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남친이 167만원 폰요금 내달래요..

사랑..아직..해..2008.10.17
조회1,701

아 .. 왠지 눈물날꺼같음 ㅠㅠ

경기도사는 놀기좋아하는 착한여자에여 ㅋㅋ

일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좋게 헤어진건 아닌데..

제가 아직 미짜거든여...ㅋㅋ

진짜 다포기하고 오빠만 좋다고 쫓아다녔는데..

헤어진지 이제 한달하고도 이주 되가나?.. 첨엔 막 서로 욕하고

연락도 잘안하다가..

연락이왔어요.. 자기 친구가 깽값이 없다구...20만원만 빌려달라고..

빌려줬어요.. 또 빌려주구 괜히 짜증이난거죠..

빌려주구.. 엠티를 가자내요... 아직도 오빠부탁이면 거절이 안되는저라..

갔습니다... 후아..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리구나서..또 한참 격하게 싸우다가

맞았습니다. 얼씨구나 잘 때리더라구여... 저한테 이러는거에요

"니말대로 난 하급이라 지금 너 목졸려서 죽이고 니가방에 있는 돈 다 가져갈수있어"

이러는거에여 저도 오기가 발동했져 ㅠㅠ 한번해봐 그랫더니 정말 ... 제목에 자국났음 ㅠㅠ

이러고 가고선 얼마전에 연락이 왔어요...

핸드폰 요금 요번달까지안내면 신용등급내려간다고...

10월말까진 127만원이고.. 요번달 지나면 167만원이라고.. 좀 내달라구...

제가 20날 일본가야되서... 일본갈돈으로 내줘야되거든요.. 많이 갈등중인데..

막 씨x 내지마 이래놓고선... 나잘살고 싶다 이러면서 내줘 .. 이래요 ㅠㅠ

또 아직도 제가 많이.. 아직 사랑하거든요...

저어떻해요?... 제가 내줘야되나요?.. 말아야 되나요?>.

중요한건 그 오빠 지금 여친있는데...

아그리고 핸드폰요금 많이 나온건.. 저랑 사귈때 저 질투하라고

060 문자오는거 있잖아요.. 야시야시한 문자들..ㅋㅋ

거기다 전화해서 많이 나온거랍니다.ㅋㅋ

저 핸드폰 요금 내주구 일본가지 말아야 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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