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알래스카 알래스카로 여행을 오시는분들은 손해가 막심 할 것 같습니다.일주일 내내 비가 내리니 , 제대로 알래스카를느끼고 만날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듭니다..일주일동안 알래스카 여행동안 비만 맞고 돌아가시면 엄청 억울한 일이지요..알래스카는 지금이 장마기간인가 봅니다.장마가 끝나면 바로 가을입니다.대신 비가내린후에 버섯들은 제철을 만난양커트라인 없이 마구 자라나고 있습니다..오늘은 모처럼 휴일풍경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아침햇살에 등이 따가울 정도였는데 다시, 이렇게 구름이낮게 깔려 오가는이들의 관심을 끄네요..혹시, 신선이 꼬부랑 지팡이로 줄을 그어놓는건 아닐까요?그 지팡이 끝에 일어나는 구름들이 일자로 늘어져있네요..외곽에 있는 아주 조용한 middle School을 찾았습니다.방학중이라 너무나 고요합니다..한국의 운동장하고는 많이 다릅니다.일반 맨 땅은 없습니다.왜냐하면, 한국은 잔듸가 있으면 팻말 하나가 있지요." 잔듸밭에 출입금지"이러니 운동장에 잔듸를 절대 안까는게 한국의 현실 아닐까요?..ㅎㅎ.학교주위에 모두 마가목을 심어 놓았네요.겨울에 빨간 열매위에 하얀눈이 소복히 쌓이면 정말 보기 좋답니다..어찌나 열매가 탐스러운지 모릅니다.영어로는 " Sitka Mountain Ash " 라고 합니다..화산재가 있는 땅에서 잘 자라며 호흡기 질환에 아주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암 치료에도 사용이 됩니다.남미에서는 요리에 사용되기도 합니다..마가목 껍질은 기침,독감,발열치료에 사용되기도 하며, 껍질과 뿌리를 혼합해 다려먹으면 류마치스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열매를 차나 발효,술로 담궈 먹을수 있지만 열매에는 시온화수소가 미량 포함되어있어 다량으로 먹으면 호흡장애가 올수 있으니절대 과용해서 먹으면 안된답니다.하루에 소주잔으로 10잔 이상은 마시지 말기 바랍니다..학교 현관 앞에는 이렇게 멋드러진 조형물이 세워져 있습니다..교내 가로등이 아주 세련된 멋스러움이 있습니다..트랙을 보니 학교운동회때 생각이 납니다.달리기를 하면서 손등에 1등 도장을 받으면, 바로 갱지로 된 노트한권을 주는데 그게 어찌나 기뻤던지 모릅니다..그 즐거웠던 점심시간.사이다와 김밥 삶은계란과 찐밤,감등수확의 계절에 열리는 운동회가 그립습니다..학교잔듸밭에는 가을비를 맞아 쑥쑥 자라나는 버섯들이 한창입니다..오늘 종류별로 버섯들을 다 보는 것 같습니다..어쩜 이렇게 다양하게 나는걸까요?그 종류가 많기도 합니다. .버섯은 아침해가 뜨기전에 부지런히 따야한다고 합니다.해가뜨면 버섯이 무너지기 시작하나봅니다..모두 식용버섯입니다..이 버섯은 아주 신기합니다.마치 하얀 조약돌처럼 생겼습니다.그리고 아주 단단하네요.난생처음 보는 버섯입니다.버섯대도 엄청 짧아 거의 없는수준입니다..알래스카의 민들래는 2모작입니다.백야로 인해 부지런히 홀씨를 퍼트려 지금 그 씨에서 다시 꽃이피고 있습니다..가을비를 맞으며 태평스럽게 걷고 있던 냐옹이 한마리가 저를 보더니 슬금슬금 다가오기에 얼른 그 자리를 피했습니다.냐옹이보다는 여인이 더 좋은데 매번, 동물들만 제 주위로 모여듭니다..사슴들은 저를보고 다가오지 않네요.그나마 다행입니다..휴일에는 저렇게 말을 타고 산책하는이들이 많이 보입니다.모녀가 사이좋게 말을 타고 휴일을 즐기네요. .잠시 짬이 나길래 부지런히 블루베리를 땄는데 그만 쏟아버리고 말았네요.과감히 포기하고 뒤돌아 왔습니다.미련은 두지않는게 제일 좋지요..표주박J-1비자로 알래스카를 찾는 학생들이 많습니다.디날리 관광단지에는 해마다 약 700여명의 외국인학생들이 찾아오는데 , 문제는 저임금과 장시간 근무로악용을 하고 있다는점 입니다..보통 12시간씩 근무가 보통인지라 근무환경은 결코 좋은편은 아닙니다.이를 악용하는 기업주들때문에 점점 문제성이 대두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네요..이들은 여기서 근무가 끝나면, 아이오와 스키리조트와 폴로리다 해변 리조트에 근무를 하며, 일부는 앵커리지에서 햄버거를 만드는 주방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문화교류라는 명목의 학생비자는 이제 퇴색되어버린지오래입니다.학생들은 보통 주방,청소,세탁,객실청소등을 도맡아 합니다..불가리아에서 온 여학생은 심지어 13시간도 일을 했다고하네요.환률로 인해 가치는 크지만 정작, 미국인보다는 훨씬 못한 대우와 페이를 받을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어디나 병폐는 있기마련이지요.다만, 상식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광복절 한마음 축제 예고편 줄다리기 영상입니다..
Alaska" 가을비와 버섯이야기"
요즈음 알래스카 알래스카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손해가 막심 할 것 같습니다.
일주일 내내 비가 내리니 , 제대로 알래스카를
느끼고 만날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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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알래스카 여행동안 비만 맞고
돌아가시면 엄청 억울한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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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지금이 장마기간인가 봅니다.
장마가 끝나면 바로 가을입니다.
대신 비가내린후에 버섯들은 제철을 만난양
커트라인 없이 마구 자라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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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처럼 휴일풍경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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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에 등이 따가울 정도였는데 다시, 이렇게 구름이
낮게 깔려 오가는이들의 관심을 끄네요.
.
혹시, 신선이 꼬부랑 지팡이로 줄을 그어놓는건 아닐까요?
그 지팡이 끝에 일어나는 구름들이 일자로 늘어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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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에 있는 아주 조용한 middle School을 찾았습니다.
방학중이라 너무나 고요합니다.
.
한국의 운동장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일반 맨 땅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은 잔듸가 있으면 팻말 하나가 있지요.
" 잔듸밭에 출입금지"
이러니 운동장에 잔듸를 절대 안까는게 한국의 현실 아닐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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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위에 모두 마가목을 심어 놓았네요.
겨울에 빨간 열매위에 하얀눈이 소복히 쌓이면 정말 보기 좋답니다.
.
어찌나 열매가 탐스러운지 모릅니다.
영어로는 " Sitka Mountain Ash " 라고 합니다.
.
화산재가 있는 땅에서 잘 자라며 호흡기 질환에 아주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암 치료에도 사용이 됩니다.
남미에서는 요리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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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 껍질은 기침,독감,발열치료에 사용되기도 하며, 껍질과 뿌리를 혼합해
다려먹으면 류마치스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
열매를 차나 발효,술로 담궈 먹을수 있지만 열매에는 시온화수소가
미량 포함되어있어 다량으로 먹으면 호흡장애가 올수 있으니
절대 과용해서 먹으면 안된답니다.
하루에 소주잔으로 10잔 이상은 마시지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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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관 앞에는 이렇게 멋드러진 조형물이 세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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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가로등이 아주 세련된 멋스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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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을 보니 학교운동회때 생각이 납니다.
달리기를 하면서 손등에 1등 도장을 받으면, 바로 갱지로 된 노트한권을
주는데 그게 어찌나 기뻤던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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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즐거웠던 점심시간.사이다와 김밥 삶은계란과 찐밤,감등
수확의 계절에 열리는 운동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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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잔듸밭에는 가을비를 맞아 쑥쑥 자라나는 버섯들이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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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류별로 버섯들을 다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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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다양하게 나는걸까요?
그 종류가 많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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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은 아침해가 뜨기전에 부지런히 따야한다고 합니다.
해가뜨면 버섯이 무너지기 시작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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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식용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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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섯은 아주 신기합니다.
마치 하얀 조약돌처럼 생겼습니다.
그리고 아주 단단하네요.
난생처음 보는 버섯입니다.
버섯대도 엄청 짧아 거의 없는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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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민들래는 2모작입니다.
백야로 인해 부지런히 홀씨를 퍼트려 지금 그 씨에서 다시 꽃이
피고 있습니다.
.
가을비를 맞으며 태평스럽게 걷고 있던 냐옹이 한마리가
저를 보더니 슬금슬금 다가오기에 얼른 그 자리를 피했습니다.
냐옹이보다는 여인이 더 좋은데 매번, 동물들만 제 주위로
모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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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들은 저를보고 다가오지 않네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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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는 저렇게 말을 타고 산책하는이들이 많이 보입니다.
모녀가 사이좋게 말을 타고 휴일을 즐기네요.
.
잠시 짬이 나길래 부지런히 블루베리를 땄는데 그만
쏟아버리고 말았네요.
과감히 포기하고 뒤돌아 왔습니다.
미련은 두지않는게 제일 좋지요.
.
표주박
J-1비자로 알래스카를 찾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디날리 관광단지에는 해마다 약 700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찾아오는데 , 문제는 저임금과 장시간 근무로
악용을 하고 있다는점 입니다.
.
보통 12시간씩 근무가 보통인지라 근무환경은
결코 좋은편은 아닙니다.
이를 악용하는 기업주들때문에 점점 문제성이 대두
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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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여기서 근무가 끝나면, 아이오와 스키리조트와
폴로리다 해변 리조트에 근무를 하며, 일부는 앵커리지에서
햄버거를 만드는 주방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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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류라는 명목의 학생비자는 이제 퇴색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
학생들은 보통 주방,청소,세탁,객실청소등을 도맡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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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에서 온 여학생은 심지어 13시간도 일을 했다고
하네요.
환률로 인해 가치는 크지만 정작, 미국인보다는 훨씬
못한 대우와 페이를 받을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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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나 병폐는 있기마련이지요.
다만, 상식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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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한마음 축제 예고편 줄다리기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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