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3년만 맡아달라는 아주버님 후기

ㅇㅇ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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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pann.nate.com/talk/333181389

위에 글 글쓴이인데 아무래도 못키울거같고 조카에게 미안해져서 시댁에 말했더니 조카를 못키우겠다니 그게 말이냐며 하시는데 시부모님은 알고계셨더라고요. 그래도저희는 우리 애들도 있고 해서 못키운다고 두고갈테니 알아서 하시라고 했는데 서방님 부부가 결혼한지 3년이 넘어도 애가없으니까 당분간 기르겟ㄴ다고 하더랍니다. 여러분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