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기도 하고 가족들과 외식을 할려고 교외로 자가용을 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근처 평소 알던 중국식요리 집에 가기로 했는데요.
처음 차를 댈때부터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차를 완전히 주차하고 나서 식당에 들어가는데 그제서야 안에서 직원이 나오더니 이렇게 차를 대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각이라 더 사람이 올것같지도 않았고 주차장은 넓고 차도 몇대 없었습니다(라인이 없는 공터형 주차장). 차대는것도 안쪽에서 지켜본 모양인데 다 내리고 나서야 와서 툭 쏘아붙이고 가는지;; 저는 기분이 나빳으나 나머지 가족들은 그런 기색이 없어서 참았습니다.
그후 가족은 앉아서 먹는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다른 손님들도 있기는 했는데 남은자리도 많았고 앉는 테이블엔 저희뿐이었습니다. 저희가족은 전부 장신이기도 했고 아직 음식도 나오지 않은지라 세명뿐이긴 했지만 조금 자리를 여유롭게 앉아있었습니다. 그래봤자 한명이 저희테이블과 그 옆에 붙어있던 테이블 사이에 살짝 걸친정도였습니다. 그랬는데 종업원이 와서는 한 테이블로 붙어달라 얼굴을 구기며 지적 하시더군요 -_-; 사실 못해줄것은 없었는데 남은자리들도 많고 예약도 없고 아직 손님들이 더 온것도 아닌데 그런식으로 반응해야 하나요?
마지막ㅇ으로 탕수육 큰걸 시켜서 먹으면서 다른걸 시키려고 일단 탕수육 하나만 시킨 상황이었습니다.(그것 하나만도 삼만원대였습니다) 탕수육을 먹기 시작한지 5~10분 되었을까, 종업원이 오더니 다른주문을 해달라는겁니다;;;
아니 도대체 왜 주문을 재촉하나요; 저희가 그시간대 마지막손님이었고 사람이 많아서 급하고 그런것도 없는데. 그때부터 정말 기분이 상해서 왜이리 주문을 서두르느냐고 말하고 종업원을 돌려보내고, 탕수육 하나만 먹고 바로 가게를 나왔습니다.
빈정상하는 음식점
처음 차를 댈때부터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차를 완전히 주차하고 나서 식당에 들어가는데 그제서야 안에서 직원이 나오더니 이렇게 차를 대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각이라 더 사람이 올것같지도 않았고 주차장은 넓고 차도 몇대 없었습니다(라인이 없는 공터형 주차장). 차대는것도 안쪽에서 지켜본 모양인데 다 내리고 나서야 와서 툭 쏘아붙이고 가는지;; 저는 기분이 나빳으나 나머지 가족들은 그런 기색이 없어서 참았습니다.
그후 가족은 앉아서 먹는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다른 손님들도 있기는 했는데 남은자리도 많았고 앉는 테이블엔 저희뿐이었습니다. 저희가족은 전부 장신이기도 했고 아직 음식도 나오지 않은지라 세명뿐이긴 했지만 조금 자리를 여유롭게 앉아있었습니다. 그래봤자 한명이 저희테이블과 그 옆에 붙어있던 테이블 사이에 살짝 걸친정도였습니다. 그랬는데 종업원이 와서는 한 테이블로 붙어달라 얼굴을 구기며 지적 하시더군요 -_-; 사실 못해줄것은 없었는데 남은자리들도 많고 예약도 없고 아직 손님들이 더 온것도 아닌데 그런식으로 반응해야 하나요?
마지막ㅇ으로 탕수육 큰걸 시켜서 먹으면서 다른걸 시키려고 일단 탕수육 하나만 시킨 상황이었습니다.(그것 하나만도 삼만원대였습니다) 탕수육을 먹기 시작한지 5~10분 되었을까, 종업원이 오더니 다른주문을 해달라는겁니다;;;
아니 도대체 왜 주문을 재촉하나요; 저희가 그시간대 마지막손님이었고 사람이 많아서 급하고 그런것도 없는데. 그때부터 정말 기분이 상해서 왜이리 주문을 서두르느냐고 말하고 종업원을 돌려보내고, 탕수육 하나만 먹고 바로 가게를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