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8 남잔데 정말 너무 암울합니다....

ㅇㅇ2016.08.15
조회29,599

여자친구 있습니다..

 

키가 작아서 이성문제 때문에 고민이 아니라

 

정말 요즘 나가보면 제가 작아도 너무 작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남자들끼리 키가 작으면 은근슬쩍 무시하는 경우도 많고

 

여자는 키가 작아도 매력적이지만

 

남자는 키 작아서 좋은거 하나도 없습니다...

 

밖에 나가보면 딱 여자들 키네요...

 

여자친구랑 식당에 신발벗고 들어가는게 스트레스입니다..

 

당당할수가 없어요 당당해지라는데 168은 작아도 너무 작은 키 입니다..

 

저는 운동도 하고 정말 자기관리 철저하고 노력하는 사람인데

 

돈도 먹고살만큼 벌어요... 8천만원 모았고

 

제가 꼭 하고싶은일이 있어서 대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바로 기술을 배웠는데

 

동창회가면 고졸이라고 무시하고... 키 때문에 조롱당하고..

 

정말 사는게 피곤합니다... 내가 작고싶어서 작은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