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풀어놀때가 없어너무힘든데

앙긔뫼띄2016.08.18
조회493

음 지금은 여자친구가 없으니까 음슴체로 가겟슴

솔직히 다들 연애하면서 이사람아니면 안되겟다 싶은적 한번씩은 있잖아? 님들과 마찬가지로

나도 그런경험을 했음 때는 작년 3월달즈음 처음만낫지 솔직히 그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안됫어서 별로 눈길도 안갓고 그냥 그렇네 생각하고있엇음 근데 친구놈이 갑자기 아이스크림을 먹으러가제 그래서 나는 개이득 하고 갓지 당연히 근데 걔랑 같이있는거야 뭐냐고 물었더니 같은 학원을 다니는데 그냥 둘이있으면 심심해서 불렀데 그렇게좀 친해지다가 좋은감정이조금씩 생기는거야 그래서 4월달에 시작했지 사실 연애하면서 한번도 누구에게 못해준적 없엇는데 얘는 진짜 노력했던것 같다. 500일 넘게 사귀면서 과장 살짝 보태서 400일정도는 집에 댈러가고 댈다주고 한것같다. 성인남자라 나도 성욕이 있는지라 여자친구랑 키스하다가 손이 올라간적이 있는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기겁하길래 나그날 7시간동안 울면서 미안하다고 찔찔짯다. 그냥 대단한거 없이 마음으로 좋아했던 친구였는데 만남이있으면 헤어짐도 있다고 결국 헤어지고 말았음. 근데 헤어지고 나니까 자꾸 이상한소문이 많이들렸음. 군대간 남자친구 기다리고있엇다, 내친구를 좋아했다 등등.. 헤어지고 난다음에 그런소리들으니까 처음엔 당연히 안믿엇음 헤어졋어도 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었으니까 믿지를 못했음. 근데 친구가 그여자랑 술을먹게됨 근데얘가 좀 취해서 사실 남자좀찾다가 내친구놈을 꼬실려고했는데 안되서 나한테 작업을 걸었다. 대강내용응 이랬음 나는 솔직히 얼탱이도 빠지고 내가 1년넘게 무슨 지랄을 떨었나싶어서 못된 생각까지도 했었음 근데 용기가 안나드라 진짜 그런소리듣고도 이유가 있어서그랫겟지 라는 말을 아직도 달고살고있음 그렇게라도 안하면 내가무너질꺼같아서. 페북보니까 누군지잘모르겟는데 헤어지고나서 바로 이성을 사귀는게 뭐가나쁘냐고 하는 동영상있었던거같은데 그냥 내의견은 잘못한건아닌데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두자 이거보는 많은사람들도 그랫으면 좋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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