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에 어렸을때 이민온 1.5세 여자입니다
제 맞춤범 또는 받침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지금 뷰티셔플라이 미용용품점에서 일하고 있고요
이일을 지금 7년째 하고있습니다
다른 가게에서도 몇년 매니저로 일했었고
거기서 이상한 소문만드는 한국사장이랑 안좋은 관계로 그만두고
지금 제가 현재 3년째 일하는 가게에 매니저로 일하고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여기 한국사장하고도 너무 안맞는다는 건데
옛날 사장은 막장드라마같은 소문을 잼이삼아 만들었고
(제 어머니와 친하신 분이 그매장 총매니저 계셨는데
어머니 덕에 저와 친분이 두꺼웠습니다
나이가 저의 어머니랑 비슷하신데 그런데 그분하고 저를 무슨 볼륜으로 만드는등 저 말고도 다른 직원들한테도 아침드라마같은 소문들을 만들고 다니는게 취미이신분 이셨어요)
지금 제가 일하는 가게 사장은 정말 무식을 띄어넘어서
몰상식하고 너무 무례하고 천박하고
정신적인 문제가 많으신분입니다
일단 조울증 허언증 피해망상 등등 심각합니다
진짜 백프로 거짓 0.1%도 안붙여서 그사장분이랑
있었던 에피소드를 말하자면
1.드러워요
자기가 자궁암에 걸렸다면서
(자궁이라는 단어를 몰라 ㅂㅈ암이라고 하심)
그 부위를 락스로 닦아서 그 암이 사라졌다는둥
이를 하얗게 만든다고 손톱가는걸로 이빨을 갈고
싱크대에서 손을씻으면 되는데 싱크대에 접시가 있으면
그접시를 치우면되는데 가끔씩 변기에서 손을 씻고
(화장실을 부엌으로 사용함)
화장실에서 볼일을보고 절때 물을 안내려요
그나마 다행인게 변기에 손씻을땐 변기물 내린담에 씻어요
그리고 무슨 음식을 가져오고 남기면 절때 안버립니다
음식에서 쉰내가 나도 안버려요
가끔씩 그걸 직원들한테 먹으라고 주고요
버리기 아깝다고 그리고 본인도 먹습니다
음식준거 안먹으면 하루종일 이상한 트집잡아서 갈굽니다
직원들 (저포함) 먹는척 하면서 버리고요
위생적으로도 많이 드러우십니다
2.자기가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줄알고
자기가 신내림을 받았다고 그러시면서
좀 이상한 말을 지어냅니다,
만약 그런소리에 반응을 않하면 불같이 화내시고
그날 하루가 피곤해집니다
3.허언증이 엄청 심하세요
참새를보고 독수리를 봤다고 하시고 1을 말하면 부풀려서 10을 말합니다, 만약 종이에 손이 베이시면 손가락이 잘라져 나갔는데 그 손가락이 자라서 새로 생겼다고 그러시고 뻔히 보이는 거짓을 말하고 그 거짓을 말도 안되는 소리로 변명하다가
그 변명을 스스로 진짜라고 생각하시고 믿어요
거기에 대해서 반박하면 그날도 엄청 피곤해지고요
4.무조건 자기가 백프로 맞어요
이건 어떤 예를 들수가 없는게 자기가 말하는게 무조건
옳습니다 위에 예를 든것처럼 손톱가는걸로 이빨을 갉고 계셔서 그렇게 하면 치아가 상한다고 말하니
자기가 무슨 어렸을때 치과생(?)이였다고 이렇게 하는게 뉴스에서도 나오고 치아에 좋다 그러시면서 화를 내세요 웃긴건 그분 초졸이십니다 초등학교만 나오셨어요
그걸 그분이 스스로 여러번 말하셨고요
그분이 1+1=5라그러면 5여야됩니다 2라고 말하는순간
일하는게 힘들어져요
5.피해망상이 너무 심합니다
항상 누군가 자기를 사기친다고 생각하시고
그분 남자친구분이랑 싸우신날에는 그 남자친구분이
자기를 암살할거라고 불안해하시고
항상 누군가한테 뭘 당한다고 생각해요
6.말을 가릴지를 못하십니다
예를 들면 가끔씩 손님분이 장애를 가지신 자식을 대려오면
대놓고 그 손님한테 니 자식 무슨 병신이냐고 묻습니다
What kind of retard is u r kid 이런식으로
제가 예를 든것보다 더 많은 심한에피소드가 있는데
가볍게 몇개만 써봤고요
그분이 정신적인 치료가 필요하신데
돈이 많으니까 옆에서 아무도 정신병원에 못대려가네요
그리고 주위에 친분이 있으신분들이 별로없어요
그분이랑 어울리시는분들은 좀 밑바닥? 이신분들이 다고요
그분옆에서 입서비스하고 돈빌리고 뭐 이런관계?입니다
항상 이러지는 않으시지만 일주일에 3일꼴로 저러세요
제가 여기서 일하고 나서 스트레스로 10kg가 쪘어요
스트레스로 한달에 생리를 2번 할때도 있고
스트레스를 인한 몸상태가 심각하게 안좋아졌어요
전 우울증이 원래 있었는데 그게 더 심해져서
항우울제 신경안정제 약을 달고 살아요
불면증 때문에 하루에 2시간 밖에 못잡니다
문제는 너무 관두고 싶은데 돈벌이가 엄청 쎄요
한달에 캐쉬로 3천불 한국돈으로 3백만원 조금넘게 가져갑니다 세금보고는 따로 하고요
그만큼 일도 하지만 다른곳보다 더 많이 받으니
관둔다고 아무리 마음잡아도 머리에선 이만큼 돈버는곳
없고 제가 이일만 7년째하다보니 이런 환경을 벗어나고 싶지만
다른 직장을 잡기가 두렵습니다
그리고 전 독립을 어렸을때부터 하고
일찍 사회생활을 해서 돈맛을 알아버렸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거의 다 제 스스로 살수있는 능력이 되다보니
이곳을 관두면 그런 생활을 못하니
마음처럼 쉽게 관두질 못해요
저도 제가 이게 얼마나 모순적이고 이기적인건줄 알지만
제 건강 제 멘탈을 위해 관두는게 맞는거겠죠?
진짜 조언 아니면 정신차릴수있는 쓴소리도 달게받을게요
몸고생 마음고생 멘탈고생하면서 그놈의 돈이뭔지
때려치질 못하겠네요 ㅠ
정신적문제있는 사장
제 맞춤범 또는 받침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지금 뷰티셔플라이 미용용품점에서 일하고 있고요
이일을 지금 7년째 하고있습니다
다른 가게에서도 몇년 매니저로 일했었고
거기서 이상한 소문만드는 한국사장이랑 안좋은 관계로 그만두고
지금 제가 현재 3년째 일하는 가게에 매니저로 일하고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여기 한국사장하고도 너무 안맞는다는 건데
옛날 사장은 막장드라마같은 소문을 잼이삼아 만들었고
(제 어머니와 친하신 분이 그매장 총매니저 계셨는데
어머니 덕에 저와 친분이 두꺼웠습니다
나이가 저의 어머니랑 비슷하신데 그런데 그분하고 저를 무슨 볼륜으로 만드는등 저 말고도 다른 직원들한테도 아침드라마같은 소문들을 만들고 다니는게 취미이신분 이셨어요)
지금 제가 일하는 가게 사장은 정말 무식을 띄어넘어서
몰상식하고 너무 무례하고 천박하고
정신적인 문제가 많으신분입니다
일단 조울증 허언증 피해망상 등등 심각합니다
진짜 백프로 거짓 0.1%도 안붙여서 그사장분이랑
있었던 에피소드를 말하자면
1.드러워요
자기가 자궁암에 걸렸다면서
(자궁이라는 단어를 몰라 ㅂㅈ암이라고 하심)
그 부위를 락스로 닦아서 그 암이 사라졌다는둥
이를 하얗게 만든다고 손톱가는걸로 이빨을 갈고
싱크대에서 손을씻으면 되는데 싱크대에 접시가 있으면
그접시를 치우면되는데 가끔씩 변기에서 손을 씻고
(화장실을 부엌으로 사용함)
화장실에서 볼일을보고 절때 물을 안내려요
그나마 다행인게 변기에 손씻을땐 변기물 내린담에 씻어요
그리고 무슨 음식을 가져오고 남기면 절때 안버립니다
음식에서 쉰내가 나도 안버려요
가끔씩 그걸 직원들한테 먹으라고 주고요
버리기 아깝다고 그리고 본인도 먹습니다
음식준거 안먹으면 하루종일 이상한 트집잡아서 갈굽니다
직원들 (저포함) 먹는척 하면서 버리고요
위생적으로도 많이 드러우십니다
2.자기가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줄알고
자기가 신내림을 받았다고 그러시면서
좀 이상한 말을 지어냅니다,
만약 그런소리에 반응을 않하면 불같이 화내시고
그날 하루가 피곤해집니다
3.허언증이 엄청 심하세요
참새를보고 독수리를 봤다고 하시고 1을 말하면 부풀려서 10을 말합니다, 만약 종이에 손이 베이시면 손가락이 잘라져 나갔는데 그 손가락이 자라서 새로 생겼다고 그러시고 뻔히 보이는 거짓을 말하고 그 거짓을 말도 안되는 소리로 변명하다가
그 변명을 스스로 진짜라고 생각하시고 믿어요
거기에 대해서 반박하면 그날도 엄청 피곤해지고요
4.무조건 자기가 백프로 맞어요
이건 어떤 예를 들수가 없는게 자기가 말하는게 무조건
옳습니다 위에 예를 든것처럼 손톱가는걸로 이빨을 갉고 계셔서 그렇게 하면 치아가 상한다고 말하니
자기가 무슨 어렸을때 치과생(?)이였다고 이렇게 하는게 뉴스에서도 나오고 치아에 좋다 그러시면서 화를 내세요 웃긴건 그분 초졸이십니다 초등학교만 나오셨어요
그걸 그분이 스스로 여러번 말하셨고요
그분이 1+1=5라그러면 5여야됩니다 2라고 말하는순간
일하는게 힘들어져요
5.피해망상이 너무 심합니다
항상 누군가 자기를 사기친다고 생각하시고
그분 남자친구분이랑 싸우신날에는 그 남자친구분이
자기를 암살할거라고 불안해하시고
항상 누군가한테 뭘 당한다고 생각해요
6.말을 가릴지를 못하십니다
예를 들면 가끔씩 손님분이 장애를 가지신 자식을 대려오면
대놓고 그 손님한테 니 자식 무슨 병신이냐고 묻습니다
What kind of retard is u r kid 이런식으로
제가 예를 든것보다 더 많은 심한에피소드가 있는데
가볍게 몇개만 써봤고요
그분이 정신적인 치료가 필요하신데
돈이 많으니까 옆에서 아무도 정신병원에 못대려가네요
그리고 주위에 친분이 있으신분들이 별로없어요
그분이랑 어울리시는분들은 좀 밑바닥? 이신분들이 다고요
그분옆에서 입서비스하고 돈빌리고 뭐 이런관계?입니다
항상 이러지는 않으시지만 일주일에 3일꼴로 저러세요
제가 여기서 일하고 나서 스트레스로 10kg가 쪘어요
스트레스로 한달에 생리를 2번 할때도 있고
스트레스를 인한 몸상태가 심각하게 안좋아졌어요
전 우울증이 원래 있었는데 그게 더 심해져서
항우울제 신경안정제 약을 달고 살아요
불면증 때문에 하루에 2시간 밖에 못잡니다
문제는 너무 관두고 싶은데 돈벌이가 엄청 쎄요
한달에 캐쉬로 3천불 한국돈으로 3백만원 조금넘게 가져갑니다 세금보고는 따로 하고요
그만큼 일도 하지만 다른곳보다 더 많이 받으니
관둔다고 아무리 마음잡아도 머리에선 이만큼 돈버는곳
없고 제가 이일만 7년째하다보니 이런 환경을 벗어나고 싶지만
다른 직장을 잡기가 두렵습니다
그리고 전 독립을 어렸을때부터 하고
일찍 사회생활을 해서 돈맛을 알아버렸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거의 다 제 스스로 살수있는 능력이 되다보니
이곳을 관두면 그런 생활을 못하니
마음처럼 쉽게 관두질 못해요
저도 제가 이게 얼마나 모순적이고 이기적인건줄 알지만
제 건강 제 멘탈을 위해 관두는게 맞는거겠죠?
진짜 조언 아니면 정신차릴수있는 쓴소리도 달게받을게요
몸고생 마음고생 멘탈고생하면서 그놈의 돈이뭔지
때려치질 못하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