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예수의 만져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 원어사전
어린아이: 그 사상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처럼 받아들이는 것이고 여기에서는 어린 아이처럼 되어 천국에 들어가는 것에 관해 말하며 결국 자신을 "이 어린 아이와 같이" 낮추어야 한다는 사상을 담고 있다. 이 어린 아이 같이 낮춘다는 것에서 먼저는 우리를 들어가게 하는 것이요, 다음은 돌이키는 행위의 당연한 계속으로써, 우리가 들어간 후에 우리를 천국에서 점점 크게 만드는, 이 점점 자라는 마음의 겸손이다.
이 낮추는(타이노시스) 것은 소유권을 주장하지 아니하며, 권리를 주장하지 아니하며, 강요하지도 않으며, 주의 뜻과 말씀 아래 깊이 겸손히 허리를 굽히며, 주께 완전히 복종하며 이것으로 행복하며 만족한다.
예수님의 품 속의 어린 아이는 그를 쳐다 보았고, 그를 의지하였고, 그의 하신 일에 만족했다. 이것이 어린 아이의 겸손이요, 공손이었다. 이 아이는 아무 것도 주장하지 않았고, 아무런 공로도 내세우지 않았고, 어떤 업적도 자랑하지 않았다. 이것이 아이의 자연 상태였다. 예수님은 천국에서 큰 자의 영적 상태의 실례를 드시기 위해 이 아이의 예를 드셨다.
#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드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느니라 처움부터 잊지 말아야 할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교회라는 것이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소유과 권리를 위해 복잡한 법리를 이용해 싸워야 하고 권리를 주장하지 않고 나서지 않으며 사기를 당하고 바보처럼 여기어 허무하게 다 뺏기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그러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주어도 헌신해도 그 모든 수고는 너무도 정확하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두 쌓이며 그 이상으로 쌓이기도 하며 그 보상은 완전하며 나중에 권리를 주장할 필요없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답하십니다.
하지만 이 세상은 싸우고 쟁취하지 않으면 바보가 되고 더 이용 당하여 사기 당하고 더 바보가 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제자들까지도 그러한 세상에 살아 왔기에 완전한 보상이 갑절로 이뤄지는 하나님의 일에서도 더 높아지고자 싸우기 까지 합니다. 확실한 건 교회 내에서 만큼은 내 수고한 보상에 대하여 싸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더 봉사하면 하늘에서 더 받을 것이요 남이 봉사 하지 않는다 해서 강요해 봉사하게 할 필요도 없고 더 일하고 못한다 하여 남이 더 보상 받는 것이 아니요 남 시기나 강요할 필요없이 정확히 이생에 그 행위따라 보상이 따르므로 남과 전혀 다투거나 탓하거나 비방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서로의 이익을 위해 가장 다툼이 없는 평화로운 곳이 정상입니다. 그러지 않고 서로 비방하는 교회라면 하나님의 성령이 충만한 곳이라 할 수 없고 하나님의 교회를 이 땅에서 잘 살기 위한 재테크 수단으로만 사용하지 죽은 뒤의 삶을 위한 영생의 터를 준비하는 곳이 라는 참된 교회의 인식을 가지지 못하여 하나님도 교회도 모르는 무지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남을 판단하거나 비방 할 거 없이 자기 유익을 위해 교회에서 싸우지 않는 오직 완전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봉사 헌신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인식이 교회에만 적용이 되는 가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손길은 세상에도 뻗치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기 이익을 세상에서 주장하지 않으면 빼앗기고 사기 당하고 바보가 됩니다. 그러나 그런 세상에서도 뱀같이 지혜로우나 비둘기 같이 순결해야 합니다. 순결은 자기 권리 포기요 뱀의 지혜는 최소한의 자기 권리 취득입니다. 이 두가지를 잘 조화하는 가운데 세상과 맞서 싸워 선한 싸움에서 승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내주면 세상은 인색하게 그지없어 내가 굶어 죽고 빚쟁이가 되어도 냉정하여 다 빼앗아 가는 것이 세상입니다. 그러나 뱀같이 지혜로움이 필요한 것은 그 망함이 하나님의 원하시는 세상의 방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생을 다하는 날까지 건강하며 전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물론 이웃과 죽을 때까지 싸워 쟁취하라는 것도 아니고 겸손하여 남에게 주는 것이 많을 지라도 자기가 살아가는데 어느 정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신 순결이요 지혜의 조화인 것입니다.
형제간의 상속간의 다툼 중에 예수님은 그들에게 대답하십니다. 그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다 하십니다. 물론 동등한 소유가 가장 좋은 공의이나 다툼이 심해진다면 한두발짝은 물러 설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양보하여 쫓겨나는 거지가 되어서는 더더욱 안될 것이지요. 복음 순결히 전파하는 우리에게는 가능하면 모든 이와 더블어 화평한 가운데 복음 전해야 하겠기에 방해가 되는 삶을 살아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교회와 가정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순결과 지혜로서 선한 싸움에 승리하여 예수님과 하나님의 회중 앞에 칭찬과 명성과 존귀를 얻는 저와 우리 가정, 여러분의 모든 삶이 되시도록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재정문제에 있어서 우리 삶속에 명쾌 통쾌 유쾌한 관리가 되어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집, 화폐, 금과 은, 상속 모든 문제에서 우리의 어리석음이 하나님 나라의 훼방과 무능을 드러내지 아니하도록 우리에게 분명 주님의 순결과 지혜로 나가 유익을 얻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그것이 가정이나 회사만이 아닌 교회와 국가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선한 의의 열매로 보답되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세상의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 남으며 천국의 인도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우리를 주님의 선한 일꾼되게 축복하여 주소서 범사에 감사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xeqYiUfdX-I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 나무엔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내가 사망에 음친한 계곡을 걸어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을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지키며
주님 나와 함께 하심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주의 선한심과 주의 한결같은 사랑이
평생에 나를 따를 것이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토록
영원토록 거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소유가운데 주님의 순결과 지혜의 조화
주품이 큐티 ^ ^
{소유가운데 주님의 순결과 지혜의 조화}
https://youtu.be/Q7XN5NKZ_X0
카보드 2016 8 14 우리 교회 성가대입니다 ^ ^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 원어사전
어린아이: 그 사상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처럼 받아들이는 것이고 여기에서는 어린 아이처럼 되어 천국에 들어가는 것에 관해 말하며 결국 자신을 "이 어린 아이와 같이" 낮추어야 한다는 사상을 담고 있다. 이 어린 아이 같이 낮춘다는 것에서 먼저는 우리를 들어가게 하는 것이요, 다음은 돌이키는 행위의 당연한 계속으로써, 우리가 들어간 후에 우리를 천국에서 점점 크게 만드는, 이 점점 자라는 마음의 겸손이다.
이 낮추는(타이노시스) 것은 소유권을 주장하지 아니하며, 권리를 주장하지 아니하며, 강요하지도 않으며, 주의 뜻과 말씀 아래 깊이 겸손히 허리를 굽히며, 주께 완전히 복종하며 이것으로 행복하며 만족한다.
예수님의 품 속의 어린 아이는 그를 쳐다 보았고, 그를 의지하였고, 그의 하신 일에 만족했다. 이것이 어린 아이의 겸손이요, 공손이었다. 이 아이는 아무 것도 주장하지 않았고, 아무런 공로도 내세우지 않았고, 어떤 업적도 자랑하지 않았다. 이것이 아이의 자연 상태였다. 예수님은 천국에서 큰 자의 영적 상태의 실례를 드시기 위해 이 아이의 예를 드셨다.
#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드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느니라 처움부터 잊지 말아야 할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교회라는 것이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소유과 권리를 위해 복잡한 법리를 이용해 싸워야 하고 권리를 주장하지 않고 나서지 않으며 사기를 당하고 바보처럼 여기어 허무하게 다 뺏기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그러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주어도 헌신해도 그 모든 수고는 너무도 정확하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두 쌓이며 그 이상으로 쌓이기도 하며 그 보상은 완전하며 나중에 권리를 주장할 필요없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답하십니다.
하지만 이 세상은 싸우고 쟁취하지 않으면 바보가 되고 더 이용 당하여 사기 당하고 더 바보가 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제자들까지도 그러한 세상에 살아 왔기에 완전한 보상이 갑절로 이뤄지는 하나님의 일에서도 더 높아지고자 싸우기 까지 합니다. 확실한 건 교회 내에서 만큼은 내 수고한 보상에 대하여 싸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더 봉사하면 하늘에서 더 받을 것이요 남이 봉사 하지 않는다 해서 강요해 봉사하게 할 필요도 없고 더 일하고 못한다 하여 남이 더 보상 받는 것이 아니요 남 시기나 강요할 필요없이 정확히 이생에 그 행위따라 보상이 따르므로 남과 전혀 다투거나 탓하거나 비방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서로의 이익을 위해 가장 다툼이 없는 평화로운 곳이 정상입니다. 그러지 않고 서로 비방하는 교회라면 하나님의 성령이 충만한 곳이라 할 수 없고 하나님의 교회를 이 땅에서 잘 살기 위한 재테크 수단으로만 사용하지 죽은 뒤의 삶을 위한 영생의 터를 준비하는 곳이 라는 참된 교회의 인식을 가지지 못하여 하나님도 교회도 모르는 무지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남을 판단하거나 비방 할 거 없이 자기 유익을 위해 교회에서 싸우지 않는 오직 완전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봉사 헌신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인식이 교회에만 적용이 되는 가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손길은 세상에도 뻗치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기 이익을 세상에서 주장하지 않으면 빼앗기고 사기 당하고 바보가 됩니다. 그러나 그런 세상에서도 뱀같이 지혜로우나 비둘기 같이 순결해야 합니다. 순결은 자기 권리 포기요 뱀의 지혜는 최소한의 자기 권리 취득입니다. 이 두가지를 잘 조화하는 가운데 세상과 맞서 싸워 선한 싸움에서 승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내주면 세상은 인색하게 그지없어 내가 굶어 죽고 빚쟁이가 되어도 냉정하여 다 빼앗아 가는 것이 세상입니다. 그러나 뱀같이 지혜로움이 필요한 것은 그 망함이 하나님의 원하시는 세상의 방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생을 다하는 날까지 건강하며 전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물론 이웃과 죽을 때까지 싸워 쟁취하라는 것도 아니고 겸손하여 남에게 주는 것이 많을 지라도 자기가 살아가는데 어느 정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신 순결이요 지혜의 조화인 것입니다.
형제간의 상속간의 다툼 중에 예수님은 그들에게 대답하십니다. 그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다 하십니다. 물론 동등한 소유가 가장 좋은 공의이나 다툼이 심해진다면 한두발짝은 물러 설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양보하여 쫓겨나는 거지가 되어서는 더더욱 안될 것이지요. 복음 순결히 전파하는 우리에게는 가능하면 모든 이와 더블어 화평한 가운데 복음 전해야 하겠기에 방해가 되는 삶을 살아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교회와 가정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순결과 지혜로서 선한 싸움에 승리하여 예수님과 하나님의 회중 앞에 칭찬과 명성과 존귀를 얻는 저와 우리 가정, 여러분의 모든 삶이 되시도록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재정문제에 있어서 우리 삶속에 명쾌 통쾌 유쾌한 관리가 되어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집, 화폐, 금과 은, 상속 모든 문제에서 우리의 어리석음이 하나님 나라의 훼방과 무능을 드러내지 아니하도록 우리에게 분명 주님의 순결과 지혜로 나가 유익을 얻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그것이 가정이나 회사만이 아닌 교회와 국가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선한 의의 열매로 보답되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세상의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 남으며 천국의 인도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우리를 주님의 선한 일꾼되게 축복하여 주소서 범사에 감사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xeqYiUfdX-I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 나무엔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내가 사망에 음친한 계곡을 걸어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을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지키며
주님 나와 함께 하심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주의 선한심과 주의 한결같은 사랑이
평생에 나를 따를 것이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토록
영원토록 거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