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이 네이트판을 찾고 오랜만에 이성으로 멘탈이 깨져 글을 남깁니다. 친한 후배가 소개해줘서 알게된 연상누난데성격도 활발하고 서로 사진 주고 받고 호감이었습니다.이미 이 여자는 거의 넘어 온듯했지요.(야한남자가 좋다는 둥.. 조금 고픈 느낌도 있었습니다)난아예 만날생각도 않고 있다가 지가 만나자고 주절주절해서 원래 토요일에 보기로햇다가 몸이 안좋대서 그냥 쿨하게 하루 미뤄 일요일에 자기가 저 사는데로 온다더군요(이때까지만해도 예상한 레파토리다 그럼 그렇지 싶었지요)만나는것도 제가먼저 만나자고도 안했는데먼저 만나자고 해놓고당일날 약속시간 1시간전부터 연락두절...(만나기 한시간전 연락두절은 좀 충격이군요. 이때 멘탈이 깨졌습니다)뭐지요이게?ㅋㅋㅋㅋㅋㅋㅋ왜그런걸까요제 예상으론1. 어장에 남자 중 제일 괜찮은 남자가 그날 보자했다2. 막상 보려니 귀찮았다3. 뭔가 자기랑 맞지 않는 수틀림을 발견했다이게 전부네요
당일 약속 취소 여자 심리 뭘까요?
친한 후배가 소개해줘서 알게된 연상누난데성격도 활발하고 서로 사진 주고 받고 호감이었습니다.이미 이 여자는 거의 넘어 온듯했지요.(야한남자가 좋다는 둥.. 조금 고픈 느낌도 있었습니다)난아예 만날생각도 않고 있다가 지가 만나자고 주절주절해서 원래 토요일에 보기로햇다가 몸이 안좋대서 그냥 쿨하게 하루 미뤄 일요일에 자기가 저 사는데로 온다더군요(이때까지만해도 예상한 레파토리다 그럼 그렇지 싶었지요)만나는것도 제가먼저 만나자고도 안했는데먼저 만나자고 해놓고당일날 약속시간 1시간전부터 연락두절...(만나기 한시간전 연락두절은 좀 충격이군요. 이때 멘탈이 깨졌습니다)뭐지요이게?ㅋㅋㅋㅋㅋㅋㅋ왜그런걸까요제 예상으론1. 어장에 남자 중 제일 괜찮은 남자가 그날 보자했다2. 막상 보려니 귀찮았다3. 뭔가 자기랑 맞지 않는 수틀림을 발견했다이게 전부네요
여자분들 이사람 심리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