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30대 초반 여자예요
깊은 빡침으로 인해 오타 있을수 있어요
음슴체 가겠습니다.
서울에 한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음
일주일 전에 37살 드신 여자분이 신참(이하 신참으로 말할께요)으로 들어옴 전체적으로 지시사항이 있어서 모든 직원 한 테이블에 앉았음. 실장님께서 지시사항을 말씀하시다 신참 이름이 잠깐 거론됨. "신참씨는 이제 막 들어왔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랄께요" 이런식으로 막대하는게 아니라 좋게 이야기 함. 근데 그 순간 신참이 실장님께 대듬. 참고로 실장님 빼고 직원들은 그 신참보다 나이 어림. 신참이 애들 있는 앞에서 왜 까내리느냐 잘못한게 있음 일대일로 혼내라 왜 애들앞에서 창피를 주느냐 대드는 거임... 근데 실장님은 혼내거나 까내린게 아니라 앞으로 일할때 주의 할것을 알려주신거였음.
난리를 엄청 해대서 일대일로 해결보셨음. 근데 그건 약과였음. 다음날부터 엄청 개빡침... 일 못하는건 이해가 됨 근데 배우려는 의지도 없음. 알려주기라도 하면 슬금슬금 피함. 그리고 주문을 받고 와서 세팅을 해야 함. 그래서 기본반찬 그릇에 담고 있으면 상황파악 안되냐면서 바빠죽겠는데 기본반찬은 왜 담고 있냐면서 난리침. 그래서 설명함. 세팅을 해야 해서 담았다고... 못알아 들었음... 실장님께 신참이 바빠죽겠는데 반찬 담고 있다고 혼내달라고 고자질 함. 실장님 오히려 신참을 혼냄.
또 다른 사항은 가게 분위기가 안좋아 분위기를 띄우려고 직원 한명에게 장난삼아 노래를 시킴. 우리는 그 오빠 노래 부르는거 듣고 빵터짐 근데 신참.... 장실 간거 아무도 모르고 있었음.. 장실에서 나왔더니 노래 부르지 마세요 신경질 나고 짜증나니까 이러면서 내 뒷담화 까고 웃는거 아니냐며 생ㅈㄹ을 떠듬... 분위기 싸해졌음... 그 분위기로 일하다 내가 손님땜에 잠시 뒤돌아 봤음. 근데 그 신참 내 뒤에 있는지도 몰랐음... 돌아서서 손님들 필요한거 없나 보고 있는데 나한테 하는 말이... "기분나쁘게 왜 쳐다봐!" 였음... 나도 열받고 실장님도 열받아서 둘이 그 신참한테 ㅈㄹ을 떨어줌... 그 뒤로 바쁜날이였는데 내가 설거지를 하고 있었음 그 신참 나랑 가까운데 있었는데 벨이 울려도 가만 있음 그래서 내가 언니 띵동하자나요 두번 말함.. 무시하고 안감. 그래서 내가 언니 벨 띵동하잖아요 나가봐야지 뭐해요 라며 성질냄.. 그제서야 감 그 뒤로 다른 직원에게 신참이 나보고 조심하라고 했다함... 다리걸어서 넘어뜨린담서 안다치게 조심하라고 했다함.. 어이없어서 그 언니한테 따지려고 했는데 그 말만하고 그언니 퇴근 시간이어서 퇴근 해버렸다함.. 어제는 쉬는 날이였고 오늘은 내가 쉬는 날임....
복수를 해야 하는 데 어느 방법이 좋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신참이 고참한테....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30대 초반 여자예요
깊은 빡침으로 인해 오타 있을수 있어요
음슴체 가겠습니다.
서울에 한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음
일주일 전에 37살 드신 여자분이 신참(이하 신참으로 말할께요)으로 들어옴 전체적으로 지시사항이 있어서 모든 직원 한 테이블에 앉았음. 실장님께서 지시사항을 말씀하시다 신참 이름이 잠깐 거론됨. "신참씨는 이제 막 들어왔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랄께요" 이런식으로 막대하는게 아니라 좋게 이야기 함. 근데 그 순간 신참이 실장님께 대듬. 참고로 실장님 빼고 직원들은 그 신참보다 나이 어림. 신참이 애들 있는 앞에서 왜 까내리느냐 잘못한게 있음 일대일로 혼내라 왜 애들앞에서 창피를 주느냐 대드는 거임... 근데 실장님은 혼내거나 까내린게 아니라 앞으로 일할때 주의 할것을 알려주신거였음.
난리를 엄청 해대서 일대일로 해결보셨음. 근데 그건 약과였음. 다음날부터 엄청 개빡침... 일 못하는건 이해가 됨 근데 배우려는 의지도 없음. 알려주기라도 하면 슬금슬금 피함. 그리고 주문을 받고 와서 세팅을 해야 함. 그래서 기본반찬 그릇에 담고 있으면 상황파악 안되냐면서 바빠죽겠는데 기본반찬은 왜 담고 있냐면서 난리침. 그래서 설명함. 세팅을 해야 해서 담았다고... 못알아 들었음... 실장님께 신참이 바빠죽겠는데 반찬 담고 있다고 혼내달라고 고자질 함. 실장님 오히려 신참을 혼냄.
또 다른 사항은 가게 분위기가 안좋아 분위기를 띄우려고 직원 한명에게 장난삼아 노래를 시킴. 우리는 그 오빠 노래 부르는거 듣고 빵터짐 근데 신참.... 장실 간거 아무도 모르고 있었음.. 장실에서 나왔더니 노래 부르지 마세요 신경질 나고 짜증나니까 이러면서 내 뒷담화 까고 웃는거 아니냐며 생ㅈㄹ을 떠듬... 분위기 싸해졌음... 그 분위기로 일하다 내가 손님땜에 잠시 뒤돌아 봤음. 근데 그 신참 내 뒤에 있는지도 몰랐음... 돌아서서 손님들 필요한거 없나 보고 있는데 나한테 하는 말이... "기분나쁘게 왜 쳐다봐!" 였음... 나도 열받고 실장님도 열받아서 둘이 그 신참한테 ㅈㄹ을 떨어줌... 그 뒤로 바쁜날이였는데 내가 설거지를 하고 있었음 그 신참 나랑 가까운데 있었는데 벨이 울려도 가만 있음 그래서 내가 언니 띵동하자나요 두번 말함.. 무시하고 안감. 그래서 내가 언니 벨 띵동하잖아요 나가봐야지 뭐해요 라며 성질냄.. 그제서야 감 그 뒤로 다른 직원에게 신참이 나보고 조심하라고 했다함... 다리걸어서 넘어뜨린담서 안다치게 조심하라고 했다함.. 어이없어서 그 언니한테 따지려고 했는데 그 말만하고 그언니 퇴근 시간이어서 퇴근 해버렸다함.. 어제는 쉬는 날이였고 오늘은 내가 쉬는 날임....
복수를 해야 하는 데 어느 방법이 좋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