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내리고 나서부터는 모기가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어제 등산을 하는데도 모기가 없어아주 편하게 등산을 했었습니다..가을비가 연일 내리는 바람에 빙하크루즈를하면서도 제대로 유빙을 만나지 못한 관광객을 위해오늘 유빙의 재롱잔치편을 준비했습니다..오늘 가을 햇살인지라 너무 따겁네요.딸은 밭에 내보내지않고 며느리만 내 보낸다는그 무서운 가을햇살속에 투명하게 빛나는 유빙의잔치를 소개합니다..알래스카 빙하와 유빙편 출발 합니다..공식적인 빙하크루즈 코스가 아닌지라, 사뭇 다른 빙하들이지만빙하에 이름이 쓰여 있는게 아니라 서로다른 빙하를 구별하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두마리의 갈매기가 수영실력을 뽐내며 경주를 하나봅니다..한쪽에는 빙하가, 다른 한쪽에는 폭포가 굉음을 내며 쏟아져 내리고 있네요..다양한 유빙을 바라보며 저마다 별명을 지어주는 재미가 남다릅니다..이런 유빙은 정말 보기힘든 장면입니다.워낙 거대한 빙하가 무너져 내린거라 그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제 포스팅을 보시고 알래스카로 이주 하시려는 분들이 늘어가고있어 아주 조심스럽습니다.저는 늘 긍정적인면을 말씀 드리는데, 행여 오셔서 부정적인 견해를 말씀하시는분들이 있으십니다.제 성격이 늘 긍정적이라 좋게만 보는면이 많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ㅎㅎ.인생을 사는데 소극적이거나 부정적인 생각이 많은 타입이 있습니다.그런 이들에게는 어디를 가도 늘 부정적인 말만 하기에 아마 평생 긍정적인 사고는 갖지 않을겁니다..매번 남을 탓하거나 시대와 환경을 핑계대는 이들도 많습니다.그들이 에스키모가 사는 북극마을에 와서 일년만 살아보면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편하게 살아 왔는지 느끼게 됩니다..그래서 이런말이 생겼는지 모릅니다."좌절하고 살기가 힘들어졌을때 알래스카로 오라.그리고 새로운 인생을 생각 한다면 알래스카로 와라"즉, 이말은 자신이 여태 겪어보지 못했고 말로도 듣지 못했던 전혀다른 세상이 이곳 알래스카에 있기때문입니다..많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볻돋아주는 생명의 기운이가득한 알래스카는 마음을 열고 받아 들이는 자에게는정말 다시없는 낙원이기도 합니다..앵커리지에서 조금 떨어진 소도시에 한인 여자분이 살고 있습니다.남자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도 약물에 빠져있고 그 여자도 마찬가지로약물에 빠져 희망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그 아가씨 입에 늘 붙어다니는 말이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너무쉽게 약을 구해서 살기 좋은데가 아니다"참으로 어이없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그 여인은 오히려 알래스카를원망하고 있습니다..미국은 그 어디를 가도 약물을 쉽게 구할수가 있습니다.본인의 의지가 제일 큰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 돈을 쉽게 버니 약물도쉽게 구할수 있는 알래스카를 원망하게 됩니다..몇몇 한인은 타주에서 알래스카로 이주를 하면 이렇게 좋지않은델 왜 왔냐고 혹시 사고치고 왔냐고부터 물어봅니다.그 사람은 평소에 알래스카를 무척이나 원망하며 살아가고 있는이들입니다.그러나, 정작 그들은 알래스카를 떠나지 못합니다.왜냐구요?이런데가 어디고 없다는걸 너무나 잘 알고 있기때문입니다.다양한 복지혜택을 펑펑 누리면서 그런말을 너무나 쉽게 하는그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아마 한편으로 자신이 누리는 다양한 혜택이 인구가 늘면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울때문일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그런일이 생기기도 합니다.재작년까지만해도 65세가 넘으면 부부 두사람에게 일인당 난방비가 250불씩 매월 지급이 되다가 노년층이 증가하면서중지가 되었습니다..매월 500불을 난방비로 주니 모든 유틸리티를 내고도 남게되니 이런데가 어디 있나요?.알래스카가 다양한 복지정책을 하다보니 자연히 노인층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갑니다.그래서 알래스카는 " 노인천국" 이라는 말까지 생기기도 했습니다..어디선가 물개 한마리가 나타나 달팽이 유빙을 스쳐 지나가네요..저는 다양한 지원은 그만두고서라도 정말 마음에 드는 곳임에틀림이 없다고 자부합니다..돼지목에 진주목걸이 라는 말도 생각이 납니다.즐길줄 모르고 ,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는 이들에게는알래스카는 돈은 벌지만 춥기만한 곳으로 인식을 해버립니다. .아주 오래전 읽었던 책 제목이 생각나네요."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어느사이엔가 알래스카 예찬론자가 되어 알래스카를 늘 선전하고알리기에 마다하지 않고 있지만 - 홀로 걷는 길이기에 다소힘에 부치는 일들이 생기기도 하지만 - 제 포스팅을 보시고한분두분 오시니 이보다 좋을수는 없습니다..알래스카를 더욱 깨끗하고 청정지역으로 만들려는 노력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을 약속 드립니다...
Alaska " 빙하와 유빙 "
가을비가 내리고 나서부터는 모기가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어제 등산을 하는데도 모기가 없어
아주 편하게 등산을 했었습니다.
.
가을비가 연일 내리는 바람에 빙하크루즈를
하면서도 제대로 유빙을 만나지 못한 관광객을 위해
오늘 유빙의 재롱잔치편을 준비했습니다.
.
오늘 가을 햇살인지라 너무 따겁네요.
딸은 밭에 내보내지않고 며느리만 내 보낸다는
그 무서운 가을햇살속에 투명하게 빛나는 유빙의
잔치를 소개합니다.
.
알래스카 빙하와 유빙편 출발 합니다.
.
공식적인 빙하크루즈 코스가 아닌지라, 사뭇 다른 빙하들이지만
빙하에 이름이 쓰여 있는게 아니라 서로다른 빙하를 구별
하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
두마리의 갈매기가 수영실력을 뽐내며 경주를 하나봅니다.
.
한쪽에는 빙하가, 다른 한쪽에는 폭포가 굉음을 내며 쏟아져
내리고 있네요.
.
다양한 유빙을 바라보며 저마다 별명을 지어주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
이런 유빙은 정말 보기힘든 장면입니다.
워낙 거대한 빙하가 무너져 내린거라 그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
.
제 포스팅을 보시고 알래스카로 이주 하시려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어 아주 조심스럽습니다.
저는 늘 긍정적인면을 말씀 드리는데, 행여 오셔서 부정적인
견해를 말씀하시는분들이 있으십니다.
제 성격이 늘 긍정적이라 좋게만 보는면이 많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ㅎㅎ
.
인생을 사는데 소극적이거나 부정적인 생각이 많은 타입이 있습니다.
그런 이들에게는 어디를 가도 늘 부정적인 말만 하기에
아마 평생 긍정적인 사고는 갖지 않을겁니다.
.
매번 남을 탓하거나 시대와 환경을 핑계대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들이 에스키모가 사는 북극마을에 와서 일년만 살아보면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편하게 살아 왔는지 느끼게 됩니다.
.
그래서 이런말이 생겼는지 모릅니다.
"좌절하고 살기가 힘들어졌을때 알래스카로 오라.
그리고 새로운 인생을 생각 한다면 알래스카로 와라"
즉, 이말은 자신이 여태 겪어보지 못했고 말로도 듣지 못했던
전혀다른 세상이 이곳 알래스카에 있기때문입니다.
.
많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볻돋아주는 생명의 기운이
가득한 알래스카는 마음을 열고 받아 들이는 자에게는
정말 다시없는 낙원이기도 합니다.
.
앵커리지에서 조금 떨어진 소도시에 한인 여자분이 살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도 약물에 빠져있고 그 여자도 마찬가지로
약물에 빠져 희망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
그 아가씨 입에 늘 붙어다니는 말이 있습니다.
" 알래스카는 너무쉽게 약을 구해서 살기 좋은데가 아니다"
참으로 어이없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그 여인은 오히려 알래스카를
원망하고 있습니다.
.
미국은 그 어디를 가도 약물을 쉽게 구할수가 있습니다.
본인의 의지가 제일 큰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 돈을 쉽게 버니 약물도
쉽게 구할수 있는 알래스카를 원망하게 됩니다.
.
몇몇 한인은 타주에서 알래스카로 이주를 하면 이렇게 좋지않은델
왜 왔냐고 혹시 사고치고 왔냐고부터 물어봅니다.
그 사람은 평소에 알래스카를 무척이나 원망하며 살아가고 있는이들입니다.
그러나, 정작 그들은 알래스카를 떠나지 못합니다.
왜냐구요?
이런데가 어디고 없다는걸 너무나 잘 알고 있기때문입니다.
다양한 복지혜택을 펑펑 누리면서 그런말을 너무나 쉽게 하는
그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
아마 한편으로 자신이 누리는 다양한 혜택이 인구가 늘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울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
실제로 그런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재작년까지만해도 65세가 넘으면 부부 두사람에게 일인당
난방비가 250불씩 매월 지급이 되다가 노년층이 증가하면서
중지가 되었습니다.
.
매월 500불을 난방비로 주니 모든 유틸리티를 내고도 남게되니
이런데가 어디 있나요?
.
알래스카가 다양한 복지정책을 하다보니 자연히 노인층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갑니다.
그래서 알래스카는 " 노인천국" 이라는 말까지 생기기도 했습니다.
.
어디선가 물개 한마리가 나타나 달팽이 유빙을 스쳐 지나가네요.
.
저는 다양한 지원은 그만두고서라도 정말 마음에 드는 곳임에
틀림이 없다고 자부합니다.
.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라는 말도 생각이 납니다.
즐길줄 모르고 ,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는 이들에게는
알래스카는 돈은 벌지만 춥기만한 곳으로 인식을 해버립니다.
.
아주 오래전 읽었던 책 제목이 생각나네요.
"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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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사이엔가 알래스카 예찬론자가 되어 알래스카를 늘 선전하고
알리기에 마다하지 않고 있지만 - 홀로 걷는 길이기에 다소
힘에 부치는 일들이 생기기도 하지만 - 제 포스팅을 보시고
한분두분 오시니 이보다 좋을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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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더욱 깨끗하고 청정지역으로 만들려는
노력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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