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평범한 소녀(?)랍니다 ㅎㅎ 이번년도에 대학을 갈 계획이 있어서 지금 동네에서 알바를 살짝 하고있는데,, 일반PC방인줄알고 찾아갔더니 성인PC방 이더군요 -_-;; 어쩐지 일반PC방에 비해 급여가 세서 찌릿하고 찾아갔더니만...ㅋ 근데 뭐 별다를것도없구 야동보고 그런데도 아니고 맞고치구 그런곳이길래 사업자등록증이랑 뭐 서류같은것도 다 있구 ... 별 의심없이 일을 시작했답니당. 오늘로써 3일쨰 일하고있어요 ~~~~~ ㅎㅎ 근데 여기서 일하면서 3일뿐이 안됬지만 ㅋㅋ 그래도 먼갈 느끼네요. 여기 오시는분들 보면 대부분 아저씨들인데~ 맨날 오는 아저씨가 있는데요 처음올때부터 완전 느끼하고 진짜 싫었는데 스킨쉽까지 심하고 막 내손 쪼물딱거리고 ㅠ 그손님 앞으로 지나갈 일이 있었는데(진짜싫었음) 막 옷깃스치는 느낌있죠? 그느낌인데 분명 손으로 내 허리를 이렇게 감싸 안듯이 그렇게 살짝 만진느낌 ㅠ 막 제 머리가 좀 마니길거든여 막 제 머리 만지면서 자기스타일이라면서 머리긴사람 뭐어쩌구 그럼모해 난 니가시른데 ! ㅠ 옆에 사장님도 있고 상관하지도않고 그래서 ... 그냥 아네네^^;;;;; ㅠ 하고 그냥 계속 피했는데.. ㅠ 막 자기 폰 벨소리 다운받아달라고하고 ㅡㅡ 사장님은 말동무 해주라그러고 !!!!!!!!!!!!!!!!!!!!! 아진짜 싫어 ㅠ 결국 그날 엄마가 고기사준다는것도 뿌리치고 집에가서 울었어요 ㅠ 그리고 사장님한테 문자로 너무 찝적대는거같아서 싫다고 말좀해달라했거든요 그리고 담날 출근했는데 사장님이 말했다면서~ 근데 이제 안온다고했대요 ㅋ 그래서 전 속으로는 정말 쾌재를 불렀지만 사장님 입장에서는 속좀쓰릴거같아 살짝 민망..ㅎ 근데 역시 사장님도 한통속 ........ 저보고 넘 예민하게 굴지말라나요 -..-? 뭐 여기서 일하는건 처음이긴해도 ... 그런 스킨십같은건 못참는다고 말하고 제자리로와버렸어여 ㅠㅠ휴.. 오래일할곳은 못되구나 하고.. 생각하구 그래도 그사람안온다니까 좋아하며 퇴근했는데 왠일 ㅡㅡ 오늘아침에 출근하니까 밤부터 있었는지 완전 꼬질꼬질한 얼굴에 그저께 첨봤을때랑 똑같은 티 ㅡㅡ 머리는 떡지구 막 .. 배만 불룩 튀어나와서 ㅠ 완전 임신한거처럼 ㅋㅋ 그래서 안온다드니 왜왔대..ㅠ 생각하고 야간일하시는분이랑 교대하구 그냥 앉아있었어요. 그사람 밥시켜먹더니 오전 10시쯤부터 지금까지 계속 잠만잡니다 ;; 사장님이랑 친분이 있어서 와도 게임도 잘안하고 그냥 노가리까다가고 그러던데 무슨 일을 하면서 저렇게 편하게 사는지 몰르겟지만.... 진짜 한심하네영.. 제가 남에 인생 머라할처지는안되지만 ... 보기 엄청 안좋네요 ㅠ 여기서 일하면서 진짜 나중에 결혼할때 저런 사람이랑 엮일까봐 ㅡㅡ;; 걱정됨 ㅠ 흑. 주간이라 할게없어서 심심해서 글이나 써봤어요..ㅋ 지금 저사람 폰 진동 엄청 크게 울리는데 그것도 못듣고 잠만자네여 ㅋㅋ 에휴 ㅋㅋㅋㅋㅋ
성인PC방 알바 3일째 !! ㅠㅠ
안녕하세요 22살 평범한 소녀(?)랍니다 ㅎㅎ
이번년도에 대학을 갈 계획이 있어서 지금 동네에서 알바를 살짝 하고있는데,,
일반PC방인줄알고 찾아갔더니 성인PC방 이더군요 -_-;;
어쩐지 일반PC방에 비해 급여가 세서 찌릿하고 찾아갔더니만...ㅋ
근데 뭐 별다를것도없구 야동보고 그런데도 아니고 맞고치구 그런곳이길래
사업자등록증이랑 뭐 서류같은것도 다 있구 ... 별 의심없이 일을 시작했답니당.
오늘로써 3일쨰 일하고있어요 ~~~~~ ㅎㅎ
근데 여기서 일하면서 3일뿐이 안됬지만 ㅋㅋ 그래도 먼갈 느끼네요.
여기 오시는분들 보면 대부분 아저씨들인데~ 맨날 오는 아저씨가 있는데요
처음올때부터 완전 느끼하고 진짜 싫었는데 스킨쉽까지 심하고 막 내손 쪼물딱거리고 ㅠ
그손님 앞으로 지나갈 일이 있었는데(진짜싫었음) 막 옷깃스치는 느낌있죠?
그느낌인데 분명 손으로 내 허리를 이렇게 감싸 안듯이 그렇게 살짝 만진느낌 ㅠ
막 제 머리가 좀 마니길거든여 막 제 머리 만지면서 자기스타일이라면서 머리긴사람 뭐어쩌구
그럼모해 난 니가시른데 ! ㅠ 옆에 사장님도 있고 상관하지도않고 그래서 ...
그냥 아네네^^;;;;; ㅠ 하고 그냥 계속 피했는데.. ㅠ 막 자기 폰 벨소리 다운받아달라고하고 ㅡㅡ
사장님은 말동무 해주라그러고 !!!!!!!!!!!!!!!!!!!!! 아진짜 싫어 ㅠ
결국 그날 엄마가 고기사준다는것도 뿌리치고 집에가서 울었어요 ㅠ
그리고 사장님한테 문자로 너무 찝적대는거같아서 싫다고 말좀해달라했거든요
그리고 담날 출근했는데 사장님이 말했다면서~ 근데 이제 안온다고했대요 ㅋ
그래서 전 속으로는 정말 쾌재를 불렀지만 사장님 입장에서는 속좀쓰릴거같아 살짝 민망..ㅎ
근데 역시 사장님도 한통속 ........ 저보고 넘 예민하게 굴지말라나요 -..-?
뭐 여기서 일하는건 처음이긴해도 ... 그런 스킨십같은건 못참는다고 말하고 제자리로와버렸어여
ㅠㅠ휴.. 오래일할곳은 못되구나 하고.. 생각하구 그래도 그사람안온다니까 좋아하며 퇴근했는데
왠일 ㅡㅡ 오늘아침에 출근하니까 밤부터 있었는지 완전 꼬질꼬질한 얼굴에
그저께 첨봤을때랑 똑같은 티 ㅡㅡ 머리는 떡지구 막 ..
배만 불룩 튀어나와서 ㅠ 완전 임신한거처럼 ㅋㅋ
그래서 안온다드니 왜왔대..ㅠ 생각하고 야간일하시는분이랑 교대하구
그냥 앉아있었어요. 그사람 밥시켜먹더니 오전 10시쯤부터 지금까지 계속 잠만잡니다 ;;
사장님이랑 친분이 있어서 와도 게임도 잘안하고 그냥 노가리까다가고 그러던데
무슨 일을 하면서 저렇게 편하게 사는지 몰르겟지만....
진짜 한심하네영.. 제가 남에 인생 머라할처지는안되지만 ...
보기 엄청 안좋네요 ㅠ
여기서 일하면서 진짜 나중에 결혼할때 저런 사람이랑 엮일까봐 ㅡㅡ;;
걱정됨 ㅠ 흑.
주간이라 할게없어서 심심해서 글이나 써봤어요..ㅋ
지금 저사람 폰 진동 엄청 크게 울리는데 그것도 못듣고 잠만자네여 ㅋㅋ 에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