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톡을 써보는 20살 학생이에요 제목처럼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하던 남자앞에서 별에별 창피한짓을 해버렸습니다 얘기는.....몃일전 고등학교떄 친구 3명을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난거라 밥을 먹고 호프집에서 술이나 먹자고 갔습니다 술을 잘 못먹는 터라 갈까말까 했는데 친구가 가자길래 그냥 따라갔죠 호프집에가서 술을 먹고 있는데 친구가 전화를 하더니 누굴 부르는거에요 누구냐 했더니 말도 안해주고 다른이야기를 하더군요 시간이 좀지나 약간 취기가 올라올때쯤?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하던 남자애가 왔더라고요 그냥 왠지 설레이고 좋트라고요 기쁜 맘에 오랜만에 모였다고 술몃잔씩 더하고 전 취기가 목까지 올라 비몽사몽 해버렸어요 친구에 말로는 사람많은 호프집에서 노래도 했다더군요 하여튼 술을 다마시고 나왔는데 제 친구가 제가 그 남자애 를 좋아하는 줄 알고있으니까 데려다 주라고 하고 지들끼리 갔답니다 전 그냥 가나보다 하고 좋아하는 남자애랑 같이 있다는게 좋아서 택시를 탔죠 저의 집쯤에와서 참....토가 나오더군요 택시에서 내려 공원 벤치에 않자서 휴.................그 남자애는 등을 두드려주면서 토를 거하게 했죠 하필 제가 토만하면 정신이 빠져서 그냥 잠을 자버려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옆에 남자애 무릅에 손을 얹고 자버렸습니다....... 그것도 토한곳 바로 옆의자에서 말이죠... 여기까진 .............그냥 어떡해든 이해했어요........... 근데 자다가 방구가 나오는거에요 전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옆에 누가 있는지도 모르고....................... 꼈어요 '부부부부르르ㅡ부 ' 아마 이런식이였을꺼에요 그러다가 토가 다시 나오는거있죠... 했죠...... 그것도 그 친구 바지에.................엉덩이에선 '부부부부르르; 소리와 함께... 한참을 토하다가.....생각이났죠 '여기가 어디지?' 라는............... 고개를 들었어요 정말 띠꺼운 표정에 그 남자애가 있더라고요...... 부끄러움에 술이 확깨는거있죠.. 아.............. 정말 죽고싶을만큼 창피합니다.... 더 창피한건...저 뛰어서 도망갔어요........... 오늘아침에 친구안테 전화하니까.........그남자애가 그친구안테 이랬답니다 '아....여자에 추한모습의 절정을 걔가 다 보여준것같애' 이러고 끊었답니다... 아 저 정말 창피해요
좋아하는 남자애앞에서 개진상 부렸어요
안녕하세요
처음 톡을 써보는 20살 학생이에요
제목처럼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하던 남자앞에서 별에별 창피한짓을 해버렸습니다
얘기는.....몃일전 고등학교떄 친구 3명을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난거라 밥을 먹고 호프집에서 술이나 먹자고 갔습니다
술을 잘 못먹는 터라 갈까말까 했는데 친구가 가자길래 그냥 따라갔죠
호프집에가서 술을 먹고 있는데 친구가 전화를 하더니 누굴 부르는거에요
누구냐 했더니 말도 안해주고 다른이야기를 하더군요
시간이 좀지나 약간 취기가 올라올때쯤?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하던 남자애가 왔더라고요
그냥 왠지 설레이고 좋트라고요
기쁜 맘에 오랜만에 모였다고 술몃잔씩 더하고
전 취기가 목까지 올라 비몽사몽 해버렸어요
친구에 말로는 사람많은 호프집에서 노래도 했다더군요
하여튼 술을 다마시고 나왔는데
제 친구가 제가 그 남자애 를 좋아하는 줄 알고있으니까
데려다 주라고 하고 지들끼리 갔답니다
전 그냥 가나보다 하고 좋아하는 남자애랑 같이 있다는게 좋아서
택시를 탔죠
저의 집쯤에와서 참....토가 나오더군요
택시에서 내려 공원 벤치에 않자서 휴.................그 남자애는 등을 두드려주면서
토를 거하게 했죠
하필 제가 토만하면 정신이 빠져서 그냥 잠을 자버려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옆에 남자애 무릅에 손을 얹고 자버렸습니다.......
그것도 토한곳 바로 옆의자에서 말이죠...
여기까진 .............그냥 어떡해든 이해했어요...........
근데 자다가 방구가 나오는거에요
전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옆에 누가 있는지도 모르고.......................
꼈어요
'부부부부르르ㅡ부 '
아마 이런식이였을꺼에요
그러다가 토가 다시 나오는거있죠...
했죠......
그것도 그 친구 바지에.................엉덩이에선 '부부부부르르; 소리와 함께...
한참을 토하다가.....생각이났죠
'여기가 어디지?'
라는...............
고개를 들었어요 정말 띠꺼운 표정에 그 남자애가 있더라고요......
부끄러움에 술이 확깨는거있죠..
아..............
정말 죽고싶을만큼 창피합니다....
더 창피한건...저 뛰어서 도망갔어요...........
오늘아침에 친구안테 전화하니까.........그남자애가 그친구안테 이랬답니다
'아....여자에 추한모습의 절정을 걔가 다 보여준것같애'
이러고 끊었답니다...
아 저 정말 창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