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시어머님이 딸보고 듣기 싫은 말을 하세요

2016.08.16
조회9,794
딸이 7개월 된 아기에요

시댁 놀러가면 항상 시어머님이 딸아이 끼고계세요
근데 어머님이 자꾸 딸아이 소변기저귀 갈아주실때마다
시누이랑 같이 '아우~ㅉㅈ냄새나 ㅉㅈ냄새~' 이러시는데 진짜 저는 어머님이랑 시누이가아니라 그냥 그 단어가 너무 천박하다고 느끼거든요
남편앞에서 그러는것두 싫어요 .. ㅠㅜ 진짜 너무 싫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