘기인데요. 저와 통화 하면서 중간무렵부터는 전화기 귀에서 멀리 해놓고 듣기싫어 인상쓰고 있더랍니다. 와이프가 보고 있는데도 아랑곳하지않고 "너는 짓어라 나는 부품갈고 부품비만 받으면 임무 끝이다" 란 표정으로 전화 받더랍니다.. 와이프가 여자라 겁도나고 .. 그자리에선 머라 안하고 나중에 저에게말하더군요. 일단 기사가 일방적으로 전화 끊길래 화가나서 삼O A/S센터에 전화 하니 일과 시간이 지나 긴급상담만 있길래 그쪽에 연결하니 남자 상담원이 받으시더군요. 그래서 기사분과 있었던일과 대 삼O 이라는 기업 브랜드 믿고 구입한 TV인데 어찌 A/S가 이럴수 있냐며 항의 하였습니다. " 만약 1~2년 사이에 어쩔수 없이 소모되어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중에 하나라면 기꺼이 부품비 내는건 당연하지만 2년된 TV가 화면이 안나오는건 당연히 제품에 하자가 아니겠냐고" TV가 노트북이나 핸드폰처럼 들고 다니며 부딪치거나 떨어트리는 제품이라면 고객 사용과실일수도 있지만 2년사이 한두번 자리 옮길까 말까한 TV인데 화면이 갑자기 안나오는게 하자가 아니고 무얼까요? " 부품값도 1~2만원도 아니고 140만원 TV인데 재수없으면 40만원짜리 부품 교체하며 언제 다시 고장날지 불안해 하면 써야하는게 정상이냐고? 상담원 같으면 화가 안나겠냐고" 따졌습니다. 일단 상담원이 " 자기는 당직 상담원이니 아침에 상담실장님 나오시면 전달하고 오전중으로 다시 전화 하겠다고" 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집에 들어와 인테넷 검색해보니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상황으로 억울해하면 글올려 놓으셨더군요.. 보통 1년 좀넘어 2년 사이에 화면이 고장난다고 하더군요. A/S신청하여 기사분오면 똑같은 방법과 똑같은 말로 A/S기간 끝났으니 유상으로 부품비 내라고 하더랍니다. 화가나 고객센터에 전화 하여 항의하니 실장이란 사람이 " 1년넘어 A/S기간 끝나서 어쩔수 없다며 정 그러시면 직원D/C적용해서 수리비 25% 할인해드릴테니 더이상은 방법없다며 배째란식으로 말하더랍니다. 검색해보니 확실히 이건 제품에 하자가 있는게 분명합니다... 인터넷 올라온글보니 A/S센터와 삼O 본사와는 별개인듯 보이더군요. 단순 A/S서비스가 아닌 A/S로 매출내서 운영하는 별개 사무실 같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1년~2년사이에 A/S기간 끝날무렵에 딱 고장나고 덕분에 A/S센터는 부품교체해서 돈벌고... 역시 세계1류 국내 굴지의 기업인 삼O의 기술력이 아닌가 생각들더군요. 전자제품 특성상 감안해야하는 최소 불량률이라면 어느정도 이해하겠지만 이건 너무 도가지나친것같아 제품의 하자나 기술력 부족으로 인한 하자라고 생각안할수가 없습니다. 일단 내일 아침에 실장이란 분한테 전화 오는것 통화해보고 .... 역시나 형식적이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말하면 교본과도 같은 직원D/C25% 깎아주겠다는 한심한 소리나 하면 ... 제가 동원할수 있는 모든 방법 동원하여 독하게 해보려 합니다... 불만제로나 소비자 고발에 글올리러 갔더니 이미 다른 분들도 여럿 올려놓으셨더라고요.. 여러분 LCD TV사실때 신중히 알아보시고 검색해 보시고 고민하신후에 구입하세요..^^: 그리고 글읽으시고 호응좀 많이 해주세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삼x TV 이게 뭐하자는 건가요?
글이 길지만 읽으시고 TV구입시 저와 같은 황당함 격지 마세요....^^:
2006년 10월경 결혼하면서 삼O 파O LCD TV를 140만원 정도에 구입하였습니다.
당연히 세계1류를 표방하며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라 제품에 믿음을갖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밤에 집에 돌아와 TV를 켜니 소리만 나오고 화면이 나오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고객센터에 A/S 접수를 했습니다.
저녁 6시 30분 경에 방문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제가 일이 늦게 끝나는 관계로 친구와 약속이 있던 와이프가 부득이 서둘러 집에 와서
기다렸는데 30분정도 늦게 기사가 오더랍니다.
와이프가 " 아저씨 좀 늦으시면 늦는다고 미리 얘기해주셨음 좋았을텐데요."
하고 기분 나쁘지 않게 얘기 했나봅니다.
그러면 그냥 " 죄송합니다. 여러곳 다니다보니 시간이 지체됐네요.~" 하고 말하는게 보통인데
" 내가 늦을라고 늦었겠어요? 여기저기 돌다보니 어쩔수 없이 늦은거지"
라며 퉁명스럽게 말하더랍니다. 여기서 부터 와이프가 이 기사분 마인드가 의심스러웠답니다.
기사분 TV를 해체하더랍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아저씨 어디가 고장난건가요?" 라고 물으니..
" 어디가 고장난건진 알아서 머하려구요?" 라고 말해줘도 모른다는 식으로 대답하더랍니다.
그러더니 점검도 없이 당연하다는 듯이 " LCD TV 화면 안나오는거는 메인부품 3가지중에
하나가 고장났을 가능성이 높다면 자기도 세가지중 어떤거지는 모르겠으니
순서대로 하나씩 새부품으로 교체해보다가 화면 나오면 그부품이 고장난거 아니겠냐며
말하더랍니다"
순간 와이프가 "이사람이 A/S기사 맞나" 하는 의문이 들더랍니다.
일하고 있는데 와이프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첫번째 부품 교체하는데 구입한지 1년까지 무상인데 2년 되었으니 부품교환시 유상으로
처리된다고요. 첫번째 교체해볼께 10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군요..
그 금액에 놀라 기사분 바꿔 달랬죠.
정확이 어디가 고장난건지 점검했으면 알려달라고하니 와이프에게 했던말을 반복해서 하더군요.
자기도 정확히 알수는 없다 보통 화면 안나오면 세가지 부품중 하나니 나올때까지 교체해보는
방법밖에는 자기도 모른다는 무책임한 말만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 그럼 1번은 10만원이면 2번부품은 얼마냐고?"
그랬더니 2번 부품은 23만원이랍니다..- - 그렇담 예상되는 3번 부품은 40만원선이란 얘기로
들리더군요..
그래서 " 그럼 그돈 주고 부품교체하면 또 1년 지나 다시 화면 안나오면 다시 부품값주고 또
교체하고 반복해서 밑빠진독에 물붓기식으로 봐야하는거냐고?"
그랬더니 " 통화하기 싫다는듯이 형식적인 " 기계가 1년있다 고장날지 2년있다 고장날지 어떻게
알수 있냐고... 기계란게 다 그런거 아니겠냐고 "
이사람 얘기는 비싼돈주고 자신들의 브랜드를 믿고 구입한 고객에게 제품이 기계다 보니 고장이
날수도 있으니 소비자의 운명으로 받아드리라는 대답으로 밖에 안들리더군요.
그래서 "아저씨 같으면 믿고 산 제품이 10년 쓴것도 아니고 2년만에 화면이 자기혼자 나갔는데
운명이라 받아드리고 언제 또 고장날지 모르는 불안함 가지고 비싼돈 주고 교체하겠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모르겠다면 자기는 고장난거 고치는 사람이니 빨리 고쳐야 하니 전화
끊겠다며 일방정으로 끊어버리더군요.
나중에 와이프에게 들은 얘기인데요.
저와 통화 하면서 중간무렵부터는 전화기 귀에서 멀리 해놓고 듣기싫어 인상쓰고 있더랍니다.
와이프가 보고 있는데도 아랑곳하지않고 "너는 짓어라 나는 부품갈고 부품비만 받으면
임무 끝이다" 란 표정으로 전화 받더랍니다.. 와이프가 여자라 겁도나고 ..
그자리에선 머라 안하고 나중에 저에게말하더군요.
일단 기사가 일방적으로 전화 끊길래 화가나서 삼O A/S센터에 전화 하니 일과 시간이 지나
긴급상담만 있길래 그쪽에 연결하니 남자 상담원이 받으시더군요.
그래서 기사분과 있었던일과 대 삼O 이라는 기업 브랜드 믿고 구입한 TV인데 어찌 A/S가
이럴수 있냐며 항의 하였습니다.
" 만약 1~2년 사이에 어쩔수 없이 소모되어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중에 하나라면
기꺼이 부품비 내는건 당연하지만 2년된 TV가 화면이 안나오는건 당연히 제품에
하자가 아니겠냐고"
TV가 노트북이나 핸드폰처럼 들고 다니며 부딪치거나 떨어트리는 제품이라면
고객 사용과실일수도 있지만 2년사이 한두번 자리 옮길까 말까한 TV인데
화면이 갑자기 안나오는게 하자가 아니고 무얼까요?
" 부품값도 1~2만원도 아니고 140만원 TV인데 재수없으면 40만원짜리 부품 교체하며
언제 다시 고장날지 불안해 하면 써야하는게 정상이냐고? 상담원 같으면 화가 안나겠냐고"
따졌습니다.
일단 상담원이 " 자기는 당직 상담원이니 아침에 상담실장님 나오시면 전달하고 오전중으로
다시 전화 하겠다고" 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집에 들어와 인테넷 검색해보니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상황으로
억울해하면 글올려 놓으셨더군요..
보통 1년 좀넘어 2년 사이에 화면이 고장난다고 하더군요.
A/S신청하여 기사분오면 똑같은 방법과 똑같은 말로 A/S기간 끝났으니 유상으로 부품비
내라고 하더랍니다. 화가나 고객센터에 전화 하여 항의하니 실장이란 사람이 " 1년넘어
A/S기간 끝나서 어쩔수 없다며 정 그러시면 직원D/C적용해서 수리비 25% 할인해드릴테니
더이상은 방법없다며 배째란식으로 말하더랍니다.
검색해보니 확실히 이건 제품에 하자가 있는게 분명합니다...
인터넷 올라온글보니 A/S센터와 삼O 본사와는 별개인듯 보이더군요.
단순 A/S서비스가 아닌 A/S로 매출내서 운영하는 별개 사무실 같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1년~2년사이에 A/S기간 끝날무렵에 딱 고장나고 덕분에 A/S센터는 부품교체해서
돈벌고... 역시 세계1류 국내 굴지의 기업인 삼O의 기술력이 아닌가 생각들더군요.
전자제품 특성상 감안해야하는 최소 불량률이라면 어느정도 이해하겠지만 이건 너무
도가지나친것같아 제품의 하자나 기술력 부족으로 인한 하자라고 생각안할수가 없습니다.
일단 내일 아침에 실장이란 분한테 전화 오는것 통화해보고 .... 역시나 형식적이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말하면 교본과도 같은 직원D/C25% 깎아주겠다는 한심한 소리나 하면 ...
제가 동원할수 있는 모든 방법 동원하여 독하게 해보려 합니다...
불만제로나 소비자 고발에 글올리러 갔더니 이미 다른 분들도 여럿 올려놓으셨더라고요..
여러분 LCD TV사실때 신중히 알아보시고 검색해 보시고 고민하신후에 구입하세요..^^:
그리고 글읽으시고 호응좀 많이 해주세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