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황을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기분이 좋지 않은데 제생각이 잘못된건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글을 읽으시기전에 당부 드립니다. 간혹 몇몇분이 글을 대충 읽고 글에서 의도하는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무조건 본인들 생각에만 맞추고 답글을 다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럴분들이 계시다면 아예 읽지 않아주셨으면 좋겠구요.
좋은소리든 쓴소리든 달게 받아들이겠으니 객관적인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현재 주임직급으로 2년 가까이 다니고 있는 직장이 있는데요 업무성과로는 인정 받았지만 인간관계가 영 안돼네요..
전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뭐가 문제인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아니 딱 봐도 상대방이 문제라는 답이 나와있는데도 그 상대 직원한테는 제대로 뭐라고 하지도 않고 저한테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 팀장님한테 너무 서운 하네요.
저희회사는 일반 중소기업이다보니 대기업처럼 부서가 딱딱 나누어져 있지는 않고 거의 한쪽 업무가 바쁘면 다른쪽 업무를 보던 직원들도 다같이 도와서 멀티로 하는 식입니다.
제가 회사에 입사하고 현재 2명이 퇴사하고 1명이 퇴사를 앞두고 있는데요 3명중 첫번째로 퇴사하신분은 회식자리에서 저한테 대놓고 말실수를 한게 문제가 되고 다른 개인적인 이유로 있었던걸로 알고 있어요.
어떤 말실수였냐면 회식도중 제옆자리에 앉으신 팀장님께서 모바일로 모자를 구매하려고 하던도중 저한테 보여주면서 어떤 색상이 괜찮냐고 물었는데 맞은편에 앉아있던 첫번째 퇴사하신분이 갑자기 물어볼사람한테 물어봐야죠 라고 말했고 누가봐도 그상황에서 당연히 저들으라고 한소리로 생각했고 저를 무시한다는 생각에 저도 욱해서 대놓고 지금 저들으라고 한소리냐고 맞받아쳤고 상황이 안좋아졌어요. 그후 얼마뒤 첫번째 퇴사하신분이 퇴사하셨고 첫번째 퇴사하신분이 먼저 말실수 한부분에 대해서는 두번째 퇴사하신분도 인정한 부분이구요 첫번재 퇴사하신분이 본인이 정말 잘못한게 없고 떠떳하다고 생각했다면 당연히 끝까지 회사에 남고 부딪칠생각을 해야지 퇴사했다는건 자기잘못을 인정했다는거밖에 안돼는거 아닌가요?
두번째 퇴사하신분은 저랑 2년가까이 있었던 분이시구요 두번째 퇴사하신분하고도 2년동안 함께 하면서 2~3번 작은 마찰은 있었지만 거의 잘지냈구요 최근 한달전 회사사정이 조금 안좋아졌다가 다시 회복기에 있는데 어느날 팀장님께서 두번째 퇴사하신분을 퇴근전 남으라고했고 다음날 두번째 퇴사하신분한테 들은 얘기에 의하면 팀장님께서 회사사정이 안좋아져서 인원감축으로 나가줄수있겠냐고 했고 그러기로 합의를 했고 그렇게 퇴사하셨어요.
이분은 마지막 근무날 점심을 사주시면서 자기가 그동안 저한테 너무 사사건건이 잔소리를 많이해서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하시고 가신 분이세요.
그리고 현재 퇴사를 앞두신분은 저보다 후임으로 들어왔었고 실제 나이로도 저보다 어린데 더운니까 시원한 마실거도 자주 사다주고 했는데 너무 기본적인 눈치도 없고 예의도 없어서 두세번 좋게 머라고 해도 안들어먹어서 한번은 제대로 심한소리를 좀 했는데 이분은 집에가면 가족들하고 회사에서 있었던일들을 무슨업무를 했는지부터 무슨일들이 있었는지를 전부 얘기를 한다는데 이분 어머니께서 얘기를 듣고 저희 팀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머라고 했나봐요. 그게 문제가 되서 팀장님께서 저한테도 뭐라고 하시고 이분은 퇴사하기로 된거건데 이분도 자기가 잘못한게없고 떳떳하면 끝까지 부딪혀야지 퇴사한다는건 결국 자기 잘못을 인정한다는거밖에 안돼는거 아닌가요?
이상황들이 전부 제탓인가요? 딱봐도 제탓이 아니라는게 글속에 답이 나왔있지 않나요? 팀장님은 전부 제가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만 말씀하시고 저때문에 퇴사하는거라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먼저 잘못을 한 본인들한테는 머라고 하지도 않으세요.
팀장님께서 저한테 말씀하시는 얘기 들어보면 팀장님도 이번에 퇴사하는분한테 문제가 많다는걸 알고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걸 아시면서도 사회가 여성편향적이라 어쩔수가 없이 제탓을 할수밖에 없다는식으로 말씀하시고 앞으로 이분 인수인계하고 퇴사하는 기간동안 타지도 하지말아라 인사도 하지말아라 제가방도 이분 보이는곳에 두지말고 다른데가 둬라 하시면서 옷걸이도 원래있던자리에서 이분이 안보이는 다른쪽으로 옮겨놓는데 그냥 제가 아예 말도 안걸고 타치를 않하면 그만 인거지 이거 솔직히 좀 지나치시는거 아닌가요?
막말로 제가 성추행이라도 하고 하기싫은거 억지로 강요하고 막말이라도 했으면 진짜 그런 상황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지금 그런상황도 아니고 대체 이게 뭔가요?
그리고 정작 먼저 잘못한 본인들한테는 제대로 머라고 하지도 않고 저한테만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제가 아랫사람을 잘 못부리는거라고 하는데 그럼 어떻게 부려야 잘부리는건가요? 잘못을 해도 그냥 가만 놔두고 무조건 아래사람이 원하는데로 다 놔두는게 잘 부리는건가요?
아니 진짜 제가 뭐 크게 잘못을 한게 있어야 인정을 하든가 하지 지금 진짜 너무 기분 나쁜데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요?
그리고 팀장님한테 들은 얘기 한가지 더 말하면 두번째 인원감축 퇴사했다고 한분이 들으면 정말 기분 나쁠 얘기인데 그분이랑 같이 일 못할거 같아서 그분이 마음에 안들어서 퇴사시켰다고 말씀도 하시던데 제가 이말 그분한테 전하게 되면 어떻게 될거 같나요?
제가 봤을때 솔직히 그분 5년넘게 다니고 퇴사하신분이신데 크게 잘못한 부분도 없어요.
얘기가 좀 길었던거 같기도 한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지금 이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좀 부탁 드릴께요.
직장생활 힘드네요..뭐가 맞는걸까요?
이상황을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기분이 좋지 않은데 제생각이 잘못된건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글을 읽으시기전에 당부 드립니다. 간혹 몇몇분이 글을 대충 읽고 글에서 의도하는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무조건 본인들 생각에만 맞추고 답글을 다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럴분들이 계시다면 아예 읽지 않아주셨으면 좋겠구요.
좋은소리든 쓴소리든 달게 받아들이겠으니 객관적인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현재 주임직급으로 2년 가까이 다니고 있는 직장이 있는데요 업무성과로는 인정 받았지만 인간관계가 영 안돼네요..
전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뭐가 문제인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아니 딱 봐도 상대방이 문제라는 답이 나와있는데도 그 상대 직원한테는 제대로 뭐라고 하지도 않고 저한테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 팀장님한테 너무 서운 하네요.
저희회사는 일반 중소기업이다보니 대기업처럼 부서가 딱딱 나누어져 있지는 않고 거의 한쪽 업무가 바쁘면 다른쪽 업무를 보던 직원들도 다같이 도와서 멀티로 하는 식입니다.
제가 회사에 입사하고 현재 2명이 퇴사하고 1명이 퇴사를 앞두고 있는데요 3명중 첫번째로 퇴사하신분은 회식자리에서 저한테 대놓고 말실수를 한게 문제가 되고 다른 개인적인 이유로 있었던걸로 알고 있어요.
어떤 말실수였냐면 회식도중 제옆자리에 앉으신 팀장님께서 모바일로 모자를 구매하려고 하던도중 저한테 보여주면서 어떤 색상이 괜찮냐고 물었는데 맞은편에 앉아있던 첫번째 퇴사하신분이 갑자기 물어볼사람한테 물어봐야죠 라고 말했고 누가봐도 그상황에서 당연히 저들으라고 한소리로 생각했고 저를 무시한다는 생각에 저도 욱해서 대놓고 지금 저들으라고 한소리냐고 맞받아쳤고 상황이 안좋아졌어요. 그후 얼마뒤 첫번째 퇴사하신분이 퇴사하셨고 첫번째 퇴사하신분이 먼저 말실수 한부분에 대해서는 두번째 퇴사하신분도 인정한 부분이구요 첫번재 퇴사하신분이 본인이 정말 잘못한게 없고 떠떳하다고 생각했다면 당연히 끝까지 회사에 남고 부딪칠생각을 해야지 퇴사했다는건 자기잘못을 인정했다는거밖에 안돼는거 아닌가요?
두번째 퇴사하신분은 저랑 2년가까이 있었던 분이시구요 두번째 퇴사하신분하고도 2년동안 함께 하면서 2~3번 작은 마찰은 있었지만 거의 잘지냈구요 최근 한달전 회사사정이 조금 안좋아졌다가 다시 회복기에 있는데 어느날 팀장님께서 두번째 퇴사하신분을 퇴근전 남으라고했고 다음날 두번째 퇴사하신분한테 들은 얘기에 의하면 팀장님께서 회사사정이 안좋아져서 인원감축으로 나가줄수있겠냐고 했고 그러기로 합의를 했고 그렇게 퇴사하셨어요.
이분은 마지막 근무날 점심을 사주시면서 자기가 그동안 저한테 너무 사사건건이 잔소리를 많이해서 미안하다고 사과까지 하시고 가신 분이세요.
그리고 현재 퇴사를 앞두신분은 저보다 후임으로 들어왔었고 실제 나이로도 저보다 어린데 더운니까 시원한 마실거도 자주 사다주고 했는데 너무 기본적인 눈치도 없고 예의도 없어서 두세번 좋게 머라고 해도 안들어먹어서 한번은 제대로 심한소리를 좀 했는데 이분은 집에가면 가족들하고 회사에서 있었던일들을 무슨업무를 했는지부터 무슨일들이 있었는지를 전부 얘기를 한다는데 이분 어머니께서 얘기를 듣고 저희 팀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머라고 했나봐요. 그게 문제가 되서 팀장님께서 저한테도 뭐라고 하시고 이분은 퇴사하기로 된거건데 이분도 자기가 잘못한게없고 떳떳하면 끝까지 부딪혀야지 퇴사한다는건 결국 자기 잘못을 인정한다는거밖에 안돼는거 아닌가요?
이상황들이 전부 제탓인가요? 딱봐도 제탓이 아니라는게 글속에 답이 나왔있지 않나요? 팀장님은 전부 제가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만 말씀하시고 저때문에 퇴사하는거라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먼저 잘못을 한 본인들한테는 머라고 하지도 않으세요.
팀장님께서 저한테 말씀하시는 얘기 들어보면 팀장님도 이번에 퇴사하는분한테 문제가 많다는걸 알고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걸 아시면서도 사회가 여성편향적이라 어쩔수가 없이 제탓을 할수밖에 없다는식으로 말씀하시고 앞으로 이분 인수인계하고 퇴사하는 기간동안 타지도 하지말아라 인사도 하지말아라 제가방도 이분 보이는곳에 두지말고 다른데가 둬라 하시면서 옷걸이도 원래있던자리에서 이분이 안보이는 다른쪽으로 옮겨놓는데 그냥 제가 아예 말도 안걸고 타치를 않하면 그만 인거지 이거 솔직히 좀 지나치시는거 아닌가요?
막말로 제가 성추행이라도 하고 하기싫은거 억지로 강요하고 막말이라도 했으면 진짜 그런 상황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지금 그런상황도 아니고 대체 이게 뭔가요?
그리고 정작 먼저 잘못한 본인들한테는 제대로 머라고 하지도 않고 저한테만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제가 아랫사람을 잘 못부리는거라고 하는데 그럼 어떻게 부려야 잘부리는건가요? 잘못을 해도 그냥 가만 놔두고 무조건 아래사람이 원하는데로 다 놔두는게 잘 부리는건가요?
아니 진짜 제가 뭐 크게 잘못을 한게 있어야 인정을 하든가 하지 지금 진짜 너무 기분 나쁜데 이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요?
그리고 팀장님한테 들은 얘기 한가지 더 말하면 두번째 인원감축 퇴사했다고 한분이 들으면 정말 기분 나쁠 얘기인데 그분이랑 같이 일 못할거 같아서 그분이 마음에 안들어서 퇴사시켰다고 말씀도 하시던데 제가 이말 그분한테 전하게 되면 어떻게 될거 같나요?
제가 봤을때 솔직히 그분 5년넘게 다니고 퇴사하신분이신데 크게 잘못한 부분도 없어요.
얘기가 좀 길었던거 같기도 한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지금 이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좀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