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중3이고 내 위로 언니가 둘이 있어
둘다 대학생이지만 성격은 정말 정반대야
근데 큰언니만 유독 성격이 이상하거든?
내가 중학교들어갔을때 부터였을까 언니가 남자를 갑자기 많이 만나는것같았어
헤어졌다고 집에서 울더니 며칠뒤에 또 남친이랑 사귄다고하고 나는 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지만 2학년시작할때쯤 그때 고2인 남자를 만났나봐 근데 우리아빠는 인사성이 바른 사람을 좋아하는데 우리아빠를 보고도 그냥 인사도 안하고 그냥 계속 기분나쁜표정으로 처다봤데
그래서 우리아빤 기분이 상해서 그 남자친구는 별로 인것같다했는데 어느 일요일에 그 남자친구가 우리언니를 때린거야 그것도 대낮에 도로가에서 그래서 우리집 근처여서 우리도 가서 경찰에 신고도 하고 고소도했는데 큰언니가 남자친구가 나 때린적없다고 오히려 우리가족이 남자친구 때린거라고 하고 고소도 자기가 피해자라고 취하시켜버렸지
그때부터 이제 그 언니가 우리가족한테 등돌리고 도벽질을 시작했어
처음에는 작은언니 화장품을 하나씩 몰래 가져가고 몰래 쓰고 그러다가 이제 내 저금통도 손대기 시작했고 설날에 세뱃돈으로 5만원을 받았는데 그것도 훔쳐가고 삼촌이 용돈 준걸 작은언니랑 나한테 5만원주고 너네 반띵하라고했는데 알고보니 한명당 5만원이더라고 우리한테 거짓말처서 혼나서 반성했겠지 싶었는데 이제 집에 통장도 손을 대서 60만원 돈을 가져가서 집이 다 뒤집혔어 이제 내돈은 그냥 만원 이만원 계속 가져가서 내가 그만하라고 내가모를줄 아냐고 계속 그래도 난 그런적없다 증거도 없으면서 나한테 지랄하지마라 이러는데 난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나
그때마다 엄마가 다시 나한테 돈을 조금 채워주는데 이번엔 그 조차도 가져가버렸더라 2일사이에 2만원을 가져가서 지금 내 멘탈이 정상이 아니야
하루에도 몇번씩은 생각나서 계속 화가나고 울고 하는데 언니를 경찰에 신고해버리고 싶어도 가족은 그게 안되는것같아서 지금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우리 아빠는 얘기하면 무조건 다 깨부숴버리고 우리엄만 니가 관리잘못한거다 이러고 결국 부모님들은 나한테 도움이 되지를 못하더라
집에 cctv를 달아달라고 했는데 아빠는 예전부터 큰언니를 믿어보겠다고 언니를 그렇게 못믿냐며 나한테 항상 큰소리셔 그래서 나 지금 기댈 수 있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것같고 너무 힘들어
이제 살기도 싫어질려고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
친언니 도벽
둘다 대학생이지만 성격은 정말 정반대야
근데 큰언니만 유독 성격이 이상하거든?
내가 중학교들어갔을때 부터였을까 언니가 남자를 갑자기 많이 만나는것같았어
헤어졌다고 집에서 울더니 며칠뒤에 또 남친이랑 사귄다고하고 나는 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지만 2학년시작할때쯤 그때 고2인 남자를 만났나봐 근데 우리아빠는 인사성이 바른 사람을 좋아하는데 우리아빠를 보고도 그냥 인사도 안하고 그냥 계속 기분나쁜표정으로 처다봤데
그래서 우리아빤 기분이 상해서 그 남자친구는 별로 인것같다했는데 어느 일요일에 그 남자친구가 우리언니를 때린거야 그것도 대낮에 도로가에서 그래서 우리집 근처여서 우리도 가서 경찰에 신고도 하고 고소도했는데 큰언니가 남자친구가 나 때린적없다고 오히려 우리가족이 남자친구 때린거라고 하고 고소도 자기가 피해자라고 취하시켜버렸지
그때부터 이제 그 언니가 우리가족한테 등돌리고 도벽질을 시작했어
처음에는 작은언니 화장품을 하나씩 몰래 가져가고 몰래 쓰고 그러다가 이제 내 저금통도 손대기 시작했고 설날에 세뱃돈으로 5만원을 받았는데 그것도 훔쳐가고 삼촌이 용돈 준걸 작은언니랑 나한테 5만원주고 너네 반띵하라고했는데 알고보니 한명당 5만원이더라고 우리한테 거짓말처서 혼나서 반성했겠지 싶었는데 이제 집에 통장도 손을 대서 60만원 돈을 가져가서 집이 다 뒤집혔어 이제 내돈은 그냥 만원 이만원 계속 가져가서 내가 그만하라고 내가모를줄 아냐고 계속 그래도 난 그런적없다 증거도 없으면서 나한테 지랄하지마라 이러는데 난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나
그때마다 엄마가 다시 나한테 돈을 조금 채워주는데 이번엔 그 조차도 가져가버렸더라 2일사이에 2만원을 가져가서 지금 내 멘탈이 정상이 아니야
하루에도 몇번씩은 생각나서 계속 화가나고 울고 하는데 언니를 경찰에 신고해버리고 싶어도 가족은 그게 안되는것같아서 지금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우리 아빠는 얘기하면 무조건 다 깨부숴버리고 우리엄만 니가 관리잘못한거다 이러고 결국 부모님들은 나한테 도움이 되지를 못하더라
집에 cctv를 달아달라고 했는데 아빠는 예전부터 큰언니를 믿어보겠다고 언니를 그렇게 못믿냐며 나한테 항상 큰소리셔 그래서 나 지금 기댈 수 있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것같고 너무 힘들어
이제 살기도 싫어질려고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