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부터 고민을 쓸껀데 말이 길어질것같아서요... 아무튼 보고 잘 부탁드립니다..! 친구이름을 냥이라고 부를께요. 냥이랑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를 맺어오면서 22살이된 지금까지는 서로 힘든일 가족일이나 연애나 회사일들 사람일들 등 서로 의지해가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냥이가 대기업을 1년넘게 다니면서 지내다가 연락을 띄엄띄엄 주고받고있었는데 자기 퇴사했다고 왜갔냐니까 하고싶은일이 있어서 가게되었다고 하네요.. 그러고난뒤 몇일뒤에 서울에서 놀자고 해서 자기는 서울에 친구도없고 서울 적응도못해서 매일토하고 한대서 걱정되기도하고 제일친한친규니까 보러갔습니다. 친구 만나자마자 몹시 반가웠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놀고 모텔에서자고 내일은 뭐할까 이러면서 즐겁게 계획짜고있는데 자기가 다 짯으니까 짜지말라네요.. 그래서 13일날 동서울쪽으로가서 카페에 쿠폰있다고 거기서먹재서 (전 서울 첨가봄) 길도 모르니까 알겠다고했습니다. 얘기하는도중에 저보고 자기가 일하는곳있는데 봐주러와쥬면 안되냐고해서 알겠다고 카페에서 일한다 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자기가 네트워크 마케팅아냐해서 인터넷으로 홍보하는거냐니까 아니라고 다단계 일을하는데 냥이가 하는일보고 좋은건지 나쁜건지 판단해달라했습니다. 대신 약속이있다더군요 남자친구한테 얘기하지말고, 부모님 한테 얘기하지말고 3일동안 얘기들을껀데 절대얘기하지말라고 그리고 인터넷에 쳐보지도말라고;; 이얘기 듣는순간 당황스럽고 얘가 뭐하나 싶기도하고 일단 약속한시간만큼 듣고왔는데 저처럼 된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ㅜㅜ 그러고 모르는사람이 인사할꺼라고 그분 다른데 있다가 왔는데 너때문에 내려온거라고 그래서 그분이랑 얘기하고 어디 원형탁자?그런데 의자놓고 앉아서 얘기 주구장창했습니다. 이사업 뭔지아냐 , 다단계 나쁜걸로아는데 그거 다 안티플이? 뭐 이런거때문에 그런거다 실패사례가 많은데 우리회사는 안그렇고 뭐 이런저런얘기 1시간정도하다가 세미나를 들으러 갔습니다. 그사람들은 저 아무생각 허튼생각도 못하게 한마디도 놓치지않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듣는데 유통이니 돈이어디서나오고 삼성이나 이런곳은 연예인을 써서 CF값 몇억 쓰는거 우리는 구전광고를해서 홍보비를 받아서 나눠가지는거라고 하더라고요 무튼 그얘기듣고 나오면 아까 그첨본사람 이름을 경리라할께요 (닮아서) 경리언니가 와서 잘들었냐고 그얘기하고 냥이랑 경리언니랑 뭐이거 추천해준이유 이런저런이유를 대더라고요 그때 솔직히 멍청해서그런지 모르겠지만 고마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 그만큼생각해주고 졸업하고나서 시간하나도안나고 그런저를 생각해주니 고맙더라구요 근데 처음에는 할생각 아예없어서 그냥 싫다하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찜질방가는데 경리언니도 같이가더라고요 근데 안불편하게 하고그로니까 같이놀고 밥먹고 했습니다. 다음날에 일어나서 또 세미나 성공사례 듣고 했는데 진짜 혹하더라고요 그거 안들어본사람은 모를정도로 혹했습니다. 그래서 하겠다고 진짜 제일소중한 친구니까 같이하고싶고 해서 하겠다고 하니까 회원가입서?그거 가져온대서 기다리면서 얘기하다가 냥이가 그러더라규요 대신 실버로 올라가야지 두명을 소개시킬수있는데 실버조건이 440만pv가 되야지 가입할수있다고 그게 880만원입니다. 제가 봐온친구는 적금 물론안들었고 그친구 돈 20만원?있던애입니다. 근데 넌 어찌 실버됬냐하니까 대출썻다하더라고요 대출880만원 지금은 큰돈이지만 나중에 차를 사건 집을사건하면 대출사용해야하는데 그땐 더 큰돈이다. 근데 지금이돈가지고 이렇게 망설이는데 그땐 어찌할꺼냐 지금성공해서 월 천만원씩벌어서 집사고 그러는게 좋지않냐하더라고요 근데 제가하는말처럼 하는게아니라 그사람들 말빨이 장난아닙니다ㅜㅜ 그래서 친구는 3개월 생활비와 880만원 포함해서 1300만원정도 대출한것같습니다. 저한테도 돈을빌리든 대출을하던 보험그런거 해지?하면 돈나오는걸하든 신용카드그걸로하든 하라더라고요 그전까지는 할생각이 있다가 대출에서 쿵내려앉고 이건아니다 싶어서 정색만했습니다 그러니까 세미나듣고 또한사람 데려와서 1:1미팅하거든요 높은사람들이랑 근데 또 미팅하면서 그분이 설명하는데 해야겠다 생각했고 대출에 전화해보래서 알겠다했습니다. 네 전 똥멍청이입니다ㅜㅅㅜ 아뮤튼 전화해서 대출되냐물어보니까 인터넷에 신용조회하는 사이트를 가입했었거든요 그거때문인지 제 신용등급이 안뜬것같더라고요 저보고 신용등급이 뭔지아냐하고 또 회사다니는중인지 근데 신용등급이 낮아진이유가있어서 그것때문에 좀 주춤하시더니 늦은시간이고 조회도잘안되고 시간이 좀걸리니까 화요일에도 대출하실생각있으시면 전화해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전화한날이 일요일 다음날이 광복절이라서.. 무튼 광복절때문에 대출은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마지막날에는 세미나 이런거 안듣고 제일 위에있으신분이랑 얘기하는거더라고요 가까이서 얘기하는거고 이건 기회가 잘없으니까 꼭 들어야한다고... 듣는데ㅋㅋㅋㅋㅋㅋ자기 여행사진 이런거 보여주고 자기는 월에 5천넘게벌고 제일많이 벌때가 1억이라고 이렇게 하니까 월 2천씩 쓰게된다하더라규요 똑똑이어플인가 그 가계부보여주면서요ㅋㅋ 무튼 다 듣고 나와서 경리언니 냥이 저 이렇게있는데 소유닮은언니가와서 3일꺼 다 정리해주더라고요 그다음엔 또 뭘 어찌해야할지 이런것도 얘기해주고 16, 17일날은 가족여행을 가야한다했습니다 그럼 18일날 회사를 그만두고 19일날 까지 인수인계 자료만들고 20일날 짐싸고 21일날 짐푸는거 도와준다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가족한테는 뭐라하냐니까 회사가 좀 큰데라서 서울 대전 지금다니는곳 세군데가 있는데 회사에서 인사발령이났다하고 서울로 가야겠다말하고 오라네요 이렇게 간단하게말한게아니라 치밀하게 회사주소가 어딘지,서울오면 기숙사에서 살라하라 그리고 주말에 쉬는데 혹시나 주말에 일생길지도 모르니까 연락해서 내려오게해라 가족이 확인하는거 좀 잘해서 확인하면 어쩌냐니까 요즘 보안이 얼마나 잘되어있는데 확인못할꺼다 이런식으로 가족들속이고 올라오고 남자친구 속이고 올라오라합니다. 너무 빨리빨리 하는것같아서 왜이렇게 빨리하냐니까 빨리해야좋은거라고 진짜 후다다닥오라고 하라네요 대출같은것도 일찍해야 좋은거라고 18일날 회사 빼라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휴가가 잘없는회사인데 이번에 진짜 뜻밖에 준건데 (다닌지 한달밖에 안됨) 휴가를 내래서 못낸다니까 사람이 살다보면 급한일 중요한일 있지않냐더라구요 그 급한일들 다 끌어모아서 내라고 지금 전화나 문자하라고 해서 그냥 말로만 알겠다했습니다. 얼른 집으로 올려고 냥이랑 경리언니 소유언니앞에서 얼마나 이해다한척했는지ㅜㅜ 무튼 집에가면서 남자친구한테 말했습니다. 말하니까 화내고 뭐하고 얘기해서 인터넷에 쳐보니까 다단계 웹툰 있더라고요 그거보면서 시즌1까지는 아 이건 잘못된거구나 했는데 시즌2보면서 마음을 굳혔습니다 친구에게 안한다하고 제가 지금나이에 할수있는걸 하고싶다하고 아무튼 얘기하니까 처음에는 알겠다하고 다음날되니까 또 화를내더라구요 자기 진심을 짓밟은것같고 짜증나고 화나고 그렇다는데 그냥 미안하다하고 (제가원래 못된말을 잘 못합니다...) 아무튼 사람들한테 저온다고 다얘기했는데 저보고 직접올라와서 얘기하라하고 뭐 많은말들하다가 그냥 서로 정리해서 일얘기하지말자하고 그거 회원가입 된거면 탈퇴시켜달라니까 자기는 잘모르니까 물어본다 하더라구요 다음날되서 잘 얘기하다가 그건 회원가입안된것같은데 자긴잘몰라서 업라인이랑 같이 내려온다네요 소유언니랑 냥이랑 같이 내려와서 얘기좀하재서 소유언니랑 같이오면 안본다니까 잡아먹는것도 아니고 10분만 얘기하고 얼굴보고 그게 끝인데 뭐냐고ㅋㅋㅋㅋ그러네요 무튼 내용이 너무길죠? 얘랑 정말친하고 친한친구중에 1위로 될정도로 소중한친구인데 이친구가 이렇게되서 너무 마음아파요 말리고싶은데 서로 일에 관여안하기로 했거든요 이걸 어찌 말리면 좋을까요.. 너무 답답하고 일단 금요일날 내려온다는데 회사 끝나고 보자고... 소유언니랑 같이오는데 뭐라얘기하고 어떻게 말리면 좋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한번 빠지신분이시거나 그런분들도 얘기해주세요ㅜㅜㅜㅜㅜ
다단계친구 빼오게해주세요...(조언 꼭꼭!부탁드립니다!)
아무튼 보고 잘 부탁드립니다..!
친구이름을 냥이라고 부를께요.
냥이랑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를 맺어오면서 22살이된 지금까지는 서로 힘든일 가족일이나 연애나 회사일들 사람일들 등 서로 의지해가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냥이가 대기업을 1년넘게 다니면서 지내다가 연락을 띄엄띄엄 주고받고있었는데 자기 퇴사했다고 왜갔냐니까 하고싶은일이 있어서 가게되었다고 하네요..
그러고난뒤 몇일뒤에 서울에서 놀자고 해서 자기는 서울에 친구도없고 서울 적응도못해서 매일토하고 한대서 걱정되기도하고 제일친한친규니까 보러갔습니다.
친구 만나자마자 몹시 반가웠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놀고 모텔에서자고 내일은 뭐할까 이러면서 즐겁게 계획짜고있는데 자기가 다 짯으니까 짜지말라네요..
그래서 13일날 동서울쪽으로가서 카페에 쿠폰있다고 거기서먹재서 (전 서울 첨가봄) 길도 모르니까 알겠다고했습니다.
얘기하는도중에 저보고 자기가 일하는곳있는데 봐주러와쥬면 안되냐고해서 알겠다고 카페에서 일한다 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자기가 네트워크 마케팅아냐해서 인터넷으로 홍보하는거냐니까
아니라고 다단계 일을하는데 냥이가 하는일보고 좋은건지 나쁜건지 판단해달라했습니다.
대신 약속이있다더군요
남자친구한테 얘기하지말고, 부모님 한테 얘기하지말고 3일동안 얘기들을껀데 절대얘기하지말라고 그리고 인터넷에 쳐보지도말라고;;
이얘기 듣는순간 당황스럽고 얘가 뭐하나 싶기도하고 일단 약속한시간만큼 듣고왔는데 저처럼 된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ㅜㅜ
그러고 모르는사람이 인사할꺼라고 그분 다른데 있다가 왔는데 너때문에 내려온거라고
그래서 그분이랑 얘기하고 어디 원형탁자?그런데 의자놓고 앉아서 얘기 주구장창했습니다.
이사업 뭔지아냐 , 다단계 나쁜걸로아는데 그거 다 안티플이? 뭐 이런거때문에 그런거다
실패사례가 많은데 우리회사는 안그렇고 뭐 이런저런얘기 1시간정도하다가 세미나를 들으러 갔습니다.
그사람들은 저 아무생각 허튼생각도 못하게 한마디도 놓치지않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듣는데 유통이니 돈이어디서나오고 삼성이나 이런곳은 연예인을 써서 CF값 몇억 쓰는거 우리는 구전광고를해서 홍보비를 받아서 나눠가지는거라고 하더라고요
무튼 그얘기듣고 나오면 아까 그첨본사람 이름을 경리라할께요 (닮아서)
경리언니가 와서 잘들었냐고 그얘기하고 냥이랑 경리언니랑 뭐이거 추천해준이유 이런저런이유를 대더라고요
그때 솔직히 멍청해서그런지 모르겠지만 고마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 그만큼생각해주고 졸업하고나서 시간하나도안나고 그런저를 생각해주니 고맙더라구요
근데 처음에는 할생각 아예없어서 그냥 싫다하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찜질방가는데 경리언니도 같이가더라고요
근데 안불편하게 하고그로니까 같이놀고 밥먹고 했습니다.
다음날에 일어나서 또 세미나 성공사례 듣고 했는데 진짜 혹하더라고요
그거 안들어본사람은 모를정도로 혹했습니다.
그래서 하겠다고 진짜 제일소중한 친구니까 같이하고싶고 해서 하겠다고 하니까
회원가입서?그거 가져온대서 기다리면서 얘기하다가
냥이가 그러더라규요 대신 실버로 올라가야지 두명을 소개시킬수있는데
실버조건이 440만pv가 되야지 가입할수있다고
그게 880만원입니다.
제가 봐온친구는 적금 물론안들었고 그친구 돈 20만원?있던애입니다.
근데 넌 어찌 실버됬냐하니까 대출썻다하더라고요
대출880만원 지금은 큰돈이지만 나중에 차를 사건 집을사건하면 대출사용해야하는데
그땐 더 큰돈이다. 근데 지금이돈가지고 이렇게 망설이는데 그땐 어찌할꺼냐 지금성공해서 월 천만원씩벌어서 집사고 그러는게 좋지않냐하더라고요
근데 제가하는말처럼 하는게아니라 그사람들 말빨이 장난아닙니다ㅜㅜ
그래서 친구는 3개월 생활비와 880만원 포함해서 1300만원정도 대출한것같습니다.
저한테도 돈을빌리든 대출을하던 보험그런거 해지?하면 돈나오는걸하든 신용카드그걸로하든 하라더라고요
그전까지는 할생각이 있다가 대출에서 쿵내려앉고 이건아니다 싶어서 정색만했습니다
그러니까 세미나듣고 또한사람 데려와서 1:1미팅하거든요 높은사람들이랑
근데 또 미팅하면서 그분이 설명하는데 해야겠다 생각했고 대출에 전화해보래서 알겠다했습니다.
네 전 똥멍청이입니다ㅜㅅㅜ
아뮤튼 전화해서 대출되냐물어보니까 인터넷에 신용조회하는 사이트를 가입했었거든요
그거때문인지 제 신용등급이 안뜬것같더라고요
저보고 신용등급이 뭔지아냐하고
또 회사다니는중인지 근데 신용등급이 낮아진이유가있어서 그것때문에 좀 주춤하시더니
늦은시간이고 조회도잘안되고 시간이 좀걸리니까
화요일에도 대출하실생각있으시면 전화해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전화한날이 일요일 다음날이 광복절이라서..
무튼 광복절때문에 대출은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마지막날에는 세미나 이런거 안듣고 제일 위에있으신분이랑 얘기하는거더라고요
가까이서 얘기하는거고 이건 기회가 잘없으니까 꼭 들어야한다고...
듣는데ㅋㅋㅋㅋㅋㅋ자기 여행사진 이런거 보여주고 자기는 월에 5천넘게벌고 제일많이 벌때가 1억이라고 이렇게 하니까 월 2천씩 쓰게된다하더라규요
똑똑이어플인가 그 가계부보여주면서요ㅋㅋ
무튼 다 듣고 나와서 경리언니 냥이 저 이렇게있는데 소유닮은언니가와서 3일꺼 다 정리해주더라고요
그다음엔 또 뭘 어찌해야할지 이런것도 얘기해주고
16, 17일날은 가족여행을 가야한다했습니다
그럼 18일날 회사를 그만두고 19일날 까지 인수인계 자료만들고 20일날 짐싸고 21일날 짐푸는거 도와준다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가족한테는 뭐라하냐니까 회사가 좀 큰데라서 서울 대전 지금다니는곳 세군데가 있는데
회사에서 인사발령이났다하고 서울로 가야겠다말하고 오라네요
이렇게 간단하게말한게아니라 치밀하게 회사주소가 어딘지,서울오면 기숙사에서 살라하라 그리고 주말에 쉬는데 혹시나 주말에 일생길지도 모르니까 연락해서 내려오게해라
가족이 확인하는거 좀 잘해서 확인하면 어쩌냐니까 요즘 보안이 얼마나 잘되어있는데 확인못할꺼다 이런식으로
가족들속이고 올라오고 남자친구 속이고 올라오라합니다.
너무 빨리빨리 하는것같아서 왜이렇게 빨리하냐니까 빨리해야좋은거라고 진짜 후다다닥오라고 하라네요
대출같은것도 일찍해야 좋은거라고 18일날 회사 빼라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휴가가 잘없는회사인데 이번에 진짜 뜻밖에 준건데 (다닌지 한달밖에 안됨)
휴가를 내래서 못낸다니까 사람이 살다보면 급한일 중요한일 있지않냐더라구요
그 급한일들 다 끌어모아서 내라고 지금 전화나 문자하라고 해서 그냥 말로만 알겠다했습니다.
얼른 집으로 올려고 냥이랑 경리언니 소유언니앞에서 얼마나 이해다한척했는지ㅜㅜ
무튼 집에가면서 남자친구한테 말했습니다.
말하니까 화내고 뭐하고 얘기해서 인터넷에 쳐보니까 다단계 웹툰 있더라고요
그거보면서 시즌1까지는 아 이건 잘못된거구나 했는데 시즌2보면서 마음을 굳혔습니다
친구에게 안한다하고 제가 지금나이에 할수있는걸 하고싶다하고
아무튼 얘기하니까 처음에는 알겠다하고 다음날되니까 또 화를내더라구요
자기 진심을 짓밟은것같고 짜증나고 화나고 그렇다는데 그냥 미안하다하고 (제가원래 못된말을 잘 못합니다...)
아무튼 사람들한테 저온다고 다얘기했는데 저보고 직접올라와서 얘기하라하고
뭐 많은말들하다가 그냥 서로 정리해서 일얘기하지말자하고
그거 회원가입 된거면 탈퇴시켜달라니까
자기는 잘모르니까 물어본다 하더라구요
다음날되서 잘 얘기하다가 그건 회원가입안된것같은데 자긴잘몰라서 업라인이랑 같이 내려온다네요
소유언니랑 냥이랑 같이 내려와서 얘기좀하재서 소유언니랑 같이오면 안본다니까
잡아먹는것도 아니고 10분만 얘기하고 얼굴보고 그게 끝인데 뭐냐고ㅋㅋㅋㅋ그러네요
무튼 내용이 너무길죠? 얘랑 정말친하고 친한친구중에 1위로 될정도로 소중한친구인데 이친구가 이렇게되서 너무 마음아파요
말리고싶은데 서로 일에 관여안하기로 했거든요
이걸 어찌 말리면 좋을까요..
너무 답답하고 일단 금요일날 내려온다는데 회사 끝나고 보자고...
소유언니랑 같이오는데 뭐라얘기하고 어떻게 말리면 좋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한번 빠지신분이시거나 그런분들도 얘기해주세요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