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어장 맞는지 봐줘~

홀가분2016.08.17
조회278

상대방은 저보다 두살많은 누나입니다.

동호회에서 알게되었구요 노는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성격을 가집니다.

저도 동호회 회장이라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었고 항상 갖는 회식자리에 회원및 친구들과 자주 만나서 친해지게되었습니다.

 

그 누나는 제가 항상 제가진행하는 3~4인 소규모 회식에도 빠지지않고 참석하는 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연락도 많이 주고 받는데 이틀을 이어가지는 못합니다. 다음날은 연락이 없는 ...

 

그러다가 최근에는 매일 매일 연락도주고받고 한달의 주말 6~7번 및 휴가 기간동안 단둘이 노는 기회를 많이 즐기게 되었습니다.

 

제 차를 통해 운전연습도많이하고 단둘이 지방도 다녀오고 부산에도 2박3일동안 (방은 따로씀) 단둘이 다녀오고 이번 3일 연휴중 금 일 월을 저와 같이 맛집찾아다니고 영화도 보며 커플과 다를바 없는 데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주 주말에도 또 놀기로 하였구요

 

지난주 일요일은 제 방에서 단둘이 영화를 보기도 하였습니다. (음란 마귀 X 별일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한것은 아직도 하루는 연락이 잘되고 다음날 연락은 막 이어지는 편은 아니고 부산 여행때 제가 좋아한다고 말했음에드 불구하고 별 반응이 없다는 겁니다... A형 여자가 원래 힘든것인지 아니면 어장 관리 당하고 있는것인지?

 

이런 경우엔 어장이 맞는거죠?

 

그냥 이젠 제가 스스로 포기해야할 때가 맞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