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흘린어린아이,사람죽인한국법-대형사고

20청년2008.10.17
조회278,894

 

아그리고 마지막에 사형꼭해야한다 한거는 사고낸 운전수가아니고

초등학생2어린이를 납치해서 무자비하게 토막살인한 사람이 검거돼서

사형선고를 받았다는데

이사람을 꼭사형해야한다 라는 말입니다

마지막에 사형선고받은사람사형하라는딴말로빠진것은 제생각을말한겁니다.http://www.cyworld.com/HSGYW

안녕하세요 20살남자입니다

 

 

어제인가? 오토바이 사고났다는톡을보고생각이나네요.

 

2년전 제가 18살때 토요일이라 일찍 끝나고 집에오는길이었습니다.

 

제가 걸어오던 곳은 왕복 4차선 큰도로였죠..

 

그곳이 높은 언덕지형이라 올라가고있는데 저 앞에서 신호등이켜지더라고요,

 

그리고 초등학생으로보이는 아이 한명과, 친구로보이는 한명이 퀵보드를타고건너오더라고요,

 

그런데 저밑에서 1톤트럭이...정말.. 빠른속력으로 올라오던데 신호를무시하고가려고했나봐요

 

그런데 신호등이 언덕 위에있어서 아래에서는 아이들이 건너는게보이지않았는지.....

 

상상도하지못할만한 큰사고가났습니다.

 

1톤트럭이 90킬로넘는 속력으로 초등학생을 쳐버린것이죠,,

 

퀵보드탄친구는 걸음보다 좀빨랐기때문에 사고나진않았지만,걸어오던 아이가 1톤트럭에

 

사고가났습니다..저는 처음봤죠 사람이 차에부딫쳐 날아간다는걸;;;무서웟습니다

 

아이는 한 8~ 10미터정도를 날아갔고 1톤트럭은 반대편에있는 신호기다리는 차 4대와 그대로

 

충돌을했죠...저는 멍하니...보고있는데 트럭운전기사가 차가 형제가알수없을정도로 찌그러져서

 

있는데 유리창을 발로차고 피를흘리며 뛰어나오더라고요 그러더니 자신이 친 초등학생아이쪽으로

 

가더니 얼른 119부르라고...;; 울며불며 그러더군요..저는 혼자서 무섭다는생각과함께 아이가있는

 

곳으로갔죠... 피눈물흘린다..이런말 듣기만했지 보지는못했지만 정말 아이가 즉사하진않았지만

 

눈에서와 온몸에서 피를흘리더군요;; 퀵보드타고건넌아이는 가지도 오지도못하고 서서엉엉울기

 

만하고.. 냉정한 현실인사람들이 아이가 쳐서 죽어가는걸보고는 다 넘어오더군요,

 

저는 처음으로 그런큰사고현장을목격했습니다.. 아직어린 아이가 신호등을건너다 신호무시하고

 

과속하는차에 어이없이 사고가난것을..

 

며칠후에 사람들에의해들었는데 그아이는 근처에 초등학생이고 집에가기위해 가고있던중

 

사고를 당했다고하더군요,

 

바로 응급실에 실려갔지만... 저도몰랐지만 아무리 생명이위급한상황ㅇㅣ래도 보호자동의없이는

 

수술을할수없다는 -_- 그아이의 부모님을 찾지못해 아이는 죽었다고합니다..

 

그리고 그 사고낸 사람은 바로 구속되었고요..

 

참...ㅅㅏ람생명이죽어가는데 보호자 동의 이딴게무슨필요입니까?

 

어린아이살리고부터 봐야는거아니겠습니까?

 

순간순간 자신에게 편하기위해 행동하는 어른들이 아직죄없고 맑은 아이의 생명을 빼앗아가는

 

경우가많네요..

 

그리고초등학생 살해범 사형선고를 받았다는데...

 

사형 꼭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