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맞아 고향집에 내려와서 컴퓨터가 없어 모바일로 씁니다 너무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어 글을씁니다 저는 이번에 3학년으로 편입을 한 23살 대학생입니다 (직장을 다니고 1년 늦은 14년에 입학했어요) 그리고 같이 편입한 언니랑 동생들과 함께 잘 지냈죠 그런데 그중 한명과는 처음엔 잘 어울렸으나 점점 멀어지게 됐어요 그 한명은 22살로 A라고 할게요 정말정말 다양한 일들이 많아서 멀어지게 되었는데, 다적으려면 말이 너무 길어지네요 예를들어 수업 조별과제 발표자를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했는데 A가 걸리니 정말 띠꺼운 표정으로 "아,망해도돼?"라고 해서 다른언니가 발표한것들이 있어요 이외에 다양한 일이 계속되어서 점점 따로 다니게되어 그아이가 혼자 다니는 일이 한번씩 보여서 저희중 가장 큰언니(발표한언니)가 그애를 불러 얘기를 해보겠다고 만났으나 자기는 전혀 문제가없고 언니가 오버한다는 식으로 말을 해서 그냥포기..ㅎㅎ 이외에도 정말 쟨 아니구나 한 순간이 많았기에 인사정도만 하고 지내다가 우연히 조별과제가 잘되어 학교에서 해외연수를 보내줘서 2주동안 가게되었습니다 해외연수를 가기전 사전피피티발표를 해야했고 만나서 피피티를 수정하는데 별 참여 없이 폰만 보다가 "어 괜찮네"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트러블 일으키기 싫어 다른 말 하지않았고 제가 발표를 했습니다 그렇게 사전발표회가 끝나고 계절학기가 필수인 저희학교라 여름학기가 끝나고 해외연수를 갔습니다 해외연수가서는 전에 일은 다 잊은듯 다시 잘 놀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해외연수 다녀온 후 상과발표로 피피티를 다시한번 해야하기에 발표자를 정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A는 이때껏 수업이나 그 외에 발표들을 한번도 하지않았고 또 피피티를 대충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에는 A가 한반 해보는건 어떠냐고 넌지시 물었더니 "아 싫어, 나 그런거 못해" 라고 해서 그래 나중에 정하자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귀국을 하고 저는 A에게 한번더 발표를 하는것이 어떻겠냐고 물은것이 저 카톡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오늘 대망의 "나 피피티안해"를 통보 받았고요 개인적인 사정?생길 수 있죠 그런데 그 사정으로 못하게되었으면 적어도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 귀국 후 일주일도 안되는 시간동안 그렇게 다른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는 모습을 몇번 봤는데 갑자기 무슨 사정이 생긴건지도 궁금하네요 개강 후의 발표때 사정이 생겨서 학교을 못와서 못하는건 그렇다쳐도 정하지도 않은 피피티 만드는 날짜를 혼자 어떻게 알고 못한다 하는지.. 심지어 피피티를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닌 사전 발표한 피피티에 갓다온 내용을 추가만 하면 되는 건데 말이죠 정말 이전에 일 모두 배제하고 A가 뭔 일이 있어서 아예 못한다는 걸 이해하려고 해도 미안함 없는 저 태도에 너무 화가 나네요 ---추가할게요----- 그냥 보고서쓰는것이 더 합리적이지않냐, 피피티만드는 도중에 나간것도 아닌데 뭐가문제냐 라는 분들이 있으신데 도중에 나가는거 맞아요. 연수 다녀온 발표는 위에서 말했던 가기전에 했던 피피티에 다녀온 내용을 보완하면 되는 부분이예요.아예 새로 만드는게 아니라 그런데 사전발표때는 제대로 하지도 않고 발표하라니 그냥 난 보고서쓸래 둘이 알아서해 하고 나가는상황이예요.25116
조별과제 하다하다 이런애는첨보네ㅋㅋㅋ
방학맞아 고향집에 내려와서 컴퓨터가 없어 모바일로 씁니다
너무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어 글을씁니다
저는 이번에 3학년으로 편입을 한 23살 대학생입니다
(직장을 다니고 1년 늦은 14년에 입학했어요)
그리고 같이 편입한 언니랑 동생들과 함께 잘 지냈죠
그런데 그중 한명과는 처음엔 잘 어울렸으나 점점 멀어지게 됐어요 그 한명은 22살로 A라고 할게요
정말정말 다양한 일들이 많아서 멀어지게 되었는데, 다적으려면 말이 너무 길어지네요
예를들어 수업 조별과제 발표자를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했는데 A가 걸리니 정말 띠꺼운 표정으로 "아,망해도돼?"라고 해서 다른언니가 발표한것들이 있어요
이외에 다양한 일이 계속되어서 점점 따로 다니게되어 그아이가 혼자 다니는 일이 한번씩 보여서 저희중 가장 큰언니(발표한언니)가 그애를 불러 얘기를 해보겠다고 만났으나
자기는 전혀 문제가없고 언니가 오버한다는 식으로 말을 해서 그냥포기..ㅎㅎ
이외에도 정말 쟨 아니구나 한 순간이 많았기에 인사정도만 하고 지내다가 우연히 조별과제가 잘되어 학교에서 해외연수를 보내줘서 2주동안 가게되었습니다
해외연수를 가기전 사전피피티발표를 해야했고 만나서 피피티를 수정하는데 별 참여 없이 폰만 보다가 "어 괜찮네"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트러블 일으키기 싫어 다른 말 하지않았고 제가 발표를 했습니다
그렇게 사전발표회가 끝나고 계절학기가 필수인 저희학교라 여름학기가 끝나고 해외연수를 갔습니다
해외연수가서는 전에 일은 다 잊은듯 다시 잘 놀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해외연수 다녀온 후 상과발표로 피피티를 다시한번 해야하기에 발표자를 정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A는 이때껏 수업이나 그 외에 발표들을 한번도 하지않았고 또 피피티를 대충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에는 A가 한반 해보는건 어떠냐고 넌지시 물었더니
"아 싫어, 나 그런거 못해"
라고 해서 그래 나중에 정하자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귀국을 하고 저는 A에게 한번더 발표를 하는것이 어떻겠냐고 물은것이 저 카톡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오늘 대망의 "나 피피티안해"를 통보 받았고요
개인적인 사정?생길 수 있죠
그런데 그 사정으로 못하게되었으면 적어도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
귀국 후 일주일도 안되는 시간동안 그렇게 다른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는 모습을 몇번 봤는데 갑자기 무슨 사정이 생긴건지도 궁금하네요
개강 후의 발표때 사정이 생겨서 학교을 못와서 못하는건 그렇다쳐도 정하지도 않은 피피티 만드는 날짜를 혼자 어떻게 알고 못한다 하는지..
심지어 피피티를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닌 사전 발표한 피피티에 갓다온 내용을 추가만 하면 되는 건데 말이죠
정말 이전에 일 모두 배제하고 A가 뭔 일이 있어서 아예 못한다는 걸 이해하려고 해도 미안함 없는 저 태도에 너무 화가 나네요
---추가할게요-----
그냥 보고서쓰는것이 더 합리적이지않냐, 피피티만드는 도중에 나간것도 아닌데 뭐가문제냐 라는 분들이 있으신데
도중에 나가는거 맞아요.
연수 다녀온 발표는 위에서 말했던 가기전에 했던 피피티에
다녀온 내용을 보완하면 되는 부분이예요.아예 새로 만드는게 아니라
그런데 사전발표때는 제대로 하지도 않고 발표하라니 그냥 난 보고서쓸래 둘이 알아서해 하고 나가는상황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