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일째 육아육묘

먼지랑이2016.08.18
조회74,935

이제는 핸드폰 따위와는 비교하기도 민망스럽게 커버린
랑이네 집사입니다.



냥이들 찌찌가 8개였나요?
찌찌를 다시 세보려 할때마다 버둥거려서
세보는거 포기했습니다.

아무튼 많아요.ㅋㅋㅋㅋ





그가 태어난지 드디어 200일을 넘겼습니다~

넣어둬 넣어둬~~




기념으로 제가 한 곡 땡겨보겠습니다~







기어다니기 시작했어요.





느네는 이제 망했어요ㅋㅋㅋㅋㅋㅋ





.......남 얘기가 아니네ㅠㅠ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지구끝까지 따라갈테닷!!!!!!








그런데는 가지마라........






사진한장 겨우찍고 튀어나갔어요 둘다...ㅎㅎ

언제쯤이면 아이를 좋아해줄까요? 흥칫뿡~!









어서 데리고 니네집으로 가버렷!







냥이들을 쫓아다니는 아이가
복길이는 부담스러워 합니다.
개 특유의 부산스러움으로 주변을 맴돌면 무서운가봅니다.

미취학 아동을 본능적으로 피하는 복길이는
우리 아이한테는 꼭 주변에 같이 있으려 합니다.
지켜주려는 듯이......


자기 싫다는 사람 쫓아다니고
자기 좋다는 사람 튕기는건... 애나 어른이나...

이래서 밀당이 중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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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은 지우겠어용~
그냥 묻혀버릴 내용이 괜히 적혀있네요ㅎㅎ


전 상처받지도
화가나지도 않았답니다.


나의 멘탈에 스크래치를 내려했다면
당신은 fail~


글을 올리고 아니고는 내마음입니다.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셈ㅋㅋㅋㅋ



아프지않아요.
걱정안해줘도 되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