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 되었네용 :-) 감사합니다.올 여름은 너무 더워서 캠핑쉬고있는데 가을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비용문의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저렴하진 않았죠텐트는 중고로 구입했고 식기도구들은 새것들로 구입했어요중고용품들은 네이버 카페 초캠장터 이용해서 구입했구요 ㅎㅎ전 텐트 동계용 하계용 나눠서 계절에따라 틀리게 쓰고있어요~ 참고되시길! 블로그오시면 그간 캠핑했던 포스팅이랑 레시피 많이 올려뒀으니참고하실 분들 들러주세요 ^-^즐거운하루 되시고요 좋은댓글 감사합니다. BLOG 안녕하세요28살 평범한 직장인여자입니다.캠핑이 취미라서3년간 캠핑다니면서 만들어먹고 사다먹은 사진들 대방출해봅니다. 우연찮은 경험으로 캠핑에 홀릭되서이제 캠핑장비들 풀로 갖추고 캠핑다녀요여름엔 더워서 주로 겨울캠핑을 즐긴답니다 사진 매우 많으니 짜증내지마시고 보기싫으신분들은 지나가주세요~ 강원도 양양 솔밭캠핑장 갔을때에요비어캔치킨을 만들어먹었어요2시간 푸욱 구워내면 이리 맛있는 치킨이 완성됩니다 치즈 등갈비도 만들어먹었어요등갈비 핏물빼고 양념장에 재웠다가 구워먹으면 꿀맛 여름휴가차 갔던 곳이라돌얼음에 커피도 내려마셨어요더울때 마시는 아이스커피가 최고죠! 가을엔 친구들과 생일파티캠핑을 했답니다.친구생일이라 헬륨풍선도 사들고가서 나름 기분내며 즐겼어요(고성방가 안했습니다. 캠핑장에 저희뿐이었어요 이곳 캠핑장 특성상 사람 없는 금요일밤에 갔었거든요!) 밀푀유나베도 만들어먹어보았지요야채고기 먹고 국수사리도 넣어먹고 죽까지!배빵빵 늦여름이라 무화가 끝물이었어요알프스오토메라는 미니사과도 함께 아삭 캠핑장에서 빠질 수 없는 김치찌개도 끓여먹고요 찹스테이크 볶아먹고 치즈볶음밥도 해먹습니다. 비박형식으로 아주 간단하게 고기구워먹으러 갈때도있었어요그렇지만 저건 맛이 별로더라구요 ㅠ 노을캠핑장가서 갑자기 소나기가 오는바람에맥주한캔에 오징어도 구워먹어보고요 어떤때는 아침으로 남은 음식들 모아모아 끼니를 해결하기도 합니다 캠퍼라면 한번씩 해보는마쉬멜로 구워먹기도 해봤어요달고나맛나요 ㅋㅋㅋ 사촌동생커플이 놀러왔을때라 치즈등갈비 한번더 해먹어봤고요 가끔 귀찮을땐 라면으로 해결봅니다.토마토김밥에서 주먹밥도 사다 같이 냠냠 명절연휴때는 집에남아있는 음식들 싸가지고와서 먹기도해요그럼 편하쥬 가끔 옛날영화 틀어놓고 와인도 한잔 빵구워먹는 것도 좋아해요빵한조각에 커피한잔은 금상첨화 때로는 같이 캠핑하는 분들이 만들었다며음식을 돌리기도 합니다어묵꼬치랑 옻닭 국물도! 끝내줍니다요 할머니입맛이라 곤드레밥같은거 좋아해요이날은 시래기밥해서 달래장에 비벼먹었지요 1년에 두번씩 전국에서 모이는 캠퍼 행사가 있어요고아웃캠핑페스티벌인데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과 친목나누며맛있는 음식도 서로 만들어먹고 즐깁니다~ 팔현캠핑장 갔을 때에요높은 나무들이 아주 많이 우거져서 사람없는 시즌엔 정말 조용한 곳이지요커피도 한잔 내려마시고 불닭볶음면에 우유랑 치즈한장 넣고 볶아먹기도 하고요 식구들이랑 전세캠핑장 갔을 때에요식구들이 같이갈때는 개인 장비쓰기 번거로워서아예 가까운 캠핑장 텐트랑용품들 빌려서 가기도 한답니다. 백패킹모드로 갔을때는 간단하게 라면으로 끼니때우기도 하고요 또다른 고아웃때는 친구한명 대동해서 둘이 도란도란 만들어먹고 구경하고요 딸기가 한창인 초봄에는딸기가져다가 와인파티도~~~ 간단하고 맛있는 찹스테이크는 종종 만들어먹고요 추운 겨울에는 호호 불어마실 홍차도 우려마십니다 캠핑장에서 고기구워먹는건 그냥 다반사죠 인스턴트 떡볶이 사다가 치즈올려 간식으로도 아주좋아요 가족들과 캠핑할때는 이렇게 회를 사다가 먹을때도 있고요 입이 많을땐 라면 한번에 왕창 끓여 먹음 꿀맛입니다 핫윙사다가 숯불에 구워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인터넷에서 이런 비상식량 파는데의외로 맛있더라구요;아침에 눈떠서 밥상차리기 귀찮을때 아주 편해요ㅋㅋㅋ 2500원의 행복이에요저거 조명 엄청싸더라고요분위기 짱짱 전 냄비밥을 좋아해서 여러명이서 할때 제외하고는거의 냄비밥 해먹는편이지요 와인치즈 이것저것 돌려가며 맛봐요역시 맛나죠 라면을 원래 안좋아했었는데캠핑하고부터는 라면이 좋아졌어요이런!! 여유로워지는 3시 타임에는 늘 티타임커피랑 쿠키 냠냠 겨울 대부분의 불금은 캠핑장에서 보내지요육회포장해와서 소주한잔 걸치며 먹습니다넘나 맛나요 ㅠㅠ 또 다른날의 3시 티타임이구요 먹을것이 마땅이 없을땐 스팸에 김이죠 어떤 날의 불금은 샥슈카만들어서 보드카 한잔씩 또 어떤날은 이마트표 연어회도 사다먹습니다요거 생각보다 괜찮아요 ㅋ5천원대인데 굿 마지막으로 달달한 과일후식으로 마무리합니다 혹시라도 오늘의 판 올라가면감성캠핑 사진도 올려볼게요 >.< 추천해주시면 감사히 받구욕하실거면 그냥 가주세용 33314
28살 캠핑중독녀의 캠핑요리사진 대방출 (스압주의)
오늘의 톡 되었네용 :-) 감사합니다.
올 여름은 너무 더워서 캠핑쉬고있는데 가을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
비용문의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저렴하진 않았죠
텐트는 중고로 구입했고 식기도구들은 새것들로 구입했어요
중고용품들은 네이버 카페 초캠장터 이용해서 구입했구요 ㅎㅎ
전 텐트 동계용 하계용 나눠서 계절에따라 틀리게 쓰고있어요~ 참고되시길!
블로그오시면 그간 캠핑했던 포스팅이랑 레시피 많이 올려뒀으니
참고하실 분들 들러주세요 ^-^
즐거운하루 되시고요 좋은댓글 감사합니다.
BLOG
안녕하세요
28살 평범한 직장인여자입니다.
캠핑이 취미라서
3년간 캠핑다니면서 만들어먹고 사다먹은 사진들 대방출해봅니다.
우연찮은 경험으로 캠핑에 홀릭되서
이제 캠핑장비들 풀로 갖추고 캠핑다녀요
여름엔 더워서 주로 겨울캠핑을 즐긴답니다
사진 매우 많으니 짜증내지마시고 보기싫으신분들은 지나가주세요~
강원도 양양 솔밭캠핑장 갔을때에요
비어캔치킨을 만들어먹었어요
2시간 푸욱 구워내면 이리 맛있는 치킨이 완성됩니다
치즈 등갈비도 만들어먹었어요
등갈비 핏물빼고 양념장에 재웠다가 구워먹으면 꿀맛
여름휴가차 갔던 곳이라
돌얼음에 커피도 내려마셨어요
더울때 마시는 아이스커피가 최고죠!
가을엔 친구들과 생일파티캠핑을 했답니다.
친구생일이라 헬륨풍선도 사들고가서 나름 기분내며 즐겼어요
(고성방가 안했습니다. 캠핑장에 저희뿐이었어요
이곳 캠핑장 특성상 사람 없는 금요일밤에 갔었거든요!)
밀푀유나베도 만들어먹어보았지요
야채고기 먹고 국수사리도 넣어먹고 죽까지!
배빵빵
늦여름이라 무화가 끝물이었어요
알프스오토메라는 미니사과도 함께 아삭
캠핑장에서 빠질 수 없는 김치찌개도 끓여먹고요
찹스테이크 볶아먹고 치즈볶음밥도 해먹습니다.
비박형식으로 아주 간단하게 고기구워먹으러 갈때도있었어요
그렇지만 저건 맛이 별로더라구요 ㅠ
노을캠핑장가서 갑자기 소나기가 오는바람에
맥주한캔에 오징어도 구워먹어보고요
어떤때는 아침으로 남은 음식들 모아모아 끼니를 해결하기도 합니다
캠퍼라면 한번씩 해보는
마쉬멜로 구워먹기도 해봤어요
달고나맛나요 ㅋㅋㅋ
사촌동생커플이 놀러왔을때라 치즈등갈비 한번더 해먹어봤고요
가끔 귀찮을땐 라면으로 해결봅니다.
토마토김밥에서 주먹밥도 사다 같이 냠냠
명절연휴때는 집에남아있는 음식들 싸가지고와서 먹기도해요
그럼 편하쥬
가끔 옛날영화 틀어놓고 와인도 한잔
빵구워먹는 것도 좋아해요
빵한조각에 커피한잔은 금상첨화
때로는 같이 캠핑하는 분들이 만들었다며
음식을 돌리기도 합니다
어묵꼬치랑 옻닭 국물도! 끝내줍니다요
할머니입맛이라 곤드레밥같은거 좋아해요
이날은 시래기밥해서 달래장에 비벼먹었지요
1년에 두번씩 전국에서 모이는 캠퍼 행사가 있어요
고아웃캠핑페스티벌인데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과 친목나누며
맛있는 음식도 서로 만들어먹고 즐깁니다~
팔현캠핑장 갔을 때에요
높은 나무들이 아주 많이 우거져서 사람없는 시즌엔 정말 조용한 곳이지요
커피도 한잔 내려마시고
불닭볶음면에 우유랑 치즈한장 넣고 볶아먹기도 하고요
식구들이랑 전세캠핑장 갔을 때에요
식구들이 같이갈때는 개인 장비쓰기 번거로워서
아예 가까운 캠핑장 텐트랑용품들 빌려서 가기도 한답니다.
백패킹모드로 갔을때는 간단하게 라면으로 끼니때우기도 하고요
또다른 고아웃때는 친구한명 대동해서 둘이 도란도란 만들어먹고 구경하고요
딸기가 한창인 초봄에는
딸기가져다가 와인파티도~~~
간단하고 맛있는 찹스테이크는 종종 만들어먹고요
추운 겨울에는 호호 불어마실 홍차도 우려마십니다
캠핑장에서 고기구워먹는건 그냥 다반사죠
인스턴트 떡볶이 사다가 치즈올려 간식으로도 아주좋아요
가족들과 캠핑할때는 이렇게 회를 사다가 먹을때도 있고요
입이 많을땐 라면 한번에 왕창 끓여 먹음 꿀맛입니다
핫윙사다가 숯불에 구워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인터넷에서 이런 비상식량 파는데
의외로 맛있더라구요;
아침에 눈떠서 밥상차리기 귀찮을때 아주 편해요
ㅋㅋㅋ
2500원의 행복이에요
저거 조명 엄청싸더라고요
분위기 짱짱
전 냄비밥을 좋아해서 여러명이서 할때 제외하고는
거의 냄비밥 해먹는편이지요
와인치즈 이것저것 돌려가며 맛봐요
역시 맛나죠
라면을 원래 안좋아했었는데
캠핑하고부터는 라면이 좋아졌어요
이런!!
여유로워지는 3시 타임에는 늘 티타임
커피랑 쿠키 냠냠
겨울 대부분의 불금은 캠핑장에서 보내지요
육회포장해와서 소주한잔 걸치며 먹습니다
넘나 맛나요 ㅠㅠ
또 다른날의 3시 티타임이구요
먹을것이 마땅이 없을땐 스팸에 김이죠
어떤 날의 불금은 샥슈카만들어서 보드카 한잔씩
또 어떤날은 이마트표 연어회도 사다먹습니다
요거 생각보다 괜찮아요 ㅋ
5천원대인데 굿
마지막으로 달달한 과일후식으로 마무리합니다
혹시라도 오늘의 판 올라가면
감성캠핑 사진도 올려볼게요 >.<
추천해주시면 감사히 받구
욕하실거면 그냥 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