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지방에 살고있는 남자입니다. 장남에 아들로 태어나 장남입니다. 가정도 이루어서 저도 한가정의 가장이네요 저희 아버지는 일찍이 돌아가시고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2남2녀가있었습니다. 그중에 1남 맏이 장남 아들이구요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니 1남 2녀가 되었구요 지방에는 저희 가정하고 할아버지 네만 있어서 자주 왕래하고 식사도 하였구요 나머지 식구들은 타지에 있어서 명절이나 어른들 생신때만 보셨구요 문제는 할아버지네가 수급자이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입니다. 할아버지 병원 입원하시면서 간병인 구하고 병원일 서류적으로 수습한건 가까이 산다고 제가 다 처리했습니다. 그러면서 할아버지 돌아가셨구요. 그때는 너덕분에 상도 잘치루고 여러모로 고생한다고 칭찬하시더라구요 할머니도 갑자기 입원하시면서 두분 생활비며 수급자비를 제가 자연스럽게 가까이 산다는 이유로 할머니가 너가 돈을 갖고 일처리 하라면서 알려주드라구요 솔직히 제가 그돈에 욕심도 없을뿐더러 병원비며 필요한 물품들 그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할머니는 지급 요양원에서 생활하시구요 한달에 수급자비며 노령연금이며 기타등등하여서 월70만원정도가 통장에 들어옵니다. 병원비며 귀져기 간식비 그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 돈을 못버셔서 시외버스타고 목욕도 도와드려서 수고비도 드립니다. 월70들어오는데 그돈제가 그렇게 다사용합니다. 어느날 작은아버지 큰고모가 그돈을 어떻게 다쓸수있냐면서 저에게 그동안 돈쓴 목록을 보여주라며 전화와 카톡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작은아버지께서 전화 오셔서 이래저래해서 돈을 이렇게쓰고있습니다. 말씀 드리니 그래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는구나 하시더라구요 제가 솔직히 이렇게 물어보시니 기분이 나쁘네요 하니깐 니가 태도가 문제라면서 할머니 니가 알아서 모시고 난 이제 모르겠다 너 알아서 하라하시네요. 그다음 딸인 저한테 고모되신분도 이때 까지 쓴목록 다 준비하고 너가 돈욕심나서 매일 병문안가고 매일 사진찍어서 카톡 올리냐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예 돈벌려고 매일가고 그랬네요 이제 됐나요 맞대응 했습니다. 저 솔직히 저희 할머니 저초등학교때까지 키워주시고 장가 갈때도 돈도 주시고 키워준신정이랑 저한테 잘해주셔서 매일 매일 간식 사들고 갔습니다. 물론 그돈이 다 수급자돈이지요. 제가 처음부터 그분들에게 수급자 관리하면서 이돈은 모으지 않고 살아계신동안 열심히 맛난거 사드리겠습니다. 그때는 고모가 그래 잘했다 그래야지 이래놓고는 이제와서 그돈을 어떻게 다쓰냐고 이러시니 가족이라 느껴지는점이 하나도 없네요 이제 나쁜놈된거 같아서 그동안 갖고있는돈도 몇백정도 됩니다. 제가 다 갖고서 제대로 나쁜넘 될까 생각중이네요 물론 할머니한테는 여태껏 했던것처럼 간식 매일 사가지고 가고 70만원 들어오는데로 다쓰고 사서 드릴 예정입니다. 저 어떻게 해야 될까요 고모 작은아버지 안보면 그만입니다.
할머니 어서 돌아가시란 뜻인가요
35살 지방에 살고있는 남자입니다.
장남에 아들로 태어나 장남입니다. 가정도 이루어서 저도 한가정의 가장이네요
저희 아버지는 일찍이 돌아가시고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2남2녀가있었습니다. 그중에 1남 맏이 장남 아들이구요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니 1남 2녀가 되었구요
지방에는 저희 가정하고 할아버지 네만 있어서 자주 왕래하고 식사도 하였구요
나머지 식구들은 타지에 있어서 명절이나 어른들 생신때만 보셨구요
문제는 할아버지네가 수급자이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입니다.
할아버지 병원 입원하시면서 간병인 구하고 병원일 서류적으로 수습한건 가까이
산다고 제가 다 처리했습니다. 그러면서 할아버지 돌아가셨구요.
그때는 너덕분에 상도 잘치루고 여러모로 고생한다고 칭찬하시더라구요
할머니도 갑자기 입원하시면서 두분 생활비며 수급자비를 제가 자연스럽게 가까이
산다는 이유로 할머니가 너가 돈을 갖고 일처리 하라면서 알려주드라구요
솔직히 제가 그돈에 욕심도 없을뿐더러 병원비며 필요한 물품들 그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할머니는 지급 요양원에서 생활하시구요 한달에 수급자비며 노령연금이며 기타등등하여서
월70만원정도가 통장에 들어옵니다. 병원비며 귀져기 간식비 그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 돈을 못버셔서 시외버스타고 목욕도 도와드려서 수고비도 드립니다.
월70들어오는데 그돈제가 그렇게 다사용합니다. 어느날 작은아버지 큰고모가 그돈을 어떻게 다쓸수있냐면서 저에게 그동안 돈쓴 목록을 보여주라며 전화와 카톡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작은아버지께서 전화 오셔서 이래저래해서 돈을 이렇게쓰고있습니다. 말씀 드리니
그래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는구나 하시더라구요 제가 솔직히 이렇게 물어보시니
기분이 나쁘네요 하니깐 니가 태도가 문제라면서 할머니 니가 알아서 모시고 난 이제
모르겠다 너 알아서 하라하시네요. 그다음 딸인 저한테 고모되신분도 이때 까지 쓴목록
다 준비하고 너가 돈욕심나서 매일 병문안가고 매일 사진찍어서 카톡 올리냐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예 돈벌려고 매일가고 그랬네요 이제 됐나요 맞대응 했습니다.
저 솔직히 저희 할머니 저초등학교때까지 키워주시고 장가 갈때도 돈도 주시고
키워준신정이랑 저한테 잘해주셔서 매일 매일 간식 사들고 갔습니다. 물론 그돈이 다 수급자돈이지요. 제가 처음부터 그분들에게 수급자 관리하면서 이돈은 모으지 않고 살아계신동안 열심히 맛난거 사드리겠습니다. 그때는 고모가 그래 잘했다 그래야지 이래놓고는
이제와서 그돈을 어떻게 다쓰냐고 이러시니 가족이라 느껴지는점이 하나도 없네요
이제 나쁜놈된거 같아서 그동안 갖고있는돈도 몇백정도 됩니다. 제가 다 갖고서 제대로 나쁜넘 될까 생각중이네요
물론 할머니한테는 여태껏 했던것처럼 간식 매일 사가지고 가고 70만원 들어오는데로
다쓰고 사서 드릴 예정입니다.
저 어떻게 해야 될까요 고모 작은아버지 안보면 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