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하는 26 남자입니다.
방금 일하는 도중에 남자 두명이 들어오더니 맥주를 사더라고요. 계산해드리고 담아드렸더니 먹고간다고 하길래 저희 편의점에선 음주 하시면 안된다 말씀드렸죠.
왜 안되냐고 버럭 화를 내는데 원래 편의점에서 술은 못먹게 되있다고 했더니 여기서 술먹은 사람 불러? 라길래 부르라고 친절히 말씀드렸더니 육두문자 시전ㅋ. 욕하지 마시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사장 부르라고 하더군요. 밤 12시인데 말이죠. 그래서 이 시간에 뭐하는거냐고 사장님 아니까 전화 해보라더군요. 전화 걸어드렸고 받더니 (안된다고 하셨나봄)
갑자기 급조용. 그 전까지 싸가지 뭐니 ㅈ만한 놈 하더니. 그러더니 앉아서 조금씩 쳐먹던데 쳐먹으면서도 꼴에 자존심은 지키고 싶은지 지들끼리 '요즘 편의점 알바새끼들은.. 나이도 어린새끼가.. 아 조카 화나네..' 이러고 있음 ㅋㅋ. 30 초중반 같은데 일본 중국은 뭐라 뭐라 둘이 얘기 하던데 가보고나 하는 말인지 궁금하더군요. 거긴 댁들 같은 놈들도 적으니 알바가 잘하겠지 ㅋㅋ
그 지랄하더니 사과도 안하고 그냥 가버리네요. 자존심을 지키는건지 병x인거 인정하는건지.. 나이 뒷구멍으로 드셨나봐요? ㅋ. 요즘 애들 쌘척에 깝치고 다니던데 그게 비단 애들만의 잘못이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본인들이 잘못해놓고 맘에 안든다고 쌍욕하는 새끼들이 자식 있는 사람이랑 안그런 사람 차이 뭐? 그런 소리 하는데 댁들 자식들 알바하는데 이런 일 겪으면 뭔소리 할런지 참 궁금합니다. 이러니 국민수준이 미개하단 소리가 나오지 ㅋㅋ 담배 끊은지 이제 3달 됐는데 병x들이 너무 많아 담배생각이 간절해지네요. 미성년자 애들 담배사려고 별짓 다하는 꼴도 보고있으면 참 가관임..
편의점 개민폐들
방금 일하는 도중에 남자 두명이 들어오더니 맥주를 사더라고요. 계산해드리고 담아드렸더니 먹고간다고 하길래 저희 편의점에선 음주 하시면 안된다 말씀드렸죠.
왜 안되냐고 버럭 화를 내는데 원래 편의점에서 술은 못먹게 되있다고 했더니 여기서 술먹은 사람 불러? 라길래 부르라고 친절히 말씀드렸더니 육두문자 시전ㅋ. 욕하지 마시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사장 부르라고 하더군요. 밤 12시인데 말이죠. 그래서 이 시간에 뭐하는거냐고 사장님 아니까 전화 해보라더군요. 전화 걸어드렸고 받더니 (안된다고 하셨나봄)
갑자기 급조용. 그 전까지 싸가지 뭐니 ㅈ만한 놈 하더니. 그러더니 앉아서 조금씩 쳐먹던데 쳐먹으면서도 꼴에 자존심은 지키고 싶은지 지들끼리 '요즘 편의점 알바새끼들은.. 나이도 어린새끼가.. 아 조카 화나네..' 이러고 있음 ㅋㅋ. 30 초중반 같은데 일본 중국은 뭐라 뭐라 둘이 얘기 하던데 가보고나 하는 말인지 궁금하더군요. 거긴 댁들 같은 놈들도 적으니 알바가 잘하겠지 ㅋㅋ
그 지랄하더니 사과도 안하고 그냥 가버리네요. 자존심을 지키는건지 병x인거 인정하는건지.. 나이 뒷구멍으로 드셨나봐요? ㅋ. 요즘 애들 쌘척에 깝치고 다니던데 그게 비단 애들만의 잘못이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본인들이 잘못해놓고 맘에 안든다고 쌍욕하는 새끼들이 자식 있는 사람이랑 안그런 사람 차이 뭐? 그런 소리 하는데 댁들 자식들 알바하는데 이런 일 겪으면 뭔소리 할런지 참 궁금합니다. 이러니 국민수준이 미개하단 소리가 나오지 ㅋㅋ 담배 끊은지 이제 3달 됐는데 병x들이 너무 많아 담배생각이 간절해지네요. 미성년자 애들 담배사려고 별짓 다하는 꼴도 보고있으면 참 가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