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하ㅜㅜ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 불안한 마음에 적어봅니다저는 18살 여자구요..제가 엄마몰래 만난 오빠가있어요 22살오빤데요 그오빠랑 엄마한텐 찜질방에서자고온다고하고 모텔에서 자고왔거든요..그짓은 안했어요..근데 제가 모르고 술좀마시다가 말실수를해서 ㅜㅜ진짜 ,,엄마가 아셨어요.. 막 그오빠 전화번호도 지금 적어놨거든요 ㅜㅜ말만전화 안한다고 하지 저없을때 전화하겠죠 당연히..하..저보고 번호까지바꾸라네요 완전 난리치세요 ㅜㅜ전이제 딸이아니라면서..저도 솔직히 충분히 이해갑니다 ㅜㅜ저쓰레기짓한거 알아요..근데 그오빠가 너무 좋아서그랫는데..하아..전그오빠랑 정말 계속만나고싶어요,,어떻하죠..?ㅜㅜ 6109
남자랑 모텔에서 잔 걸 엄마가 아셨어요..ㅜ어떻하죠
안녕하세요..하ㅜㅜ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 불안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저는 18살 여자구요..제가 엄마몰래 만난 오빠가있어요 22살오빤데요 그오빠랑 엄마한텐 찜질방에서
자고온다고하고 모텔에서 자고왔거든요..그짓은 안했어요..근데 제가 모르고 술좀마시다가 말실수를해서 ㅜㅜ진짜 ,,엄마가 아셨어요.. 막 그오빠 전화번호도 지금 적어놨거든요 ㅜㅜ말만전화 안한다고 하지 저없을때 전화하겠죠 당연히..하..저보고 번호까지바꾸라네요 완전 난리치세요 ㅜㅜ전이제 딸이아니라면서..
저도 솔직히 충분히 이해갑니다 ㅜㅜ저쓰레기짓한거 알아요..근데 그오빠가 너무 좋아서그랫는데..하아..전그오빠랑 정말 계속만나고싶어요,,어떻하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