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가 좀있는지라(30대중반)결혼해야할 나이 이기에 소개를 받았어요 처음엔 여성분이 나이가 좀 있는지라 별로 일거란 생각에 그냥 기대없이 나갔는데 제스타일 이더라구요(외모가)
성격이나 그런건 아직 모르겠고 마음에 들어서 그날 다음 약속을 정하고 차마시고 간단히 맥주한잔하고 헤어지고 그다음 약속날전에 바쁘다하여 미루던게 2번 주선자에 의하면 상대분도 저를 맘에 든다 하셔서 기분좋았는데 아무리 바빠도 맘에들었으면 연락이라도 해주는게 맞는거지요?ㅜㅜ
창피하지만 익명의 힘을 빌려서...
성격이나 그런건 아직 모르겠고 마음에 들어서 그날 다음 약속을 정하고 차마시고 간단히 맥주한잔하고 헤어지고 그다음 약속날전에 바쁘다하여 미루던게 2번 주선자에 의하면 상대분도 저를 맘에 든다 하셔서 기분좋았는데 아무리 바빠도 맘에들었으면 연락이라도 해주는게 맞는거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