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이 힘들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 물론 아예 안 힘든건 아니야. 너의 흔적에 갑자기 어떤 감정이 미친듯이 밀려올때도 있고 친구들과 만나고 집에 돌아올때면 뭔가 모르게 공허함이 느껴져. 가끔은 그냥 아무 이유없이 너가 생각난다. 너와 다시 함께하기엔 너가 내게 못된짓을 많이 한것 같다. 다시 그 아픔들을 감당하기는 너무 싫은데 근데 너가 너무 보고싶다 이상하게. 그리워 많이 그때의 우리가, 정말 뜨거웠던 우리가. 연락할까하다가도 더 이상 우리를 망치고 싶지 않아 결국은 안하고 있어. 아직도 사랑해. 19
이별후 3개월
매일 매일이 힘들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
물론 아예 안 힘든건 아니야.
너의 흔적에 갑자기 어떤 감정이 미친듯이 밀려올때도 있고
친구들과 만나고 집에 돌아올때면 뭔가 모르게 공허함이 느껴져.
가끔은 그냥 아무 이유없이 너가 생각난다.
너와 다시 함께하기엔 너가 내게 못된짓을 많이 한것 같다.
다시 그 아픔들을 감당하기는 너무 싫은데
근데
너가 너무 보고싶다 이상하게.
그리워 많이 그때의 우리가,
정말 뜨거웠던 우리가.
연락할까하다가도 더 이상 우리를 망치고 싶지 않아 결국은 안하고 있어.
아직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