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결혼한 신혼 새댁입니다.일단 앞,뒤 자르고 사실만 얘기하자면신랑이 저 몰래 제가 모르는 여자와 술을 몇 번 마시고 연락을 합니다.저랑 연락하는것보다 더 많이요연락처 저장된거랑 카톡 저장된 이름이랑 다르게 저장되어 있구요연락한 카톡내용은 집들어오기전에 지우구요이 상황만 두고 봤을 때 신랑이 잘못 한게 아닌가요?남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신랑은 본인만 아니면 된다면서 당당하고 떳떳하네요..저는 신랑을 많이 사랑하고 믿어서 사실대로만 얘기하면 믿어줄 수 있는데저도 주위에 친구가 많은편이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거든요꼭 마음주고 몸섞어야 바람인가요?이 상황은 정확히 모르니 뭐라고 판단 할 수있는건 아니지만 위 정황만으로도 의심할 수 있는 상황 아닌가요?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도대체 뭐 때문에 그러는지 알수가 없네요싸우면 대화도 잘 안해서 속마음을 알수가 없고물론 제가 다 잘했다는것도 아니에요문제가 있으면 풀고 싶은데 풀생각은 안하고 삐뚤어지기만하는 신랑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는 말을 많이 듣기는 했지만,,현실을 마주해보니 진짜 그렇더라구요, 1
남편의 행동을 바람일까?
올해 1월 결혼한 신혼 새댁입니다.
일단 앞,뒤 자르고 사실만 얘기하자면
신랑이 저 몰래 제가 모르는 여자와 술을 몇 번 마시고 연락을 합니다.
저랑 연락하는것보다 더 많이요
연락처 저장된거랑 카톡 저장된 이름이랑 다르게 저장되어 있구요
연락한 카톡내용은 집들어오기전에 지우구요
이 상황만 두고 봤을 때 신랑이 잘못 한게 아닌가요?
남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신랑은 본인만 아니면 된다면서 당당하고 떳떳하네요..
저는 신랑을 많이 사랑하고 믿어서 사실대로만 얘기하면 믿어줄 수 있는데
저도 주위에 친구가 많은편이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거든요
꼭 마음주고 몸섞어야 바람인가요?
이 상황은 정확히 모르니 뭐라고 판단 할 수있는건 아니지만
위 정황만으로도 의심할 수 있는 상황 아닌가요?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도대체 뭐 때문에 그러는지 알수가 없네요
싸우면 대화도 잘 안해서 속마음을 알수가 없고
물론 제가 다 잘했다는것도 아니에요
문제가 있으면 풀고 싶은데 풀생각은 안하고 삐뚤어지기만하는 신랑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는 말을 많이 듣기는 했지만,,
현실을 마주해보니 진짜 그렇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