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사는 20대후반에 직장생활하는 남입니다~.. 아~~~~이젠그만~~~제머리속에서 그녀를 지워버리고싶습니다~~......ㅠ.ㅠ 너무 힘듬~~~ㅠ.ㅠ 성격차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그냥 화가많이 났나?..하루이틀있음 풀리겠지~~이건뭐...그녀가 마음을 아주!!!!! 단단히 먹었나봅니다..단순히 성격차이...너무 어이없는 이유라서 저도 납득안되고.. 아무리 물어봐도 "우린 서로 갈 길이 다른거같아.."" ㅡ,.ㅡ 제가 어린나이도 아니고 사실대로 말해달라고 남자가 생긴거면 나 미련버린다고 하지만 그녀는 그건 아니라고 네 마음대로 생각하라고....제가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런 경우의 이별은 그냥 웃음도 나고 어이도없고 남자생겼나보구나!! 쉽게 생각해볼려고 노력도 많이 해봤지만 이놈의 무서운 미련이 뭔지..,. 자꾸 절 변해갈려구 합니다..~~헤어진후에도 변해버린 그녀의 마음을 다시 잡아볼까해서 집요한 연락끝에 저녁도 같이먹고 주말에 놀러도 한두번정도 나들이도갔었고...만날때는 같이 어느정도 잘해주고 잘웃어주고 챙겨주는거같아서..... 나름 희망을 가지고 다음날 전화하면 또다시 냉정히 전화받으면서 나의 행동에 너가 "희망고문이 아니길바래" 아놔...무슨 영화찍는것도 아니고... 답은 알고있지요......시간이 약이다.. 네 정답이지요..뭐 저도 슬슬 이제는 미련보다는 제가 좀 그몇달간 많이 지쳤는지...그녀의 대한 마음이 식어가는걸 느낄수있고요... 이시점에서 예전에 톡을보면서 만남과이별..등등 많이 이야기들이 신기하고 마음아픈 사연들을 읽었을땐 그냥 소설책읽듯이 무의미하게 보았지만 사람이라는게,,,,간사한거같아요 입장이 달라지니 누가 흘러쓴 사연에도 괜히 저랑연관시키며 슬픔에 잠기네요....ㅎㅎ.. 뭐...제가 간사하다는거죠 ㅎㅎ.... 이렇게나마 그녀를 점점 마음에서 식히고 그동안 일에 소흘했던 부분과 앞으로의 저를 위해서 또다시 저를 변해볼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글을써서 누군가 저의 글을 읽으면 좀 편해질까 해서 조금긴 글을 올렸습니다~!!!!!잘먹고 잘살거다!!!!!! (음...제글엔 애절함과 딱히 내용이 없는거같네요 ㅎㅎ;;) kthkth0624@nate.com 일하다 심심한분~친추해서 친구해요~요새 네이트온 재미있더라구요~ㅎㅎ..그녀때문에 시작은했지만....!!!ㅎ
헤어진지 3달째....내가 너무 정을 줬나...........
안녕하세요..서울사는 20대후반에 직장생활하는 남입니다~..
아~~~~이젠그만~~~제머리속에서 그녀를 지워버리고싶습니다~~......ㅠ.ㅠ
너무 힘듬~~~ㅠ.ㅠ 성격차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그냥 화가많이 났나?..하루이틀있음 풀리겠지~~이건뭐...그녀가 마음을 아주!!!!!
단단히 먹었나봅니다..단순히 성격차이...너무 어이없는 이유라서 저도 납득안되고..
아무리 물어봐도 "우린 서로 갈 길이 다른거같아.."" ㅡ,.ㅡ 제가 어린나이도 아니고
사실대로 말해달라고 남자가 생긴거면 나 미련버린다고 하지만 그녀는 그건 아니라고 네 마음대로
생각하라고....제가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런 경우의 이별은 그냥 웃음도 나고 어이도없고
남자생겼나보구나!! 쉽게 생각해볼려고 노력도 많이 해봤지만 이놈의 무서운 미련이 뭔지..,.
자꾸 절 변해갈려구 합니다..~~헤어진후에도 변해버린 그녀의 마음을 다시 잡아볼까해서
집요한 연락끝에 저녁도 같이먹고 주말에 놀러도 한두번정도
나들이도갔었고...만날때는 같이 어느정도 잘해주고 잘웃어주고 챙겨주는거같아서.....
나름 희망을 가지고 다음날 전화하면 또다시 냉정히 전화받으면서 나의 행동에 너가
"희망고문이 아니길바래" 아놔...무슨 영화찍는것도 아니고...
답은 알고있지요......시간이 약이다.. 네 정답이지요..뭐 저도 슬슬 이제는 미련보다는
제가 좀 그몇달간 많이 지쳤는지...그녀의 대한 마음이 식어가는걸 느낄수있고요...
이시점에서 예전에 톡을보면서 만남과이별..등등 많이 이야기들이 신기하고 마음아픈
사연들을 읽었을땐 그냥 소설책읽듯이 무의미하게 보았지만 사람이라는게,,,,간사한거같아요
입장이 달라지니 누가 흘러쓴 사연에도 괜히 저랑연관시키며 슬픔에 잠기네요....ㅎㅎ..
뭐...제가 간사하다는거죠 ㅎㅎ....
이렇게나마 그녀를 점점 마음에서 식히고 그동안 일에 소흘했던 부분과 앞으로의 저를
위해서 또다시 저를 변해볼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글을써서 누군가 저의 글을
읽으면 좀 편해질까 해서 조금긴 글을 올렸습니다~!!!!!잘먹고 잘살거다!!!!!!
(음...제글엔 애절함과 딱히 내용이 없는거같네요 ㅎㅎ;;)
kthkth0624@nate.com 일하다 심심한분~친추해서 친구해요~요새 네이트온 재미있더라구요~ㅎㅎ..그녀때문에 시작은했지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