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댓글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어요. 몇몇 분들을 제외하고 악플 아닌 악플이 많아서 놀랬어요. 제가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그렇다, 대화에 끼고 싶은데 끼지못해서 그렇다, 너무 예민하다는 글을 봤는데요. 해명을 하자면 예민한 편은 맞는것 같은데요. 저도 어느정도의 소음이라면 이렇게 글을 쓰지는 않았겠죠^^. 사실 이글에서 다 쓰지못한 여러가지의 사건이 많았는데 구체적으로 쓰면 알아볼것같아서 못썼어요. 그리고 업무중에 가벼운 농담이나 이슈되는걸 말하는건 괜찮죠 저도 그건 좋게생각해요. 근데 그걸 넘어선 수준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봤을때 업무중에 너무 과하다 싶을정도로 너무 말이많고 그게 업무방해가 되는 수준이라고 생각해서 글을 쓴거 였어요^^ 사회생활을 안해봤다는건, 저는 회사생활 3년차가 넘었고 이전회사분들과 아직도 만나서 술한잔을 할정도로 친했어요^^ 다만 여자들끼리 뒷말하는걸 싫어해서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릴뿐이죠. 이 말은 지금 현재 이회사가 그런 끼가 보여서 더 조심스럽네요. 대화에 끼지 못해서 샘나다는 말은 잘 모르겠네요 저는 ㅎㅎ 저는 다른분들과 친해요. 그리고 제가 말하는 수다떠는 분들은 딱 정해져있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소연좀하려고 쓴 글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시 읽어보니 제가 너무 예민해 보이는건 맞는말인것 같네요. 하지만 모든읽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하죠^^ 너무 예민한사람으로만 몰아가지 않으셨으면 해서 추가글을 덧붙였습니다^^ ---본문 이직한지 얼마 안된 경력 사원 사람입니다. (직급은 없음) 이직한 회사의 사무실은 직원수가 많지 않아서 팀이 파티션으로 딱 나눠진게 아니고 학교로 치면 교실 분단처럼 나눠져 있어요. 근데 회사 사람들 업무 중 수다때문에 듣다듣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글을 씁니다. 제가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게 이상하고 예민한건지 좀 봐주셨으면 해서요. 제가 스트레스를 받게된 원인의 인물들은 저보다 직급이 높으신 분도 있고, 회사 임원도 있습니다;; 이분들이, 업무중에 너무 너무 너무 잡소리가 많아요. 그 잡소리들은. 취미생활 하다가 만난 사람 이야기, 드라마 이야기, 연예인 이야기, 먹는것 이야기, 쇼핑이야기 등등등 진짜 나열하면 너무 많아서 말을 할 수 도없네요. 그 중에서 거의 반은 먹은얘기고 반은 누구 욕하는 얘기입니다. 근데 이 얘기가 너무 사소하고 별 것도 아닌 얘기라서 딱히 말할 에피소드도 없는데, 굳이 설명을 하자면요.. 일단 수다의 시작은 정말 맥락도 없이 갑자기 시작됩니다. 예를들어 " 아 진짜 미쳤나봐 봤어?" 뭐 이런식으로 한명이 얘기를 합니다. " 뭔데요? " 이런식으로 옆자리 분이 받아주면 " 지코랑 설현이랑 사귄데 미쳤나봐 제정신아니야~" 이런식의 대화입니다. 한번은 본인 친구욕을 하더라구요? 회사에서... 와 본인 얼굴에 침뱉는지도 모르고 신나게 욕하던데; 진짜 듣기 싫었습니다.. 카페에 수다떨로 온건지, 일을 하러 온건지 구분이 안될 때도 있어요. 그리고 먹는 얘기 할때는 진짜 피크닉 온줄 알았습니다. 갑자기 배고프다며 집에서 싸온 간식 도시락 주섬주섬 꺼내서 나눠먹고 수다떨고 그사람들은 회사가 아니라 놀러오는거 같애요;; 그렇다고 일을 안하는건 아닌데요. 외근 나간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다가 심해집니다. 외근 나간 사람들 없으면 수다가 좀 덜하긴 해요. 어쨋든 하긴합니다. 저는 이런 분위기에서 일을 해본적이 없어서 너무 적응이 안되는데 오히려 이런 분위기가 자유롭고 좋은건가요?;; 제가 이직한지 얼마 안되서 회사에서 말도 많이 없고 직급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불만사항을 개선을 요구하기엔 무리가 있어서요. 그래서 톡에 하소연이라도 해봅니다. ㅠㅜ.. 1054
추가+)업무시간에 자꾸 수다떠는 회사사람들,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몇몇 분들을 제외하고 악플 아닌 악플이 많아서 놀랬어요.
제가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그렇다, 대화에 끼고 싶은데 끼지못해서 그렇다, 너무 예민하다는 글을 봤는데요.
해명을 하자면 예민한 편은 맞는것 같은데요.
저도 어느정도의 소음이라면 이렇게 글을 쓰지는 않았겠죠^^.
사실 이글에서 다 쓰지못한 여러가지의 사건이 많았는데 구체적으로 쓰면 알아볼것같아서 못썼어요.
그리고 업무중에 가벼운 농담이나 이슈되는걸 말하는건 괜찮죠 저도 그건 좋게생각해요. 근데 그걸 넘어선 수준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봤을때 업무중에 너무 과하다 싶을정도로 너무 말이많고 그게 업무방해가 되는 수준이라고 생각해서 글을 쓴거 였어요^^
사회생활을 안해봤다는건, 저는 회사생활 3년차가 넘었고 이전회사분들과 아직도 만나서 술한잔을 할정도로 친했어요^^
다만 여자들끼리 뒷말하는걸 싫어해서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릴뿐이죠. 이 말은 지금 현재 이회사가 그런 끼가 보여서 더 조심스럽네요.
대화에 끼지 못해서 샘나다는 말은 잘 모르겠네요 저는 ㅎㅎ 저는 다른분들과 친해요.
그리고 제가 말하는 수다떠는 분들은 딱 정해져있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소연좀하려고 쓴 글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시 읽어보니 제가 너무 예민해 보이는건 맞는말인것 같네요. 하지만 모든읽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하죠^^
너무 예민한사람으로만 몰아가지 않으셨으면 해서 추가글을 덧붙였습니다^^
---본문
이직한지 얼마 안된 경력 사원 사람입니다. (직급은 없음)
이직한 회사의 사무실은 직원수가 많지 않아서 팀이 파티션으로 딱 나눠진게 아니고 학교로 치면 교실 분단처럼 나눠져 있어요.
근데 회사 사람들 업무 중 수다때문에 듣다듣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글을 씁니다.
제가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게 이상하고 예민한건지 좀 봐주셨으면 해서요.
제가 스트레스를 받게된 원인의 인물들은 저보다 직급이 높으신 분도 있고, 회사 임원도 있습니다;;
이분들이, 업무중에 너무 너무 너무 잡소리가 많아요.
그 잡소리들은. 취미생활 하다가 만난 사람 이야기, 드라마 이야기, 연예인 이야기, 먹는것 이야기, 쇼핑이야기 등등등 진짜 나열하면 너무 많아서 말을 할 수 도없네요.
그 중에서 거의 반은 먹은얘기고 반은 누구 욕하는 얘기입니다.
근데 이 얘기가 너무 사소하고 별 것도 아닌 얘기라서 딱히 말할 에피소드도 없는데, 굳이 설명을 하자면요..
일단 수다의 시작은 정말 맥락도 없이 갑자기 시작됩니다.
예를들어 " 아 진짜 미쳤나봐 봤어?" 뭐 이런식으로 한명이 얘기를 합니다.
" 뭔데요? " 이런식으로 옆자리 분이 받아주면 " 지코랑 설현이랑 사귄데 미쳤나봐 제정신아니야~" 이런식의 대화입니다.
한번은 본인 친구욕을 하더라구요? 회사에서... 와 본인 얼굴에 침뱉는지도 모르고 신나게 욕하던데; 진짜 듣기 싫었습니다..
카페에 수다떨로 온건지, 일을 하러 온건지 구분이 안될 때도 있어요.
그리고 먹는 얘기 할때는 진짜 피크닉 온줄 알았습니다.
갑자기 배고프다며 집에서 싸온 간식 도시락 주섬주섬 꺼내서 나눠먹고 수다떨고 그사람들은 회사가 아니라 놀러오는거 같애요;;
그렇다고 일을 안하는건 아닌데요. 외근 나간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다가 심해집니다.
외근 나간 사람들 없으면 수다가 좀 덜하긴 해요.
어쨋든 하긴합니다. 저는 이런 분위기에서 일을 해본적이 없어서 너무 적응이 안되는데 오히려 이런 분위기가 자유롭고 좋은건가요?;;
제가 이직한지 얼마 안되서 회사에서 말도 많이 없고 직급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불만사항을 개선을 요구하기엔 무리가 있어서요.
그래서 톡에 하소연이라도 해봅니다. ㅠㅜ..