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반정도 됬고 주말부부로 지내다 올해 1월부터 같이 살게되었습니다.이러저러한 일들때문에 최근에 시댁에 전화, 방문 일절 안한다 명절에만 가겠다 라고 한상태고 (얼마전에 명절에만 가겠다고 한지 2주만에 시댁결혼식 있는데 가야할까요..하는 내용으로 글썻다가 톡됬었어요..ㅎ 결국 안갔구요) 계속 그러고있는 상태에요 명절에만 가겠다고.. 신랑은 제가 안가겠다고하면 가지마라고 하거든요 근데 그게 저를위해서 그러는게아니라그냥 자기가 억지로 가게했다가 저하고 더 큰 싸움을할까봐 제가 자기를 더 공격할까봐 그러는거 시댁문제로 발화된 싸움이 신랑과의 관계, 신랑의 태도 등 으로 번져 거의 한달 반동안 싸우고 지금은 약간 일단락된 분위기에요그동안 제가 너무 마음이 지치고 신랑의 태도에 실망할 일도 너무 많고.. 신랑은 어떻게든 화해를 해보려고하는데 저는 마음이 안가요 제가 시댁에 안가겠다고하니까 시댁에서는 1년만 두고보고 계속 그럼 너도같이 오지마라 이렇게된건 니잘못도있다(신랑) 라며 신랑이랑도 안보겠다했데요 근데 그게 얼마나가겠어요 신랑새끼는 내가 왜 지네집안가겠다고하는지 까먹은건지결혼식 안간건 니가 잘못이지 이 ㅈㄹ 내가 이유없이 안간다했냐고 그때 결혼식 얘기할때는내마음이 어떤지 왜 안가고싶은지 구구절절 다듣고 미안하다 사과도하면서 니가 편할대로 해라 라고해놓고는 이제와서 결혼식 안간거는 니잘못이지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니가 안가도된대매 내가 이유도없이 그냥 안간다 했냐니까 그래도 전화는 한통 했어야지 이러는거 있죠 ㅋㅋㅋ;뭐라고 전화하라고 댁네 아들이랑 내가 이혼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안갑니다 전화했어야 했단말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결론은 내가 바라는 대로 시댁에 명절에만 가기로 됬는데이게 해결되고 결론난게 아닌것처럼 자꾸 이런식의 문제가 생겨서 너무 지치네요그냥 신랑이랑 이혼을 해야하는걸까요 이제 진짜 신랑새끼도 너무 한심하고 멍청하고 생각도없는것같고 무슨 뇌에 곰팡이생긴것마냥 생각도 안하고 아무소리나 삐적삐적해대는것도 너무 싫고신랑은 그냥 또 아무생각없어요 너는 어떻게생각하는데? 라니까 할수없지뭐 이래요 ㅋㅋ;뭐가 할수없단거냐니까 넌 그래도 니가 안가고싶으면 안갈꺼쟎아 그럼 나도 할수없지뭐 할수없이 나도 안가는거지뭐 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런놈이 다있지??지네부모랑 연끊는 얘기하는데 할수없지뭐 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혼해야되나진짜.,.... 903
명절에만 시댁가기로했는데 그럼 시댁에서 신랑이랑도 연끊는다네요;;
결혼한지 1년 반정도 됬고 주말부부로 지내다 올해 1월부터 같이 살게되었습니다.
이러저러한 일들때문에 최근에 시댁에 전화, 방문 일절 안한다 명절에만 가겠다 라고 한상태고
(얼마전에 명절에만 가겠다고 한지 2주만에 시댁결혼식 있는데 가야할까요..하는 내용으로 글썻다가 톡됬었어요..ㅎ 결국 안갔구요)
계속 그러고있는 상태에요 명절에만 가겠다고..
신랑은 제가 안가겠다고하면 가지마라고 하거든요 근데 그게 저를위해서 그러는게아니라
그냥 자기가 억지로 가게했다가 저하고 더 큰 싸움을할까봐 제가 자기를 더 공격할까봐 그러는거
시댁문제로 발화된 싸움이 신랑과의 관계, 신랑의 태도 등 으로 번져 거의 한달 반동안 싸우고 지금은 약간 일단락된 분위기에요
그동안 제가 너무 마음이 지치고 신랑의 태도에 실망할 일도 너무 많고..
신랑은 어떻게든 화해를 해보려고하는데 저는 마음이 안가요
제가 시댁에 안가겠다고하니까 시댁에서는 1년만 두고보고 계속 그럼 너도같이 오지마라 이렇게된건 니잘못도있다(신랑) 라며 신랑이랑도 안보겠다했데요
근데 그게 얼마나가겠어요 신랑새끼는 내가 왜 지네집안가겠다고하는지 까먹은건지
결혼식 안간건 니가 잘못이지 이 ㅈㄹ 내가 이유없이 안간다했냐고 그때 결혼식 얘기할때는
내마음이 어떤지 왜 안가고싶은지 구구절절 다듣고 미안하다 사과도하면서 니가 편할대로 해라 라고해놓고는 이제와서 결혼식 안간거는 니잘못이지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안가도된대매 내가 이유도없이 그냥 안간다 했냐니까 그래도 전화는 한통 했어야지 이러는거 있죠 ㅋㅋㅋ;
뭐라고 전화하라고 댁네 아들이랑 내가 이혼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안갑니다 전화했어야 했단말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결론은 내가 바라는 대로 시댁에 명절에만 가기로 됬는데
이게 해결되고 결론난게 아닌것처럼 자꾸 이런식의 문제가 생겨서 너무 지치네요
그냥 신랑이랑 이혼을 해야하는걸까요
이제 진짜 신랑새끼도 너무 한심하고 멍청하고 생각도없는것같고 무슨 뇌에 곰팡이생긴것마냥
생각도 안하고 아무소리나 삐적삐적해대는것도 너무 싫고
신랑은 그냥 또 아무생각없어요 너는 어떻게생각하는데? 라니까 할수없지뭐 이래요 ㅋㅋ;
뭐가 할수없단거냐니까 넌 그래도 니가 안가고싶으면 안갈꺼쟎아 그럼 나도 할수없지뭐 할수없이 나도 안가는거지뭐 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런놈이 다있지??
지네부모랑 연끊는 얘기하는데 할수없지뭐 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혼해야되나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