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의 고소..협박

AS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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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알게 된 고딩이 한명있습니다. 18살이구요. 저는 23살입니다. 그냥 나쁜 마음 먹고 그런게 아니라 어쩌다 친해지게 되었는데애가 원래 좀 헤프다는 것은 알고있었습니다.사귀는 사이는 아닌데 전화를 2시간 1시간 이렇게도했었고, 좋아하는 마음도 생기기도 했습니다.
서론이 짦긴한데 결론적으로 애랑 자면 합의하에 헀다고해도 문제가 되나요? 부모가 고소를 할수도있는지,,,그리고 예를 들면 녹음을 해놓던가 (합의하에 했다는.. xx할때도 물론 녹음함)애가 좀 까진애라서 좀 느낌이 구려서요, 
제가 이런생각하는게 좀 한심하기도 하지만 정말 궁금하기도 하네요.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