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친구로 지내다가 사귀게 된여자친구인데 여자들 막 그렇잖아요 쌓아두다가 한번에 터트려서 이별고하는거... 아무리 붙잡고 붙잡아도 단호하고 냉정해서 안좋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몇달이 지났는데 저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바로 남자친구를 사겼더라구요 그러다가 얼마안가서 바로 헤어졌구요 그걸 나중에 들어서 아는동생통해서 내가 그걸알게됐다고 전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 그랬더니 정말 제가 궁금하지않고 그냥 내얘기를 안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아 원래 그런애였구나.. 오랜 인연은 다부질없구나 정리하려던 차에 아까까지 차단이었던 카톡이 차단해제되어있네요 무슨심리일까요? 아니면 차단해제목록에도 보이는게 싫어서 추가 아니오누르고 번호까지지운걸까요? 그럼 어차피 제가번호가있으니까 친구추가에도 뜰거고 그정도로 보기싫은거면 페북도 차단했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단순한 애라 복잡하네요 사실 잘되고 싶은맘도없고 김칫국이지만 혹시나 연락오면 흔들릴거같은데 여자의 후폭풍이란게 있긴한가요
여자들 후폭풍이란게 있긴한가요
여자들 막 그렇잖아요 쌓아두다가 한번에 터트려서 이별고하는거... 아무리 붙잡고 붙잡아도
단호하고 냉정해서 안좋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몇달이 지났는데
저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바로 남자친구를
사겼더라구요 그러다가 얼마안가서 바로 헤어졌구요
그걸 나중에 들어서 아는동생통해서 내가 그걸알게됐다고 전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
그랬더니 정말 제가 궁금하지않고 그냥 내얘기를 안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아 원래 그런애였구나.. 오랜 인연은 다부질없구나 정리하려던 차에
아까까지 차단이었던 카톡이 차단해제되어있네요
무슨심리일까요? 아니면 차단해제목록에도 보이는게 싫어서 추가 아니오누르고 번호까지지운걸까요?
그럼 어차피 제가번호가있으니까 친구추가에도 뜰거고
그정도로 보기싫은거면 페북도 차단했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단순한 애라 복잡하네요
사실 잘되고 싶은맘도없고 김칫국이지만
혹시나 연락오면 흔들릴거같은데
여자의 후폭풍이란게 있긴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