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연애에 서툰 여자입니다.. 그리고 6살연상 남친동거중이에요..결혼까진 얘기안나왔구요.. 저희는 사귄지 3년다되가고 딱히 뜨겁게 사귀는건 아니고요ㅎㅎ그냥 편하게 지냅니다 저는 남친에게 의존적인 성향도 아니고 연락에 목숨걸지도 않고 간섭을 안해요 잔소리도 안하고..저도 그걸싫어하니까요ㅎ 그리고 집에서 같이살아도 안맞는것도 없고 제가 좀 맞춰주려고해요ㅎ 전언성높이고 욱해봤자 되는게 없다 생각합니다.. 집안일하는걸로 싸움건적도 없구 겉으론 평화롭습니다 근데 요즘 전 너무 힘듭니다..남친이 점점 대화를 안하려하고 삐뚤어집니다 싸우는건 아닌데 문제가 생기면 불편한걸 이야기해주고 맘에 안드는게 있으면 말을 해주면 좋겠는데 말도안하고 됐다고만하고.. 제가 "요즘 뭐맘에 안드는거나 불편한거있으면 얘기해줘 듣고 나도 개선하고싶어~ 응?" 하고 부드럽게 대화를 시작하면 "그런거 없다..됐다..지친다..피곤하다..쫌!" 이런식으로만 대화를 안하려해요.. 뭐가 문젠지도 모르고 지혼자 뚱해있고 무시하고.. 그래서 남자들은 동굴? 로들어간다해서 혼자있고싶고 지쳣다그래서 대화시도를 그만두고 5일동안 스트레스안주고 부모님집으로 제가 갔습니다ㅎ 혼자생각하고싶고 우울하다해서.. 5일있다가 집에오라해서 왔는데 뭐좀 생각해봤어? 물어보니 대답회피.. 그냥 힘들다.. 반응이똑같네요.. 저도 최대한배려해주고 성질안돋구고싶은데 자꾸 대화를 피하는 남친보면 다때려치고 울고 욕하고 말하고싶어요..미치겠어요 답답하고..내가 어디까지 지 기분맞춰야하냐고요.. 그냥 저한테 관심떨어진거같아요..얘기하기싫은거겠죠? 남친하는말이..풀생각도 없고 잘하고싶지도 않대요 난원래 이런사람이고 니가 그러려니하라고.. 욱해서 얘기한거겠지만 대화시도 한사람한테 할얘기는 아니잖아요? 저렇게말해서 5일동안 잠시 생각하자면서 떨어져지낸건데.. 잠시 떨어져서 혼자만의시간을 줘도 생각은 한건지..변화가없네요 에휴..저도 지쳐요..싫으면싫다고 얘기를 하든가.. 전 최대한 할만큼했는데 예전과 달리 자꾸 날피하는것만 같은 남친.. 뭐가 문제일까요? 두서없이 써서 죄송해요.. 쓴말이든 경험이든 조언부탁드려요..ㅜ1
남친한테 여자로서 이해해줄거 다해줬다고 생각하는데..
저희는 사귄지 3년다되가고 딱히 뜨겁게 사귀는건 아니고요ㅎㅎ그냥 편하게 지냅니다
저는 남친에게 의존적인 성향도 아니고 연락에 목숨걸지도 않고 간섭을 안해요 잔소리도 안하고..저도 그걸싫어하니까요ㅎ
그리고 집에서 같이살아도 안맞는것도 없고 제가 좀 맞춰주려고해요ㅎ 전언성높이고 욱해봤자 되는게 없다 생각합니다.. 집안일하는걸로 싸움건적도 없구 겉으론 평화롭습니다
근데 요즘 전 너무 힘듭니다..남친이 점점 대화를 안하려하고 삐뚤어집니다
싸우는건 아닌데 문제가 생기면 불편한걸 이야기해주고 맘에 안드는게 있으면 말을 해주면 좋겠는데 말도안하고 됐다고만하고.. 제가
"요즘 뭐맘에 안드는거나 불편한거있으면 얘기해줘 듣고 나도 개선하고싶어~ 응?" 하고 부드럽게 대화를 시작하면
"그런거 없다..됐다..지친다..피곤하다..쫌!" 이런식으로만 대화를 안하려해요..
뭐가 문젠지도 모르고 지혼자 뚱해있고 무시하고.. 그래서 남자들은 동굴? 로들어간다해서 혼자있고싶고 지쳣다그래서 대화시도를 그만두고 5일동안 스트레스안주고 부모님집으로 제가 갔습니다ㅎ 혼자생각하고싶고 우울하다해서..
5일있다가 집에오라해서 왔는데 뭐좀 생각해봤어? 물어보니 대답회피.. 그냥 힘들다.. 반응이똑같네요..
저도 최대한배려해주고 성질안돋구고싶은데 자꾸 대화를 피하는 남친보면 다때려치고 울고 욕하고 말하고싶어요..미치겠어요 답답하고..내가 어디까지 지 기분맞춰야하냐고요..
그냥 저한테 관심떨어진거같아요..얘기하기싫은거겠죠?
남친하는말이..풀생각도 없고 잘하고싶지도 않대요 난원래 이런사람이고 니가 그러려니하라고..
욱해서 얘기한거겠지만 대화시도 한사람한테 할얘기는 아니잖아요? 저렇게말해서 5일동안 잠시 생각하자면서 떨어져지낸건데.. 잠시 떨어져서 혼자만의시간을 줘도 생각은 한건지..변화가없네요
에휴..저도 지쳐요..싫으면싫다고 얘기를 하든가.. 전 최대한 할만큼했는데 예전과 달리 자꾸 날피하는것만 같은 남친..
뭐가 문제일까요?
두서없이 써서 죄송해요.. 쓴말이든 경험이든 조언부탁드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