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오늘 동생이랑 같이 버스 타고 시내로 향하는 중이 었음 근데 좀 가다가 어떤 남성이 탔는데 평범해보였는데 버카 찍고 이어폰을 끼고 한손은 주머니에 넣은뒤 다른한손은 버스 손잡이를 잡았는데 나만 안 익순한가? 그러고 있다가 버스가 우회전하니깐 그 남자도 같이 빙글 돌았는데 야레야레 라고 하고 버스에 탄 학생이랑할머니들 이상하게 보는데 자기만 음악에 심취해서 들리지도 않나봐 그러고 내렸는데 그걸 지켜본 동생이 따라 하더라ㅋㅋ
버스에서 인생 멋지게 사는분 만남ㅋㅋ
말그대로 오늘 동생이랑 같이 버스 타고 시내로 향하는 중이 었음 근데 좀 가다가 어떤 남성이 탔는데 평범해
보였는데 버카 찍고 이어폰을 끼고 한손은 주머니에 넣은뒤 다른한손은 버스 손잡이를 잡았는데
나만 안 익순한가?
그러고 있다가 버스가 우회전하니깐 그 남자도 같이 빙글 돌았는데 야레야레 라고 하고 버스에 탄 학생이랑
할머니들 이상하게 보는데 자기만 음악에 심취해서 들리지도 않나봐 그러고 내렸는데
그걸 지켜본 동생이 따라 하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