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1 여자 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쯤때까지 잘때 브라자를 차고 잤어요.
목용탕 가면 할머니들 가슴이 축처져있잖아요
브라자 안차면 축 처진다는 소리를 들어서 잘때 불편해도 꼭 차고 잤었거든요.그러다 여름방학쯤에 잘때 차고자면 유방암 걸린다고 해서 충격먹고 딱 한번 안차고 잤다고 축처지지는 않겠지..해서 딱 한번 안차고 잤어요.여름에도 잘때 차고자니까 덥고 땀차서 짜증나도 참았거든요.근데 안차고 자니까 너무 편하고 좋은거에요.그래서 그날 이후로 안차고 잤습니다.그후로 일주일쯤 지나서 어느날 목욕탕을 갔는데 엄마가 갑자기 제 가슴을 보더니 가슴에 주름이 있다고 그러는거에요.(유륜인가..젖꼭지 말고 그주위 살(?)거기에 가로로 주름이 쭈글쭈글 나있어요.)그 주위 할머니들한테 물어보니까 가슴이 갑자기 확 커져서 그런거라고 그러시더라구요.(갑자기 살이 확 찌면 살에 셀룰라이트가 생기는것처럼이요.)
어떻게 하면 없어지냐고 물어봤더니 크면 알아서 다 없어진대요.그래서 걍 냅뒀는데 아직까지 그대로 있어서요.
이거 어떻게 해야 없어지나요?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는분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사실 오늘 가입해서 쭉 읽어보니까 이런 고민상담같은거 해도 괜찮을거 같아서 오늘 여기 처음 글(?) 써봅니다...혹시나 잘못된 부분있으면 댓글로 말투 둥글게 해서 알려주세요(유리멘탈 입니다...)아직 중학생이라 글 문맥 이상해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19]가슴에...
제가 초등학교 5학년쯤때까지 잘때 브라자를 차고 잤어요.
목용탕 가면 할머니들 가슴이 축처져있잖아요
브라자 안차면 축 처진다는 소리를 들어서 잘때 불편해도 꼭 차고 잤었거든요.그러다 여름방학쯤에 잘때 차고자면 유방암 걸린다고 해서 충격먹고 딱 한번 안차고 잤다고 축처지지는 않겠지..해서 딱 한번 안차고 잤어요.여름에도 잘때 차고자니까 덥고 땀차서 짜증나도 참았거든요.근데 안차고 자니까 너무 편하고 좋은거에요.그래서 그날 이후로 안차고 잤습니다.그후로 일주일쯤 지나서 어느날 목욕탕을 갔는데 엄마가 갑자기 제 가슴을 보더니 가슴에 주름이 있다고 그러는거에요.(유륜인가..젖꼭지 말고 그주위 살(?)거기에 가로로 주름이 쭈글쭈글 나있어요.)그 주위 할머니들한테 물어보니까 가슴이 갑자기 확 커져서 그런거라고 그러시더라구요.(갑자기 살이 확 찌면 살에 셀룰라이트가 생기는것처럼이요.)
어떻게 하면 없어지냐고 물어봤더니 크면 알아서 다 없어진대요.그래서 걍 냅뒀는데 아직까지 그대로 있어서요.
이거 어떻게 해야 없어지나요?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는분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사실 오늘 가입해서 쭉 읽어보니까 이런 고민상담같은거 해도 괜찮을거 같아서 오늘 여기 처음 글(?) 써봅니다...혹시나 잘못된 부분있으면 댓글로 말투 둥글게 해서 알려주세요(유리멘탈 입니다...)아직 중학생이라 글 문맥 이상해도 너그럽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