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동생이 이 일로 너무 속상했는지 판에 글도 올렸더라구요.
어제 동생이 집에 와서 이 이야기하면서 화를 내기에 저도 화가 나긴했지만 어느회사를 가도 이런 도라이는 하나씩 있기마련이니 니가 무시하고 마음강하게 먹고 이겨내라고 했지만
하나뿐인 동생이 밖에서 이딴 소리들으니까 누나로서 계속 화가나더라구요.
상황은 아래 사진으로 첨부할께요.
노동부신고하고 사직서 내라는 분들 많이있던데 동생이 잘못한게아닌데 사직서내기엔 억울하다는게 제 입장입니다.
과장이 동생에게 막말못하게 할 방법 없을까요?
동생회사 과장이 제 동생보고 죽으랍니다
어제 동생이 집에 와서 이 이야기하면서 화를 내기에 저도 화가 나긴했지만 어느회사를 가도 이런 도라이는 하나씩 있기마련이니 니가 무시하고 마음강하게 먹고 이겨내라고 했지만
하나뿐인 동생이 밖에서 이딴 소리들으니까 누나로서 계속 화가나더라구요.
상황은 아래 사진으로 첨부할께요.
노동부신고하고 사직서 내라는 분들 많이있던데 동생이 잘못한게아닌데 사직서내기엔 억울하다는게 제 입장입니다.
과장이 동생에게 막말못하게 할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