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처음으로 어제 세탁기를 사주셨어요
멀쩡한데 바꾸는건 아니였고
시어머니가 오셨던날 마침 고장이났고 원래 세탁기하나사주고싶으셨다면서 가서 사주셨는데
신랑이 상의한마디없이 무슨 세탁기값을 5개월할부중에 자기가 3개월까지 내겠다고하고 4.5개월은 시어머니와 나눠서 내겠다 이러고 어머니랑 얘기끝나고 저하테 통보하는데
당연히 부부사이에 이렇게 상의없이 정하면 화나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어머님 형편도 좋진않으신데 왠일로 사주신다하니 그래도 너무 힘든건 아닌가보다 하고 감사한마음으로 받은건데...
신랑이 저보고 오히려 이해못한다고 나쁜사람 만드는데
톡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아예 선물로 감사하게받거나 저렇게 어중간하게 받느니 할부금 저희가 다 내고 사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정말... 기가차요
어른이 잘살라고 사주신건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고
말도 안통하는 신랑도 이해가안가요
시어머니가 처음사주신세탁기
멀쩡한데 바꾸는건 아니였고
시어머니가 오셨던날 마침 고장이났고 원래 세탁기하나사주고싶으셨다면서 가서 사주셨는데
신랑이 상의한마디없이 무슨 세탁기값을 5개월할부중에 자기가 3개월까지 내겠다고하고 4.5개월은 시어머니와 나눠서 내겠다 이러고 어머니랑 얘기끝나고 저하테 통보하는데
당연히 부부사이에 이렇게 상의없이 정하면 화나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어머님 형편도 좋진않으신데 왠일로 사주신다하니 그래도 너무 힘든건 아닌가보다 하고 감사한마음으로 받은건데...
신랑이 저보고 오히려 이해못한다고 나쁜사람 만드는데
톡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아예 선물로 감사하게받거나 저렇게 어중간하게 받느니 할부금 저희가 다 내고 사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정말... 기가차요
어른이 잘살라고 사주신건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고
말도 안통하는 신랑도 이해가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